2014년 2월 12일 수요일

월곡배수지 진입도로 건설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주민의견 수렴결과 공개



평택 도시관리계획
(소로2-708,3-502호선)
결정(변경)[월곡배수지
진입도로 건설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주민의견 수렴결과 공개


  
「환경영향평가법 제13조 및
동법시행령 제19조」에 의거
시행한 평택 도시관리계획(소로2-708,3-502호선)
결정(변경)[월곡배수지 진입도로 건설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에 대한 주민공람 및
주민의견수렴 결과를 다음과 같이 공개합니다.
 
 
-   다 음   -
 
○ 주민공람 의견수렴 결과
   - 공람기간 : 2013년 11월 20일 ~ 12월 17일 (23일간)
   -  의견제출자 없음
 
 
 
붙 임 :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의견 수렴결과 1부.
 
 
끝.
 
 
 

경기도, 사계절 딸기 생산할 수 있는 물안개 재배기술 개발


경기도,
사계절 딸기 생산할 수 있는  
물안개 재배기술 개발 

○ 경기도농기원, 스프레이 방식으로  
    영양분 공급하는 물안개 재배기술
    국내 최초 개발. 한
 
    여름인 8~9월에도 딸기 생산 가능.
○ 생산성 2배 향상, 당도도 20% 증가 효과
 


12월부터 4월 정도까지만  
만날 수 있는 딸기를 한 여름에도  
출하할 수 있는 재배기술이  
국내최초로 경기도에서 개발됐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스프레이로  
물을 뿌리는 방식으로 사계절 딸기를  
생산할 수 있는 물안개 재배기술  
개발에 성공, 도내 농가에 보급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현재 국내에서 재배되고 있는  
딸기 품종의 대부분은 가을에 심어  
이듬해 봄까지 생산되는 저온성 품종으로  
고랭지 및 산간 지역을 제외하고는  
일반 평지에서의 여름철 생산은  
거의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딸기의 뿌리부분 온도가 24℃이하로  
유지돼야 열매가 맺히는데 여름철은  
온도유지가 힘들기 때문이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이러한 문제해결을  
위해 양액냉각기를 통해 20℃ 이하의  
물에 영양분을 섞은 후 농기원이 개발한  
저압포그 노즐을 통해 물안개처럼  
딸기에 뿌려주는 기술을 개발했다.  
실험 결과 물안개 재배기술은
딸기뿌리에 원활한 산소를 공급하고  
뿌리부분 온도를 24℃이하로  
유지시키는 효과가 있어  
외부온도가 35℃ 이상이 되는  
한 여름철에도 성공적으로  
딸기를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안개재배기술은 영양분이 들어있는  
식물 재배용 양액을 공기 중에 물안개  
형태로 뿌리에 공급해주는 방식으로  
뿌리가 물에 잠김으로 인한 썩는 현상을  
방지하는 것을 물론 냉각기를 이용해  
양액만 온도를 낮추는 부분냉방처리를  
함으로써 최소의 에너지로도 딸기를  
재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농기원측은 물안개 재배기술을 적용하면  
일반 평지 재배에 비해 생산량은 2 
배정도 증가하고 당도 역시 약 20%
정도 증가한다고 설명했다.  
 
경기도농업기술원 임재욱 원장은  
“딸기 물안개 재배기술은 딸기 생산이  
마감되는 5월부터 농사를 시작해  
한 여름철에도 딸기 출하가 가능하다.”며  
“병·해충 오염도 없어 일반 온실은 물론  
식물공장에서도 안전한 딸기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딸기는 비타민C 함량이 100g당 99mg으로  
귤에 비해 약 3배, 사과의 약 25배 많고  
피로회복과 항산화 작용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산 딸기품종이 지속적으로 보급되면서  
국내 재배면적 역시 2012년부터 조금씩  
증가(5,812ha에서 6,435ha) 하고 있다.  
최근에는 말레이시아, 태국 등 동남아  
국가로의 수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여름철 출하가 가능하다면 안정적인  
농가소득 보장도 기대할 수 있다고  
농기원은 보고 있다. 
 
《 연락처 》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담당과장
김순재
031-229-5790
담 당 자
이영석
031-229-5807
이상우
031-229-5808
 
문의(담당부서) : 농업기술원 원예산업연구과 / 031-229-5807
입력일 : 2014-02-12 오전 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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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GRDP평균성장률, 최근 7년 동안 전국 2위 기록


경기도 GRDP평균성장률,  
최근 7년 동안 전국 2위 기록 

○ 경기도 2012년 지역총생산은  
    전국 16개 광역지자체 중 2위 규모
- 2012년 경기도 GRDP 성장률은
 
  16개 시·도 중 11위이나,
- 최근 7년간 연평균 GRDP 성장률이 5.5%로
 
  충남(8.0%)에 이어 2위를 기록 



10일 일부 국회의원들의  
‘경기도의 GRDP가 최하위’라는  
발언에 대해 경기도가 적극 해명에 나섰다.  
 
