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8일 월요일

“시야 트여 편안한 느낌”(2층버스 시승체험 종합)


(2층 버스 시승체험 종합)
“시야 트여 편안한 느낌”

○ 남경필 지사, 7일 교통관계자,
    언론인 대상 시승행사 열어
○ 체험단, “시야 넓고, 승차감 나쁘지 않다.
    신기하다”밝혀
○ 12월 8일부터 26일까지 3주간 수원,
    김포, 남양주에서 출발하는 3개 노선에
    주 5일씩 투입
○ 일반승객 탑승 가능. 기존 노선과 동일 운행.
    요금도 동일


경기도가 광역버스 좌석제 안착을 위해
도입을 검토 중인 2층 버스가 본격적인
시범운행을 앞두고 7일 시승체험을 실시했다.
경기도는 7일 오후 2시 경기개발연구원
신관 앞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강득구 경기도의회 의장, 박기춘 국회의원,
이찬열 국회의원, 홍철호 국회의원,
유영록 김포시장, 김재영 교통안전공단 기획이사 등
70여명이 함께 한 가운데 2층 버스
시승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날 공개된 2층 버스는
영국 알렉산더 데니스사에서 만든
엔비로 500(Enviro 500) 모델로
기존 41인승 광역버스보다 좌석이 많은
79인승(운전석 포함)이며,
가로×세로×높이가 12.86×2.55×4.15m.
대당 버스 가격은
7억 원 선으로 15천만 원 선인
기존 광역버스 가격의 5배 가까이 된다.
2층 버스 탑승구는 기존 저상버스처럼
계단이 없는 낮은 평면으로 돼 있으며
1층에는 28, 2층은 51석의 좌석으로
구성돼 있다.
1층 부분은 좌석이 적은 대신
천정이 높아 쾌적하며 중간에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다.
1층 뒷좌석은 국내 버스와 달리 마주보는
형태로 돼있다.
2층은 복도 양쪽으로 2열씩 좌석이
위치해 있으며 1층보다 천정이 좀 낮다.
대신 앞좌석부터 뒷좌석까지 통유리로
개방돼 있어 쾌적한 느낌을 주는 구조다.
   
남 지사는 이날 2층 버스 시승 체험 후
생각보다 승차감이 괜찮았다.
일단 시야가 트여있어서 편안함을 느꼈고,
시민들께서 일단 많은 관심을 보이셨다.”라며
안전 문제, 도로사정에 안 맞는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남은 기간 중에 이런
문제점들을 잘 파악하고 대비하는 지혜가
필요 할 것 같다. 이런 부분만 잘 해결하면
좋은 교통 기반으로 도민들께서 행복하게
출퇴근 할 수 있는 정책이 될 것 같다.”
말했다.
   
이날 시승체험은 수원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출발해 사당역에서 회차, 다시 인재개발원으로
돌아오는 7770번 노선으로 약 1시간 20분 정도
진행됐다.
   
시승 체험에 참가한 한 관계자는
처음이라 신기하다. 기존 버스와 달리
시야가 탁 트여 좋았다. 도심을 관광하는
느낌이었다.”라며 승차감은 큰 차이가
없는 것 같다. 나쁘지 않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2층 버스 운전자 역시 기존 버스보다
훨씬 시야와 공간이 넓어 편안하고 안정적이다.
운전하기 좋았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오는 8일부터 26일까지
수원~사당을 오가는 7770번 노선과,
김포~서울역 M6117,
남양주~잠실 8012번 노선에서
2층 버스 시범운행을 실시한다.
   
7770번 노선의 시범운행은 8일부터 12일까지
하루 3회 예정으로 수원역에서 아침 7, 정오,
오후 5시 하루 3번 출발해 수원종합운동장,
한일타운 등을 경유해 사당역에서 회차한다.
   
M6117 노선의 시범운행은 15일부터 19일까지
김포 한가람 마을에서 아침 630, 1030,
오후 220, 저녁 610분 등 하루 4차례
출발해 초당마을, 합정역, 신촌오거리 등을
경유해 서울역에서 회차한다.
   
8012번 노선의 시범운행은 22일부터 26일까지
하루 3회 예정으로 남양주 경복대에서
아침 710, 오후 1, 저녁 6시 출발해
진접 우체국, 구리영업소 등을 경유해
잠실역에서 회차한다.
   
시범 운행 기간 2층 버스는 일반 버스와
똑같이 정류장에 정차하고 승객도 태운다.
요금은 시범운행을 하게 될 기존 노선버스와
동일한 2200(카드 2100)이다.
버스에는 안전을 위해 공무원, 버스업계 직원,
정비사 등 3명의 안전 관리자가 동승하게 된다.
   
