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고시 제2016-58(2016.2.29.)호,
경기도 고시 제2017-5072(2017.3.28.)호 및
경기도 고시 제2017-5210(2017.8.18.)호로 결정(변경)된
평택(청북) 도시계획시설 지방도 302호선
가감속차로 설치에 대한 실시계획인가 신청과 관련하여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90조제1항,
같은 법 시행령 제99조 규정,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제2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1조 규정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공람 공고합니다.
2018년 4월 7일 토요일
카카오 모빌리티의 부분유료화 관련 국토교통부 입장
카카오 모빌리티의 부분유료화 관련
국토교통부 입장
부서:도시광역교통과 등록일:2018-04-06 12:00
국토교통부 입장
부서:도시광역교통과 등록일:2018-04-06 12:00
카카오 모빌리티로부터 제출(3.29)받은
유료서비스 도입 계획에 대해 그간의 법률 자문,
교통전문가·관련업계 의견 등을 종합한
입장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첫째, 카카오 모빌리티의 유료서비스는
첫째, 카카오 모빌리티의 유료서비스는
이용자의 요구에 의해 택시를 호출하는 서비스로서,
기존의 전화 또는 앱을 활용한 호출서비스와
기본적으로 유사한 성격입니다.
이용자 입장에서는 서비스 이용료를
이용자 입장에서는 서비스 이용료를
택시 종사자가 아닌 카카오 모빌리티에
지불한다 하더라도 실질적으로는
택시 이용에 대한 대가이므로 “택시요금”의
하나로 인식됩니다.
* 기존 전화·앱 호출료 : 승객→기사→콜
운영자에게 요금(운임+콜수수료)을 전달
카카오 유료서비스 : (콜수수료) 승객→
콜 운영자(카카오) / (택시운임) 승객→기사
따라서, 카카오 모빌리티의 서비스 이용료는
택시요금에 포함되는 택시호출 수수료와
유사하며, 현행 법률에 따라 지자체가 고시한
호출수수료의 범위와 기준*을 준수할 필요가
있습니다.
* 대부분의 지자체가 택시호출료를 1,000원으로 규정
(단, 서울시는 00∼04시 2,000원)
둘째, 카카오 모빌리티가 현행 법령에서 정한
택시호출 수수료 범위를 초과하여 이용자에게
유료서비스 이용료를 부과할 경우,
출·퇴근, 심야 시간 등 택시가 부족한 시간대에는
해당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으면
사실상 택시 이용이 어려워져 실질적으로
승객이 부담하는 택시요금이 인상되는 효과가
나타날 우려가 높습니다.
택시는 많은 국민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으로서
택시는 많은 국민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으로서
지자체가 요금을 규제하고 있는 현행법의
취지를 감안할 때, 현행 기준을 초과한
택시호출 이용료로 인해 실질적 요금인상
효과가 발생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이상의 입장을 국토교통부는
이상의 입장을 국토교통부는
카카오 모빌리티에 전달(4.5)하였습니다.
다만, 제도상으로는
다만, 제도상으로는
현행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과
「택시운송사업의 발전에 관한 법률」에서
카카오 모빌리티의 서비스와 같은
택시 호출·중개 사업을 별도로 규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택시이용 방식의 변화,
국토교통부는 택시이용 방식의 변화,
소비자 보호 필요성 등을 반영하여
조속한 시일 내에 택시 호출·중개사업을
제도화하기 위해 관련 법률을 개정할 계획입니다.
해당 법률이 개정되면 유상으로
해당 법률이 개정되면 유상으로
택시 호출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는
개정 법률을 적용받게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국토교통부는
마지막으로 국토교통부는
특정 지역·시간의 택시부족,
단거리 승차거부 등 국민들의 택시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전문가, 이용자 등 각계의
앞으로 전문가, 이용자 등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현재의 택시산업과
새로이 출현하는 다양한 교통서비스가
상생할 수 있는 종합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2018년 4월 6일 금요일
4월 6일 16시 경기도 2개 권역 미세먼지(PM) “경보” 발령
경기도, 미세먼지 경보 발령 …
도로 청소 및 배출업소 단속
○ 6일 16시 경기도 2개 권역
미세먼지(PM) “경보” 발령
- 북부권 326μg/m3, 동부권 311μg/m3
○ 도, “위기대응본부(상황실)” 가동 및
도로 청소, 배출업소 단속 실시
문의(담당부서) : 기후대기과
연락처 : 031-8008-3562 | 2018.04.06 오후 4:56:37
경기도 북부권(326㎍/㎥)과 동부권(311㎍/㎥)에
6일 오후 4시 중국발 황사로 인한
미세먼지(PM)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경기도가 위기대응본부(상황실)를 가동하고
도로 청소 및 배출업소 단속을 실시한다.
미세먼지(PM10) 경보는
1시간 평균 농도가 300㎍/㎥이상
2시간 지속 될 경우 발령되며,
1시간 평균 150㎍/㎥ 미만으로 떨어질 경우
주의보로 전환된다.