경기도 경제정책과 관계자는  
“2012년 경기도 GRDP성장률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11위였다.”며 
“이는 경기침체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경기도는 지난 2006년부터 7년 동안  
연평균 5.5%의 성장률을 보이며  
충남(8.0%)에 이어 전국 2위의  
GRDP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은행 경기본부는 지난 달 24일  
‘경기도와 여타 경기도와 여타 15개  
광역시·도 주요 경제지표 비교’ 보고서를  
발표하고 경기도의 2012년 GRDP성장률  
하락은 251조 원에 이르는 경기도의  
GRDP규모가 크기 때문이라고  
진단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경기도는 전국에 걸친  
경제 침체의 타격이 GRDP규모가  
큰 경기도에 가장 큰 타격을 줬다며,  
특히, 도내 건설업의 마이너스  
성장(’11년 –5.8% → ’12년 –10.1%)이  
심화된 데다가 제조업 성장률이  
큰 폭으로 하락(’11년 27.4%→’12년 2.1%)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12년 전국 성장률 1.9%(건설업 –5.1%,  
    제조업 1.5%, 서비스업 3.0%, 농림어업 4.8%) 
 
반면 GRDP 규모가 12조 원에 불과한  
제주도의 경우 중국인 투자 증가 등에  
힘입어 전년 보다 GRDP 증가규모가 
9천억 원에 불과했지만 성장률은 5.6%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경기도는 전년도 보다 7조 9천 억 원의  
GRDP가 늘었지만 성장률은 1.8%에 그쳤다.  
 
한편, 경기도는 2006년 7.7%,  
2007년 6.1%, 2008년 4.2%,  
2009년 1.0%, 2010년 11.8%,  
2011년 6.1%, 2012년 1.8%로  
지난 7년 동안 5.5%의 GRDP  
성장률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동안 전국의 GRDP  
평균 성장률은 3.8%였다. 
 
10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열린  
경기도-국회의원 정책협의회에서  
일부 국회의원들은 “경기도의  
GRDP가 최하위.”라고 말했다.    
 
 
《 연락처 》
구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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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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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8-3210
담당팀장
김하나
8008-4955
담 당 자
나병지
8008-4980

 
문의(담당부서) : 경제정책과 경제분석팀 / 031-8008-4955
입력일 : 2014-02-10 오후 4: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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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비료로 땅심 키운다.


친환경비료로 땅심 키운다.

○ 351억 원 투입해 유기질비료 31만 톤,  
    토양개량제 6만 톤 공급
○ 토량개량제 사업비 100% 지원,
 
    유기질 비료 정액 지원
○ 영농철 이전 적기 살포해야 효과 높아
 



경기도는 올해 351억 원을 들여  
친환경비료 37만 톤을 공급해  
땅심(地力)을 키울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친환경비료 지원사업’은 지력 증진,  
환경친화적인 자연순환 농업의 정착 등  
토양환경을 보전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육성의 기반을 닦기  
위한 사업이다.  

종류별로는 혼합유박, 퇴비 등  
유기질비료 31만 톤,  
토양개량제(규산질.석회질.패화석) 6만 톤이며,  
상반기에 90% 이상 공급하고  
일부 시설채소 농업인에게는  
11월까지 공급할 계획이다. 

토양개량제는 사업비 100% 지원(단,  
농업경영제 등록이 되지 않은 경우  
부가가치세 부담)하며,  
유기질비료는 정액 지원(국비 평균 1천 원,  
지방비 6백 원)으로 비종별.등급별로  
차등을 두어 지원한다. 

특히, 유기질비료의 경우  
전년까지 지역농협에 신청하던 것을  
농지소재지 시군(읍면동)으로 개선하고,  
‘시군 유기질비료 공급관리협의회’를  
구성하여 농업인별 공급물량을  
배정하여 사업 투명성을 높였다. 

도 관계자는 “친환경비료를 토양에  
주기적으로 투입하면 토양 유기물  
함량이 높아지고 토양 산도가 개선되어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 생산에 도움이  
된다.”며 영농철 이전에 적기 살포해  
줄 것을 농업인에게 당부했다. 

한편, 농촌진흥청 조사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논토양 유기물 함량은  
2003년 23g/kg에서 2011년 26g/kg로  
13% 증가하였으며,  
밭 토양 토양 산도는 2001년 pH5.9에서  
2009년 pH6.2로 점차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논 토양 적정 유기물함량은 25~30g/kg,  
밭 토양 적정 토양 산도는 pH6.0~6.5이다. 
 
《 연락처 》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담당과장
김 상 경
8008-5450
담당팀장
이 관 규
8008-5446
담 당 자
이 준 희
8008-5448
 
 
문의(담당부서) : 친환경농업과 친화경육성팀 / 031-8008-5448
입력일 : 2014-02-10 오전 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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