평가는 경기개발연구원이 맡아 차량과 승객,
운전자 등 3가지 항목을 확인한다.
차량분야에서는 주행성능, 연비, 운영비용,
유지관리 편의성 등을, 승객분야에서는
편리성, 안전성, 승하차 소요시간,
실제 수송능력 등을 점검한다.
운전자 부분에서는 운전 편의성, 안전도,
피로도 등이평가 대상이다.
경기개발연구원은 시범운행을 마친 후
1월 중으로 평가결과를 내놓을 예정이다
   
현재 국내에는 2층 버스 23대가 있으나
대부분 43인승이며 관광용과 일부 통학버스로
운행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굿모닝버스추진단
    최원혁 주무관에게 하시면 됩니다.
    (전화번호는 첨부파일에 기재)   
   
   
   
문의(담당부서) : 굿모닝버스추진단
연락처 : 031-8030-3623
입력일 : 2014-12-07 오후 4: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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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경기도의 날’열린다.(남지사 중국방문 종합자료)

(남지사 중국방문 종합자료)
중국서‘경기도의 날’열린다.

○ 광둥성장과 실질적 협력 합의,
    지방외교 교류의 새로운 지평
○ 내년부터 실무회의 거쳐 경제·문화 및
    청소년·공무원 교류 확대키로
○ 후춘화 당선축하 등 경기도-광둥성
    힘 합쳐 세계경제 중심지로 육성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중국 광둥성(廣東省)과의 성공적인
지방외교 결과를 가지고 7일 아침 귀국했다.
남지사는 5IEF 대회 개막식과
6일 제1회 한·중 창의문화(創意文化)산업
포럼에 참석하고 후춘화(胡春華) 광둥성 서기,
주샤오단(朱小丹) 광둥성 성장과 면담하며
광둥성에서 경기도의 날개최,
청소년 상호 홈스테이 방문,
한국 기업 애로사항 전달 등 다양한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6일 저녁 중국 차세대 지도자 후보인
후춘화 광둥성 서기와 1시간 가량 환담 하면서
판교테크노벨리 등 경제문화교류에 의견을
나눴다.
당초 후춘화 서기는 베이징의 일정으로 인해
면담이 어려웠으나, 남경필 지사를 만나려고
일정을 조정하는 등 각별한 우의를 드러내기도
했다.
후 서기는 "3월에 만났을 때 `도지사에 당선돼
광둥성을 방문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는데,
정말로 당선돼 광둥성을 찾아와줘서 고맙다.
당선도 축하한다."라며, “베이징에서 5시간이
걸려 날아왔는데 앞으로 어느 어떤 자리에 있던
절친한 관계를 유지하자.
양 지역의 우호 증진에 가장 핵심은
사람간의 우의.”라고 덕담을 건넸다.
   
이에 남 지사는 "후 서기의 덕담 덕분에
당선된 것 같다.
세심한 환대와 배려에 감사하다."라고
화답했다.
   
또한 두 사람은 경기도와 광둥성이 선진국과
개도국 사이에 낀 이른바 샌드위치 상황이라는
인식을 같이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의 중소도시 개발노하우 공유,
판교테크노벨리 등 지식산업단지 육성 등
양 지역 간의 교류협력을 위한 광저우 성
공무원을 경기도로 파견해 내년 초
실무 협의를 시작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5일 저녁 남 지사는
주샤오단 광둥성 성장과 면담을 갖고
중국에 진출한 경기도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전달하는 한편 주 성장이
요청한 경제·문화산업의 교류 확대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사단법인
국제교류연맹과 한국콘텐츠진흥원,
중국 광둥성 정부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IEF 2014
광저우 대회 개막식에 참석했다
   
남 지사는 이날 개막 축사를 통해
한국과 중국 청소년들의 상호 교류와
우의 증진의 장으로 시작한 IEF가 이제
·중 청소년들의 축제를 넘어 전 세계
청소년들의 참여하는 축제이자 문화 교류의
장으로 성장했다.”라며 경기도와 광둥성 간
문화 디지털 콘텐츠산업 발전을 주도하고,
한중 문화교류를 추진하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 지사는 6일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에서 사단법인 국제교류연맹이 주최한
1·중 창의문화산업 포럼에 참석했다.
   
