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15일 월요일

경기도에서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을 가장 잘 한 곳은?


경기도에서 마을만들기 사업을
가장 잘 한 곳은?

○ 도, 17일 제1회 경기도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개최
○ 총 8개팀 참가. 경기지역 대표
    마을만들기 사업 우수사례 선정


경기도(도지사 남경필)내
7개 시·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마을만들기 사업의 우수사례를
선발하기 위한 콘테스트가 열린다.

경기도는 협성대학교 경기농촌활성화지원센터와
공동으로 17일 오후 2시 협성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제1회 경기도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고
도내 평택, 광주, 이천, 안성, 여주,
양평, 가평 등 7개 시군이 참여하고 있는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은 마을 실정에
맞는 깨끗하고 행복한 마을 조성을 위한
주민 주도의 사업을 말한다.

이번 콘테스트에는 행복마을 만들기
홈페이지에 사전 응모한 47개 경기도
일반농산어촌지역 마을 가운데
시장.군수의 추천과 서류, 현장심사를 거친
8개 마을이 참가해 사업성과의 우수성을
놓고 겨루게 된다.

경기도 콘테스트를 거친 분야별
최우수 3개 마을과 1개 시·군은
오는 11월 5일과 6일에 개최되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전국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 경기지역 대표로 참여한다.
​
전국 대회에서 수상마을로 선정되면
정부포상(대통령상, 국무총리상,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총 5억 원의 시상금 수상과 함께
지속가능한 농촌마을 발전 사례로
활용된다.

참여마을 및 행사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행복마을 만들기 홈페이지
(http://contest.rais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담당과장 안수환 031-8008-2610,
팀장 김기태 4459, 
담당자 이규형 4463

문의(담당부서) : 농업정책과
연락처 : 031-8008-4463
입력일 : 2014-09-12 오후 7: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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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국 관광객 모시기 총력전 펼쳐


경기도, 중국 현지서
관광객 모시기 총력전 펼쳐

○ 15일부터 20일까지 항저우, 대련,
    천진 지역서 관광홍보 로드쇼 개최
○ 경기도 겨울 관광상품 및 다양한
    테마 상품 선보일 예정
○ 중국현지 최대 여행사 방문 등
    실질적인 세일즈 실시


중국 관광객 1천만 시대에 적극 대비하기
위해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대규모
관광홍보 대표단을 중국에 파견, 관광분야
로드쇼를 개최한다.
 
15일 경기도(도지사 남경필)에 따르면
도는 실질적인 중국 관광객 유치 활성화와
경기도 브랜드 홍보 등을 위해 민관 합동
관광홍보단을 꾸려 15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주요도시인 천진, 대련, 항저우에서
로드쇼를 개최한다.
 
도는 이번 관광로드쇼를 통해
중국 20여개 주요도시를 대상으로
문화.관광업계 중심의 실질적인 비즈니스를
실시, 대중국 교두보를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20개 도시는 방한비자 발급률, 국민소득액,
인천공항간 직항노선 개통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고
도는 설명했다.
 
경기도는 지난해 5월과 올해 3월 등
2차례에 걸쳐 중국 자매지역 주요도시를
중심으로 문화관광홍보 로드쇼를 개최하며
중국 관광객 유치와 경기도 홍보 효과를
거둔 바 있다.
 
대표단은 경기도, 경기관광공사, 용인시
등을 비롯한 한국민속촌, 원마운트,
쁘띠프랑스 등 10여개 관광업계 등
총 20여명으로 구성됐다.
대표단은 방중 기간 동안 해당 지역에서
한국으로 여행객을 가장 많이 보내는
여행사를 직접 방문, 겨울 여행과 관련된
관광세일즈를 실시한다.
 
