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12일 수요일

평택시, ‘대규모 건설현장 관계자 등 간담회’ 개최

평택시,
‘대규모 건설현장 관계자 등 간담회’ 개최
- 정 시장, “건설현장에 더 많은

  지역업체 참여하도록 배려” 당부

담당부서-주택과
담 당 자-전태환 (☎031-8024-4147)
보도일시 : 2020. 2. 12.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1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관내 진행 중인 대형건설현장 관계자,
LH, 경기도시공사, 평택도시공사 및
건설관련 단체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날 간담회는 그동안 현안사항으로 나온
관내 건설현장에 지역업체 참여 확대 및
지역건설경기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정장선 평택시장과
김승겸 평택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도시주택국장 및 관련 부서장을 비롯해
대형 건설현장인 고덕국제화계획지구[LH,
경기도시공사, 삼성물산(주),
삼성엔지니어링(주), ㈜삼호, 제일건설(주)]와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중흥토건(주),
평택도시공사]에 참여하고 있는
평택지역 건설 관계자들과 건설관련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간담회에서는 지역건설업체 활성화를 위해
신설된 전담부서(하도급관리팀)의 추진현황 및
지역업체 참여를 위한 주요 현안사항 공유,
실질적인 지원업무 등이 집중 논의됐다.
​
이날 참석한 지역건설단체 대표는
“평택시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건설현장에서는 지역업체들과
같이 일하고자 하는 긍정적인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으며,
지역업체들의 자구적인 노력과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많은 지역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시와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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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시장은 간담회 의견을 경청하면서
“대형 건설현장에 지역업체들이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관심과 배려 부탁드린다”고
당부하며,
“시에서도 관련부서 및 건설관련 단체들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여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한편, 평택시는 현재
민간 대형 공사현장 105여 개소와
공공발주현장 18여 개소에 대해
지역업체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그 동안 71개 건설사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고,
매달 신규 건설현장관계자와 지역건설단체
대표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는 등
건설현장에서의 지역업체 참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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