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2일 일요일

2014년, 상반기 실적공사비 단가 평균 1.9% 상승


'14년 상반기 실적공사비 단가 평균 1.9% 상승

- 단가 적정성 검토 시행
  실적공사비 더욱 현실화

                                              기술기준과 등록일: 2014-02-27 11: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총 1,961개 항목에 대한
'14년 상반기 건설공사 실적공사비
단가를 금일(2.28) 공고하였다.

이번에 공고한 실적공사비의 평균단가는
’13년 하반기 대비 1.9% 상승 하였으며
분야별로는 토목공사 2.1%, 건축공사 1.7%,  
기계설비 공사는 1.7%씩 상승하였다. 

* 실적공사비 : 공종별 계약단가를  
   토대로 하며 공공공사 예정가격 산정에 적용

한편, 같은 기간 생산자 물가지수는  
0.4% 하락 하였으나, 노임과 자재비 등락이
종합된 건설공사비지수*가 1.6% 상승함에
따라 실적공사비는 1.9% 상승한 것으로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분석했다.

* 노임상승(4.4%)과 재료비 하락이  
   상쇄되어 토목 1.4% 상승, 건축 1.9% 상승

실적공사비는 시장가격을 반영하여 현실과  
부합되는 공공공사 예정가격 산정을 위해
’04년부터 매년 2회(2, 8월)
갱신·공고하고 있으며, 금회에는
기존의 1,945개 항목 외에 토목 공사의
흄관 절단 및 건축 공사의 벽체 띠장설치 등
16개 항목을 신규로 지정 하여
총 1,961개 항목으로 확정하였다.

* 실적공사비 전환 추이(항목수)
('04) 285 → ('08) 1,392 → ('10) 1,604 →
 
 (‘12) 1,914 → (‘13) 1,945 → (‘14상) 1,961

이번 실적공사비에는 작년 한해 동안  
국토교통부, 건설단체, 발주청 관계자 등
민·관·연 합동으로 운영한 TF 활동결과가
반영되었는데 실적단가가 하도급 단가보다
더 낮은 공종(거푸집, 콘크리트타설 등)에
대하여 계약단가 외에 객관적인 단가자료를
추가로 조사·적용함으로써 실적공사비가 한층
더 현실화 되었다고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밝혔다.

이번에 공고된 ’14년 상반기 건설공사
실적공사비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
정보마당/훈령,예규,고시)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이와는 별도로 발주청별 공사규모와
기술적 특성 등을 보다 정확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발주기관별(LH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등)
실적공사비를 축적·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해당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보도참고]2014.2.27(목) 매일경제「세금폭탄 집주인, 세입자에 떠넘길라」 제하 기사 관련


[보도참고]2014.2.27(목) 매일경제
「세금폭탄 집주인, 세입자에 떠넘길라」 
  제하 기사 관련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2-27




[언론 보도내용]

 □ 매일경제는 “집주인이 자기에게  
부과되는 세금을 세입자에게 떠넘기면서  
임대료 상승이 가팔라질 수도 있다”고  
보도 


 [기획재정부 입장]
  
 □ 앞으로
과세정보 활용을 통하여 그동안 무신고하거나  
불성실하게 신고한 임대인의 세부담이
다소 늘어날 수 있으나, 

ㅇ 이는 세법상  
과세대상인 임대소득에 대한  
성실신고를 유도하는 것으로  
“비정상의 정상화” 측면에서  
추진하는 것임 
  
 □ 이와 함께 제도적으로는 임대자에 대한  
세부담 경감을 추진(‘주택 임대차  
시장 선진화 방안, 2.26일 발표)하여  

ㅇ 소액 월세 임대인에 대한  
 소득세 과세를 분리과세로 전환하고,  
준공공임대에 대한 재산세․소득세․법인세 감면을  
확대하며, 양도소득세 면제를 신설하는 등  
임대사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 

 □ 이로 인해 임대사업자의 부담은 상당부분  
경감될 것이므로 임대인 세부담의  
세입자 전가문제가 크게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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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해외건설ㆍ플랜트 기업인 간담회