경기도는 2015년까지 5만 명을 목표로
절강성 ‘CTS’ 천진 ‘CYTS’
대련 ‘대련 빠빌라이 여행사(大连巴比来旅行社) ’ 등
3개 지역의 최대 여행사를 직접 방문,
도내 주요 관광지 소개 및 경기도
관광상품 개발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중국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방문에서 대표단은 겨울 방한성수기를
위해 포천 허브아일랜드, 이동온천,
베어스타운 등을 연계한 겨울스키상품을
집중 홍보하는 한편, DMZ 안보상품과
파주아울렛, 스킨애니버셔리, 산머루농원
등을 연계한 가족 코스, ‘별에서 온
그대(来自星星的你)’ 주촬영지인
가평 쁘띠프랑스를 중심으로 아침고요수목원,
양평 레일바이크 등 연인 코스, 원마운트,
아쿠아플라닛,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등을
연계한 테마파크 코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도내 다양한 전시, 컨벤션 시설
소개와 더불어 인센티브 단체들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지원책, DMZ 자전거투어,
캠프그리브스에서의 병영체험 등의 프
로그램도 함께 소개된다.
 
한편 대표단은 현지 여유국 지방정부 관계자,
주요 언론사 기자, 대형 여행사 관계자
등을 초청, 양 지역 교류의 밤 행사를 통해
중국 현지 여행업계, 기업 등과 비즈니스
상담의 장을 마련하여 실질적인 관광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담당과장 박덕진 031-8008-3330, 
팀장 박규철 4728, 
담당자 최은숙 4727 

문의(담당부서) : 관광과
연락처 : 031-8008-4727
입력일 : 2014-09-12 오후 7: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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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폐 휴대폰 및 소형가전제품 수거 캠페인" 실시


서랍 속 잠든 휴대폰, MP3로
사랑을 모아주세요.

○ 도, 9월 22일부터 한 달 동안 안 쓰는
    휴대폰, mp3, 게임기, 카메라 등
    소형가전 수거 캠페인 추진
○ 수익금 전액 불우이웃돕기 및
    학교 장학금 사용
○ 경기도, 시·군 민원실, 가까운 주민센터,
    은행, 학교 수거함 이용

​
경기도가 22일부터 10월 21일까지
자원 재활용과 이웃돕기 실천을 위한
‘폐 휴대폰 및 소형가전제품 수거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도는 휴대폰은
물론 mp3, 게임기, 카메라, 전자사전 등
소형가전제품까지 확대하여 수거할
계획이며 캠페인 추진으로 얻은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돕기 및 학교 장학금으로
사용된다.
 
10만대 수거 목표로 추진 중인 이번 캠페인은
31개시·군, 도 교육청,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참여로 진행한다.
 
‘폐 휴대폰 및 소형폐가전제품 수거 캠페인’
참여를 원하는 도민은 가까운 시·군 민원실,
 읍·면·동 주민센터, 금융기관 등에 비치된
수거함을, 초·중·고등학생은 학교별로
비치된 수거함을 이용하며 된다.
안 쓰는 휴대폰을 제출하는 학생에게는
환경노트와 노트북, PC 등 추첨을 통해
경품을 받을 수 있는 경품추천권이
지급된다.
 
경기도는 지난 2011년부터 폐휴대폰
수거 사업을 실시해 왔으며
2011년에는 412,181대를
수거해 4억 5천여만 원을,
2012년에는 268,471대를
수거해 2억 9천여 만 원,
지난해에는 217,198대를
수거해 2억 3천 9백여 만 원을
불우이웃돕기와 장학금으로 기탁한 바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폐 휴대폰에는 금, 은 등
귀금속이 함유돼 있어 막대한 금속자원으로
가치가 매우 높다.”면서 폐 휴대폰 수거에
도민의 관심과 적극적 참여를 부탁했다.
 
폐휴대폰 1대에는 평균적으로 금 0.034g,
은 0.2g, 팔라듐 0.015g, 구리13.1g 등
총 16종 금속이 들어있으며 연간
약 600억 원의 경제적 가치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거된 폐 휴대폰은 경기도가 인증한
사회적기업에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정보 저장장치 폐기 등 철저한 보안대책
아래 처리된다.
 
