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10일 월요일

전국 최초 서민금융 통합지원센터 부천시에 개소


전국 최초 서민금융 통합지원센터
부천시에 개소

○ 다수 기관에 산재하여 운영되던
    ​서민금융조직을 한 자리에 통합 운영
○ 저소득‧저신용 금융소외계층의
    원스톱 지원센터 (1회 방문만으로
    상담-심사-지원의 제반 서비스가 가능)
○ 대출, 채무조정, 금융사기 구제 뿐 아니라
    주거‧복지 및 취업 지원까지


저소득‧저신용 금융소외계층의
서민금융 안정화를 위한 원스톱 지원센터인
‘경인지역 서민금융 통합지원센터’가
10일 전국 최초로 부천시 언미구
송내대로 용운빌딩 8층에 문을 열었다.
   
‘경인지역 서민금융 통합지원센터’는
금융위원회가 추진 중인 사업으로
미소금융재단, 한국투자 저축은행,
금융감독원, 한국자산관리공사,
신용회복위원회 등 여러 곳에 흩어져 있는
서민을 위한 금융서비스를 한 자리에
모은 것으로 이용자는 1회 방문만으로
상담-심사-지원(사후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번 센터 개관으로 도는 서민금융
유관기관 지점이 없었던 부천과 함께
부평, 인천계양, 김포 지역 주민들도
서민금융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개소식에 참석한 김희겸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이번 서민금융
통합지원센터의 개관은 저소득‧저신용의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인 금융복지
안전망 구축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경기 침체로 저소득층의 가계부채가
심각해지고 있는 만큼 금융‧고용‧복지가
연계된 도 차원의 서민금융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수원, 의정부, 안산의
서민금융 종합지원센터와
남양주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
서민금융지원창구를 통해 저리자금 지원,
신용회복 지원, 불법 사금융 피해상담 등
9,287건의 상담과 햇살론, 미소금융 등
141억 원의 자금지원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향후 경기도는 은퇴한 50대 가장의
목돈지원, 서민주거안정을 위한
전세자금 저리융자 등 다양한 맞춤형
서민금융 상품을 지원할 예정이며,
기존 서민금융종합지원센터도
금융‧복지‧고용이 융합된 원스톱체제로
기능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 연락처 》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비 고
담당과장
이춘구
8030-2810

담당팀장
송은실
8030-2841

담 당 자
이숙경
8030-2842



문의(담당부서) : 경제정책과
연락처 : 031-8030-2842
입력일 : 2014-11-09 오전 1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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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청, 성폭력 예방의 달(11월) 맞아 여성폭력 추방에 앞장서

경기도북부청, 성폭력 예방의
달(11월) 맞아 여성폭력 추방에 앞장서

○ 경기도북부청‘성폭력 예방의 달’인
   11월을 맞아 다양한 여성폭력 예방
    홍보 활동 추진
- 11.10(월),경찰청, 시군, 여성폭력
   관련기관이 모여 여성폭력 예방 간담회 개최
- 11.21(금), 경기북부청 대강당에서
   경기도 공직자 대상 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 11월말에는 성폭력 추방주간(11.25~ 12.1)을
   기념한 범 도민 거리캠페인 전개
○ 12월 8일에는 여성긴급전화1366센터와
    공동으로 가정폭력 예방
    “보라데이”캠페인 실시 등 여성폭력
     인식개선 및 홍보 강화


경기도 북부청은 성폭력 예방의 달인
11월을 맞이하여 성폭력에 대한 도민의
경각심을 높이고 성폭력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여성폭력
예방 홍보활동을 추진한다.
   
이번 홍보활동은 ‘성폭력 없는 세상
내 일이면 내일이 안전합니다’란 주제로
성폭력 추방주간(11.25∼12.1)을 기념하고,
날로 심각해지는 여성폭력 추방을 위한
범도민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된다.
   
도는 10일 경찰청, 시군, 여성폭력
관련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여성폭력
사례 발표 및 폭력 예방기관간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논의하는 여성폭력 예방
간담회를 시작으로 21일 북부청사
대강당에서 올바른 성의식 정착을 통한
여성폭력 예방과 건강한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경기도 공직자 대상
성폭력 예방교육도 실시한다.

또한, 성폭력 추방주간(11.25~12.1)인
11월말에는 경기북부여성아동협의회와 함께
의정부역사 등지에서 경기북부 도민을
대상으로 여성폭력 예방 캠페인 및
폭력반대 서명운동도 펼친다.
   