도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북부권 (김포, 고양,
의정부, 파주, 연천, 양주, 동두천, 포천)과
동부권 (남양주, 구리, 광주, 성남, 하남, 가평,
양평)뿐만 아닌 31개 모든 시·군에 비상연락망을
가동해 298대의 도로 청소차량 운영,
공공 생활폐기물 소각시설(28개소)의
처리물량 감축,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단속을 진행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미세먼지 경보(주의보)가
해제될 때까지 최대한 외출을 자제하고,
야외활동을 할 때는 황사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미세먼지는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물질로 대기 중 오랜 기간 떠다니거나
흩날리는 직경 10μm이하의 입자상 물질이다.
장기간 미세먼지에 노출되면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져 감기ㆍ천식ㆍ기관지염 등
호흡기 질환을 야기할 수 있다.
도로 청소 및 배출업소 단속
○ 6일 16시 경기도 2개 권역
미세먼지(PM) “경보” 발령
- 북부권 326μg/m3, 동부권 311μg/m3
○ 도, “위기대응본부(상황실)” 가동 및
도로 청소, 배출업소 단속 실시
문의(담당부서) : 기후대기과
연락처 : 031-8008-3562 | 2018.04.06 오후 4:56:37
경기도 북부권(326㎍/㎥)과 동부권(311㎍/㎥)에
6일 오후 4시 중국발 황사로 인한
미세먼지(PM)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경기도가 위기대응본부(상황실)를 가동하고
도로 청소 및 배출업소 단속을 실시한다.
미세먼지(PM10) 경보는
1시간 평균 농도가 300㎍/㎥이상
2시간 지속 될 경우 발령되며,
1시간 평균 150㎍/㎥ 미만으로 떨어질 경우
주의보로 전환된다.
도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북부권 (김포, 고양,
의정부, 파주, 연천, 양주, 동두천, 포천)과
동부권 (남양주, 구리, 광주, 성남, 하남, 가평,
양평)뿐만 아닌 31개 모든 시·군에 비상연락망을
가동해 298대의 도로 청소차량 운영,
공공 생활폐기물 소각시설(28개소)의
처리물량 감축,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단속을 진행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미세먼지 경보(주의보)가
해제될 때까지 최대한 외출을 자제하고,
야외활동을 할 때는 황사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미세먼지는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물질로 대기 중 오랜 기간 떠다니거나
흩날리는 직경 10μm이하의 입자상 물질이다.
장기간 미세먼지에 노출되면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져 감기ㆍ천식ㆍ기관지염 등
호흡기 질환을 야기할 수 있다.
2018년 1기 평택시 여성회관 북부교육장 개강
2018년 1기 평택시 여성회관 북부교육장 개강
평택시 등록일 2018-04-04
평택시(시장 공재광) 여성회관북부교육장이
지난 2일 개강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문화취미 분야와 취업 및 창업을 위한
기술교육 분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북부교육장(이충동 소재)은 리모델링 공사로
새롭게 단장하여 더 좋은 환경에서
질 좋은 프로그램으로 더 많은 시민들이
다양한 강의를 들을 수 있게 됐다.
북부교육장은 노래교실, 양재반, 조리반 등
73개과목 1,400명의 수강생이 4월2일에서
6월22일까지 3개월12주과정으로 강의를
듣게 된다.
사물놀이의 한 수강생은 “쾌적하고
좋은 환경에서 수강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고
애써주신 평택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북부교육장의 새단장으로
수강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강의를 받을 수
있게 돼서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많은 시민들이
사회·경제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평생교육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등록일 2018-04-04
평택시(시장 공재광) 여성회관북부교육장이
지난 2일 개강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문화취미 분야와 취업 및 창업을 위한
기술교육 분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북부교육장(이충동 소재)은 리모델링 공사로
새롭게 단장하여 더 좋은 환경에서
질 좋은 프로그램으로 더 많은 시민들이
다양한 강의를 들을 수 있게 됐다.
북부교육장은 노래교실, 양재반, 조리반 등
73개과목 1,400명의 수강생이 4월2일에서
6월22일까지 3개월12주과정으로 강의를
듣게 된다.
사물놀이의 한 수강생은 “쾌적하고
좋은 환경에서 수강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고
애써주신 평택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북부교육장의 새단장으로
수강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강의를 받을 수
있게 돼서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많은 시민들이
사회·경제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평생교육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생활민원 해결위한 “SOS 기동순찰반” 편성운영
평택시, ‘생활민원’ 찾기 전에 찾아간다.
생활민원 해결위한 “SOS 기동순찰반” 편성운영
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한 “맞춤행정 서비스” 실현
평택시 등록일 2018-04-03
평택시(시장 공재광) ‘생활민원 SOS팀’이
생활민원 해결을 위해 맹활약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택시는 지난 3일, 순찰활동과
행정종합관찰제로 운영되고 있는
생활SOS팀이 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한
맞춤형 행정서비스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SOS기동순찰반’은
평택시내 곳곳을 누비며 공공시설물의 파손이나
불량 등에 대해 시민이 불편함을 느끼기 전에
즉시 조치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무엇보다 바로 처리할 수 있는 사항은
현장에서 직접 해결하고,
보수가 필요할 때는 안전조치 후
해당부서에 인계하고 있다.