국제교류연맹의 공동회장이기도 한
남경필 도지사는 이날 개회사를 통해
·FTA 타결로 제조업에 집중돼 온
·중 무역교류가 이제는 서비스산업과
창의·문화 산업 분야로 확대될 것이라며
양국경제를 대표하는 경기도와 광둥성이
주축이 돼 한·중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나가도록 하겠다.
오늘 포럼이 그 성공적인 출발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중국방문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진성오 보좌관에게 하시면 됩니다

   
문의(담당부서) : 본청
연락처 : 031-8008-2453
입력일 : 2014-12-07 오후 3: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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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7일 일요일

[참고] 삼성전자 전용기 지분율 문제 보도관련

[참고] 삼성전자 전용기
지분율 문제 보도관련

부서: 항공기술과 등록일: 2014-12-03 19:19



삼성전자는 삼성테크윈과
항공기 3대를 공동(삼성전자 95%,
삼성테크윈 5%)으로 소유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의 경우 외국인들이 보유한
주식을 모두 합하여 전체 주식의
2분의 1이상인 것은 사실이나,
외국인 주식보유 비율(삼성전자 51%,
삼성테크윈 15%)을 함께 감안할 때
외국인 지분 비율은 50% 이내로 불법은 아님

다만, 항공기 등록제한에 대한 법률해석상의
차이*가 있어 법제처 법령해석과 법률자문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방안을 마련할 예정임
 
* 항공법 제6조제1항제4호에 따라
등록이 제한되는 법인에 대한 해석
 
외국인, 외국법인 등의 보유지분을
합산한 비율이 2분의 1이상
단일 외국인 또는 외국법인 등의
보유지분이 2분의 1이상


< 보도내용 12. 3(수) 연합인포맥스 >
한화로 팔리는 삼성 전용기지분,
삼성물산이 되사온다.
 
- 사실상 전용기를 소유했다고 볼 수 있는
삼성전자의 지분율(95%)을 놓고
국토부가 일단 문제될 게 없다고 판단한 것은
삼성 봐주기가 아니냐는 비판도 나온다.


[참고] “발코니 확장비 7년만에 오른다” 보도 관련


[참고] “발코니 확장비
7년만에 오른다” 보도 관련


부서: 주택정책과 등록일: 2014-12-05 19:01


12.5일 매일경제의
“아파트 발코니 확장 기준가격이 7년만인
내년부터 약 200만원(전용 85m2) 오른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름

현재 연구기관을 통해 발코니 확장비용에 대한
투입항목 및 비용 변화요인을 다각적으로
분석·검토 중에 있으나, 아직 구체적인
개선안이 결정된 바 없음
< 보도내용 (매일경제, 12.5자 인터넷판) >
발코니 확장비 7년만에 오른다···
국토부, 현실화 추진
 
- ‘08년 만들어진 후 현재까지 유지된
아파트 발코니 확장 기준가격이 7년만인
내년께 인상(전용 85m2 기준 약 200만원 오를 전망


[참고]「Uber(우버) 유사앱에 賞준 국토부」보도 관련

[참고]「우버 유사앱에
賞준 국토부」보도 관련

부서: 공간정보기획과,대중교통과 등록일: 2014-12-03 15:20
 
현행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은
관할관청의 허가없이 자가용을 이용하여
 유상으로 여객을 운송하는 것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제한하고 있으나 출퇴근시,
학교의 등하교나 그 밖의 교육 목적을
위한 것일 경우 등은 예외적으로 허용하고 있음

* 이용자와 운전자를 불법으로 알선하여
중개 수수료를 받는 등 콜택시 유사영업을
영위하는 우버 서비스와 티카서비스는 상이

지난 11월에 개최된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는 여행지 공유,
출퇴근시 카풀 연계 등 서비스 취지를
긍정적으로 평가하여 ‘티카’ 어플에
국토부 장관상을 수여한 것임

* 행자부, 국토부, 청년위, 중기청이 공동으로
개최한 행사로서, 중기청이 주관으로 심사하고
사전에 정해진 훈격에 따라 국토부 장관상 수여

향후 지자체 등 관할관청을 통해
해당 어플이 현행 법령의 범위에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계도해 나갈 계획임

< 보도내용 (한국경제, 12.3자) >
우버 유사앱에 준 국토부 (취재수첩)
 
- 1125일 행자부·국토부·청년위원회·중기청
공동 주최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에서
목적지가 같은 여행자들을 연결해 자동차를
함께 타는 애플리케이션 티카
국토부 장관상을 수상
 
- ‘티카는 유사콜택시 우버와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는 운수법 위반으로
현행법상 불법, 우버를 단속하면서
티카에 상을 준 것은 국토부의 이율배반
 
- 창조경제를 가로막는 규제인
법을 바꿔야 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볼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