지재성 경기도 가족여성담당관은
“여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사후지원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인식개선과
예방이 중요하다”며, “다양한 여성폭력
예방 홍보 활동을 통해 도민들에게
성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성폭력에 대한 관심을 제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12월 8일 의정부 행복로에서
여성긴급전화1366센터와 공동으로
가정폭력예방 “보라데이 캠페인”을
실시하여 여성폭력 추방 홍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 연락처 》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비 고
담당과장
지재성
031-8030-3110
담당팀장
정정화
031-8030-3111
담 당 자
박수정
031-8030-3113
   
문의(담당부서) : 가족여성담당관
연락처 : 031-8030-3113
입력일 : 2014-11-09 오전 10: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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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 경제협력방안 논의 차 중국 방문

남 지사, 경제협력방안 논의 차
중국 방문

〇 도 대표단, 11월 11~12일
    ‘글로벌 기업지도자 원탁회의 참가’
〇 글로벌 기업 협력 교류 전문기구,
    중국국제다국적기업촉진회 주최
〇 남경필 지사와 관련 경제단체,
    도내 유망 기업인 등 참가
〇 남 지사, 중국 주요 정․재계 인사 만나
   한.중 경제 협력 방안 논의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오는 12일
중국 베이징시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기업 지도자 원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도내 기업인들과 함께
11일 출국한다. ​

‘글로벌기업 지도자 원탁회의’는
중국과 세계 각국 다국적 기업들이 모여
실질적인 무역⋅투자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지난 2012년부터
중국 다국적기업촉진회(CICPMC)가
매년 주최하고 있다.
​
‘중국 다국적기업촉진회’는
중국 다국적기업에 해외투자 자문서비스를
제공하고 외국 다국적기업과의 협력과
교류를 추진하는 전문기관으로 그동안
중국과 세계 각국 간 금융, 관광,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촉진을 도모하는 역할을
해오고 있다.
​
남 지사는 이번 회의에 국내 주요 경제단체
관계자 및 도내 유망기업체와 함께 참석하여
중국 정·재계 주요 인사들과 경기도와
중국 간 실질적인 경제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
도 관계자는 “남 지사는 이번 회의에서
도내 유망 강소기업의 해외 시장 개척
기반마련을 위해 투자⋅경제협력 파트너로서
경기도의 매력을 설명하는 한편,
앞으로 중국과 지방외교를 확대할 ​​
계획을 밝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
담당팀장  김종석 031-8008-2084, 
담당자 홍순준 2171
문의(담당부서) : 외교정책과
연락처 : 031-8008-2084
입력일 : 2014-11-07 오후 7: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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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유통 김장 재료 ‘안전’


경기도내 유통 김장 재료 ‘안전’

○ 보건환경연구원, 김장철 앞두고
    김장재료 223건 검사
○ 쪽파 1건에서만 잔류농약 검출…
    1개월 간 출하금지 조치
○ 배추, 무, 생강, 젓갈, 소금,
    고춧가루는 모두 적합 판정
○ 조미액젓은 멸치 등 원재료
    함량 높게 나타나 품질 우수


경기도내 유통 중인 김장재료가
대부분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김장철을 앞두고
지난 10월부터 도내 농산물 도매시장 등에서
유통되고 있는 김장재료 223건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식중독균, 금속성 이물질,
곰팡이독소, 중금속, 유해물질 등을
검사한 결과, 1건에서 잔류농약이
검출됐다고 10일 밝혔다.
​
연구원이 검사한 김장재료는 배추, 무, 파,
생강, 젓갈류, 소금, 북어포, 찹쌀가루,
고춧가루 등 김장철 성수 농산품과
가공식품 등이다.
​
이 가운데 잔류농약이 검출돼
부적합 판정을 쪽파에서는 살균제
농약 성분인 클로로타로닐이 기준치인
1kg당 2.0mg을 2배가량 초과한
5.4mg 검출됐다.
​
연구원은 해당 농산물 생산 시군에
행정조치를 통보했으며, 이에 따라
해당 쪽파 생산 농가는 향후 1달 간
농산물을 출하할 수 없다.
​
농산물외 다른 품목은 모두 기준에 적합해
안전한 것으로 검사됐으며, 조미액젓의 경우
멸치, 갈치 등 원재료 함량을 확인하는
총질소량이 기준(0.5%이상)보다 높은
0.7~1.4% 검출돼 품질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
한편, 지난해 김장 재료 안전성 검사에서는
농산물 2건(갓, 쪽파)에서 잔류농약이
검출됐다.
​
이정복 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소비자가 안심하고 김장을 담글 수 있도록
김장철에 앞서 검사를 완료하도록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김장 재료에 대한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담당과장  윤미혜 031-250-2540, 
팀장  김영숙 2570, 
담당자 김양희 2571
​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연락처 : 031-250-2570
입력일 : 2014-11-07 오후 7: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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