담당과장  김경기 031-8008-3520, 
팀장  김동성 4256, 
담당자 윤미영 4590

문의(담당부서) : 자원순환과
연락처 : 031-8008-4256
입력일 : 2014-09-12 오후 7: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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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업과 머리 맞대고 규제 극복 실마리 찾다.


경기도, 기업과 머리 맞대고
규제 극복 실마리 찾다.

○ 경기도, 12일 제4회 규제개혁
    점검회의 개최
○ 토지규제로 추가투자 못하던
    기업체 참여, 해법 찾아
- 2019년까지 1,524억 원 투자,
   600여 명 고용 창출 가능해져
○ 박수영 부지사 “기업 목소리 경청하고
    머리 맞대 해결방안 찾을 것.”


경기도 규제개혁 점검회의가
규제 극복 창구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경기도(도지사 남경필)는 지난 9월 12일
박수영 행정부지사 주재로 제4회 규제개혁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
규제개혁 점검회의는 건의한 과제에 의존해
규제를 해결하는 소극적 태도에서 벗어나
생생한 기업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규제 관련 실국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박수영 도 행정1부지사가
매회 주재하는 회의이다.
​
이날 회의에는 토지규제로 애로를 겪고
있는 기업이 직접 참석해 도 실국장,
시군 관계 공무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애로 해법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
이날 회의에서 규제 극복 실마리를 찾은
기업은 평택시 소재 자동차 부품
생산 업체인 우리산업㈜.
​
우리산업㈜은 최근 수출물량 증가로
공장을 증설하기 위해 현 공장과 연접한
부지 약 6,600㎡를 매입했으나,
매입부지가 생산관리지역으로 지정되어
자동차부품 생산 공장은 입지할 수 없는
실정이었다.

공장 증설을 하려면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하 시행령)’이
개정되야 하지만, 법 개정까지는 시간이
오래 걸려 마냥 기다릴 수도 없는 처지이다.
​
이날 회의에서는 시행령을 개정하지 않고도
우리산업의 애로를 해결할 수 있는 해법이
제시됐다.
우리산업 기존 공장에 추가 매입 부지를
합해 30,000㎡를 초과할 경우,
‘지구단위 개발 방식’을 통해 적법하게
공장을 증설할 수 있게 된 것.
​
이 같은 방법으로 규제를 극복할 경우,
우리산업은 2019년까지 1,524억 원을 투자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600여 명의 고용도
새로 창출할 수 있을 전망이다.
​
한편, 이날 회의에서 도는 기초노령연금
신청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보건복지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
도에 따르면 기초노령 연금은
연금 대상자 주소지에서만 신청할 수
있도록 규정돼 있어 자녀나 가족이
연금을 신청하기 위해 부모가 사는
거주지로 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또한 신청자 대부분이 고령이거나
거동이 불편하고, 주소지로부터 먼 곳에서
요양보호를 받고 있는 경우에도 많은
불편을 겪고 있었다.
​
도 방안대로 규정이 개정되면
전국 어디서나 기초연금을 신청할 수 있어
이 같은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
이밖에도 이날 점검회의에서는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 추진상황,
GB내 민간캠핑장 허용에 따른 규제 완화,
농업진흥구역 행위제한 완화 등
최근 정부 규제개혁과 연계된 핵심 과제에
대한 대응 전략이 논의됐다.
​
박수영 부지사는 “앞으로도 규제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찾아가는
규제개혁 토크콘서트 등을 통해 기업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에 맞는
개선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담당과장  박수영 031-8008-4101, 
팀장  인치권 4140. 
탁민영 4287

 
 
문의(담당부서) : 규제개혁추진단
연락처 : 031-8008-4140
입력일 : 2014-09-12 오후 6: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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