기재부, 
해외건설ㆍ플랜트 기업인 간담회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2-28




추경호 기획재정부 1차관은
28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해외건설ㆍ플랜트 기업인 간담회'를 열어
해외건설ㆍ플랜트 수주를 늘리고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해외건설ㆍ플랜트 관련 대기업에서
대림산업ㆍ대우건설ㆍ삼성물산ㆍ
포스코건설ㆍ한화건설 등 5개사가,

중견ㆍ중소기업에서 구산토건ㆍ
대아이앤씨ㆍ동양종합건설ㆍ
동주엔지니어링ㆍ삼부토건ㆍ이수건설ㆍ
평화엔지니어링ㆍ한맥중공업ㆍ한신공영 등
9개사가 참석했다.


기재부는 "앞으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국제경제과(044-215-7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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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친절 민원… 민원 매뉴얼 나왔다.


언제 어디서나 친절 민원
민원 매뉴얼 나왔다.

○ 경기도, 전 직원에 
    ‘휴대용 민원 서비스 매뉴얼’ 제작 배포
○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소방서 등 9,793명에 배포
○ 용모․복장 등 기본매너, 민원응대 요령,
    비즈니스 매너 등 담아
○ 휴대가 용이한 포켓용으로 제작,
 
    언제나 휴대하며 참고토록 해  



경기도가 언제 어디서나 친절한  
민원응대를 돕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휴대용 민원 서비스 매뉴얼을 제작  
배포했다. 

도는 ‘민원인과 소통, 공감하는 민원서비스’를  
위해 언제나 휴대하며 참고할 수 있는  
손바닥 크기의 민원서비스 매뉴얼을  
제작해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소방서 등 9,793명에게 배포했다고  
27일 밝혔다.  

매뉴얼은 이미지메이킹 등 자기관리  
지침부터 올바른 용모와 복장,  
인사의 자세와 인사말, 경청하는 방법,  
민원인에게 신뢰를 주는 올바른 어휘 선택,  
방문 및 전화 고객 응대 요령,  
비즈니스 매너 등을 담았다.  
이와 함께 교통, 경제, 복지, 농정 등  
경기도 분야별 주요 통계자료를  
함께 실어 고객 응대는 물론이고  
업무에도 참고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세정 언제나민원실장은  
“2013년 광역단체 최초로 안전행정부로부터  
민원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에  
만족하지 않고, 올해도 민원인과  
소통.공감하는 민원 서비스를  
계속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연락처 》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담당과장
이세정
8008-3660
담당팀장
이희완
8008-2256
담 당 자
조경윤
8008-2257



문의(담당부서) : 언제나민원실 / 031-8008-2257
입력일 : 2014-02-27 오전 7: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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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키즈 비엔날레 시즌2로 다시 만나요!


한국도자재단,
키즈 비엔날레 시즌2로 다시 만나요!

○ 2/28 키즈 비엔날레 연장 전시 종료
○ 이색적인 도자 교육체험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인기 모아
○ 4/26 키즈 비엔날레 시즌2 ‘
 
   토야빌리지-토야를 구해줘!!!’시작  


한국도자재단 이천 세라피아에서는  
오는 2월 28일 ‘2013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인기 프로그램이었던 어린이를 위한  
도자체험형 전시인 키즈 비엔날레의  
연장 전시를 종료하고, 
키즈 비엔날레 시즌 2 준비에 돌입한다. 


 
키즈 비엔날레는  
지난 ‘2013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와  
함께 열려 도자를 주제로 한  변기레이싱,
토야낚시터, 도자병정만들기, 3D영상관 등  
이색적인 어린이 교육 체험 프로그램이  
놀이형식으로 구성되어 비엔날레 이후에도  
프로그램을 연장 운영하는 등  
많은 인기를 모았다. 
   
키즈 비엔날레를 찾은 체험객들은
어린이들이 놀이와 체험들을 통해  
도자기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이색적인 오감발달 프로그램이었다고  
평했으며, 2013년 9월부터 시작된  
키즈 비엔날레에는 5개월간 소외계층  
아동을 비롯한 9천여 명의 어린이들이  
방문했다. 
 