지난해 10월부터 가동한 ‘생활민원 SOS팀’은
도로시설분야 135건, 교통시설분야 122건,
공원시설분야 13건, 불법단속분야 10건,
기타 12건 등 총 292건의 크고 작은 불편 사항을
처리했다.
2명으로 시작한 생활민원SOS팀은
공무직(4명)을 포함하여 행정6급(1명),
행정9급(1명) 등 총 6명으로 구성․운영하고 있다.
평택시는 생활민원SOS팀 출범에 앞서
청주시 및 세종시의 벤치마킹을 통해
자체 실정에 맞게 생활민원 SOS팀의
운영 방향을 명확히 설정함으로써
시행 착오를 최소화 했다.
특히, SOS기동순찰반의 활약으로
시민의 반응이 뜨거워짐에 따라 서비스 범위도
점차 확대해 가고 있어 그 활약이 주목된다.
도로의 포트홀, 규제봉, 교통표지판, 반사경,
그레이팅, 하수도 맨홀, 가로수 등 공
공시설물에 대한 처리 외에 사회취약계층,
마을회관, 경로당 등의 시설물에 대한
관리는 물론, 방충망, 타일 못박기 등의
생활불편 사항까지 폭 넓은 서비스를
펼쳐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올해 ‘생활민원SOS팀의
업무 추진 예산 2억4천여만을 확보하고,
기동순찰 차량2대, 공무직4명을 추가로
구입·채용한다는 계획을 세워 놓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본청관할, 송출․안출 등
3개 권역으로 확대·운영하고,
공무직 인원도 9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홍보도 적극적으로 나선다.
취약계층 생활밀착형서비스를 집중 홍보하며,
새로운 운영프로그램 도입계획도 세웠다.
적극적인 세대별 우편홍보(리후렛, 전단지 등)를
비롯해 시민, 학생 봉사활동과 연계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밖에 모니터링을 통해 서비스 피드백 및
제안사항 등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정책에
반영 할 계획이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우리시에 맞는
신뢰 행정서비스 체계를 구축,
시민을 먼저 생각하는 신속한 일처리로
더 행복한 평택시가 되도록 빠른 출동 및
해결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생활민원 해결위한 “SOS 기동순찰반” 편성운영
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한 “맞춤행정 서비스” 실현
평택시 등록일 2018-04-03
평택시(시장 공재광) ‘생활민원 SOS팀’이
생활민원 해결을 위해 맹활약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택시는 지난 3일, 순찰활동과
행정종합관찰제로 운영되고 있는
생활SOS팀이 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한
맞춤형 행정서비스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SOS기동순찰반’은
평택시내 곳곳을 누비며 공공시설물의 파손이나
불량 등에 대해 시민이 불편함을 느끼기 전에
즉시 조치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무엇보다 바로 처리할 수 있는 사항은
현장에서 직접 해결하고,
보수가 필요할 때는 안전조치 후
해당부서에 인계하고 있다.
지난해 10월부터 가동한 ‘생활민원 SOS팀’은
도로시설분야 135건, 교통시설분야 122건,
공원시설분야 13건, 불법단속분야 10건,
기타 12건 등 총 292건의 크고 작은 불편 사항을
처리했다.
2명으로 시작한 생활민원SOS팀은
공무직(4명)을 포함하여 행정6급(1명),
행정9급(1명) 등 총 6명으로 구성․운영하고 있다.
평택시는 생활민원SOS팀 출범에 앞서
청주시 및 세종시의 벤치마킹을 통해
자체 실정에 맞게 생활민원 SOS팀의
운영 방향을 명확히 설정함으로써
시행 착오를 최소화 했다.
특히, SOS기동순찰반의 활약으로
시민의 반응이 뜨거워짐에 따라 서비스 범위도
점차 확대해 가고 있어 그 활약이 주목된다.
도로의 포트홀, 규제봉, 교통표지판, 반사경,
그레이팅, 하수도 맨홀, 가로수 등 공
공시설물에 대한 처리 외에 사회취약계층,
마을회관, 경로당 등의 시설물에 대한
관리는 물론, 방충망, 타일 못박기 등의
생활불편 사항까지 폭 넓은 서비스를
펼쳐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올해 ‘생활민원SOS팀의
업무 추진 예산 2억4천여만을 확보하고,
기동순찰 차량2대, 공무직4명을 추가로
구입·채용한다는 계획을 세워 놓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본청관할, 송출․안출 등
3개 권역으로 확대·운영하고,
공무직 인원도 9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홍보도 적극적으로 나선다.
취약계층 생활밀착형서비스를 집중 홍보하며,
새로운 운영프로그램 도입계획도 세웠다.
적극적인 세대별 우편홍보(리후렛, 전단지 등)를
비롯해 시민, 학생 봉사활동과 연계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밖에 모니터링을 통해 서비스 피드백 및
제안사항 등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정책에
반영 할 계획이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우리시에 맞는
신뢰 행정서비스 체계를 구축,
시민을 먼저 생각하는 신속한 일처리로
더 행복한 평택시가 되도록 빠른 출동 및
해결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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