키즈 비엔날레 종료 후,  
이천 세라피아에서는 4월 26일부터  
키즈 비엔 날레 시즌2  
‘토야빌리지 - 토야를 구해줘!!!’를  
새로운 도자 교육체험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을 맞을 예정이다.  
 
‘토야빌리지 - 토야를 구해줘!!!’는  
지구에 불시착한 도자기 만들기가 취미인  
외계인 토야가 다시 고향 행성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아이들이 다양한  
창의적 체험활동으로 토야를 도와주는  
스토리텔링형 교육체험 프로그램이다. 
 
도자 공구를 활용한 우주비행선 고치기,  
도자로 음식 만들기, 가마 속 탐험하기,  
지구별 떠나는 토야에게 편지쓰기 등  
다양한 체험과 놀이가 어우러질 예정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눈높이에  
맞는 도자의 제작과정과 그 특징들을  
학습하고, 토야와 함께하는 여러 체험을  
통해 친구의 소중함과 연대감, 사회성을  
기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연락처 》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보도담당
임인영
031-645-0633
담당팀장
이준한
031-645-0630
담 당 자
유원근
031-645-0664
 
  
문의(담당부서) : 한국도자재단 / 031-645-0633
입력일 : 2014-02-27 오전 7: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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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인 재난에 미리 대비하세요.


어업인 재난에 미리 대비하세요.

○ 경기도, 어선원 재해보상보험 지원 확대
○ 해상 재난 사고 시 선원 1인 당

    최대 1억4천163만 원까지 보장
○ 올해부터 자부담 보험료에 대한

    지원율 확대…  최대 80%까지 지원
- 5톤 미만 80%, 10톤 미만 50%, 30톤 미만 10%
- 5톤 미만 선박 1척 당

  자부담 보험료, 연 13만3,300원



경기도가 어업인들이
해상에서 각종 재난사고를 당했을 경우
이를 보상해주는 ‘어선원 재해보상보험’
지원을 확대한다. 

이 보험은 해상 재난사고 발생시
안정적인 어업활동 재개에 도움을 
주기 위한 국가정책보험으로
전체 보험료의 70%을 국비로 지원하며,
자부담 30% 가운데 최대 80%를
경기도와 시군이 함께 지원한다. 

자부담 보험료 지원 비율은
어선 규모별로 차등 지원된다.

지원 비율은 영세 어선인
5톤 미만은  지난해 69%에서 80%로, 
10톤 미만은 43.8%에서 50%로 높아졌고,
대형 선박인 30톤 미만은 13.5%에서
10%로 소폭 낮아졌다.

예를 들어 5톤 미만 선주가  이 보험에
가입하면 총 보험료 229만8,825원
가운데 국비 지원액 163만2,166원,
지방비 지원액 53만3,327원을 지원받아
13만3,332원만 부담하면 된다. 

보험에 가입한 선박의 선원은
조업 중 사망 또는 재해 발생 시
유족급여, 행방불명급여, 요양급여,
상병급여, 재해급여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선원 1인 당 사망 시
최대 보상액은 1억4,163만원 이다.

가입 대상은 도내 주소지와 선적항을 둔
연근해어선 소유주 및 임차인이며,
수협으로 어선원 재해보상보험에 가입하고
보험료를 납부하면 납부자에게
직접 보조금을 지급한다.
보험은 연중 가입할 수 있다.

도에 따르면 2009년 260명이던 가입자는
지방비 지원이 시작된 2010년부터 꾸준히   
증가해 2013년 600명으로 크게 늘었다.
보험혜택도 2013년 38건 6억5,000 만 원의
보험금이 지급됐다.

도 관계자는 “어선원 재해보상보험은
바다에서 일하는 특수성 및 위험성으로
일반 보험의 혜택에서 소외되는 어업인을
위해 정책적으로 마련된 보험인만큼
앞으로도 영세한 어업인들의 부담경감 및
생계안정을 위하여 계속적으로
확대.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연락처 》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담당과장
김동수
031-8008-2670
담당팀장
박영일
031-8008-4530
담 당 자
황윤정
031-8008-4797


문의(담당부서) : 수산과 / 031-8008-4797
입력일 : 2014-02-28 오전 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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