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18일 목요일

‘세종 LH 상업용지에 행자부 신청사 짓는다... 7월중 발표’ 보도 관련

[참고] ‘세종 LH 상업용지에 행자부 신청사 짓는다...
7월중 발표’ 보도 관련

부서:복합도시정책과    등록일:2017-05-17 17:40
 
 

정부기관의 행정중심복합도시 이전과 관련하여
일정·입지 등과 관련하여 결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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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내용. 뉴스1, 5.17(수) >
□ 세종 LH 상업용지에 행자부 신청사 짓는다...7월중 발표
ㅇ 행자부 등이 들어갈 부지에 대한 방안을
   대통령에게 보고한 후 세종청사 착공 10주년인
   7월중 발표할 가능성이 높음

황해청-한국폴리텍대학 안성캠퍼스, 고용창출과 인적자원개발 협력

황해청-한국폴리텍대학 안성캠퍼스,
고용창출과 인적자원개발 협력

○ 17일 오후 3시 ‘고용창출과 인적자원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안성캠퍼스, 채용예정자 및 재직자 교육과 및
   맞춤형 인력공급계획 마련
- 황해청, 인력수요와 기업에 대한
  교육수요 파악 및 근로자 정주환경 조성

문의(담당부서) :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연락처 : 031-8008-8629  |  2017.05.17 오전 5:32:00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17일 고용창출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한국폴리텍대학
안성캠퍼스와 ‘고용창출과 인적자원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날 협약은 이화순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과
김명희 한국폴리텍대학 안성캠퍼스 학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폴리텍대학 안성캠퍼스에서
진행됐다.
​



황해경제자유구역 내 투자기업의 입주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입주기업의 인력수급을 원활하게 하는
인력자원개발 체계를 구축하는 게
이번 협약의 골자다.
​
한국폴리텍대학 안성캠퍼스는
지난 1986년 개교한 이래 지역산업 기능인력 교육의
중심축으로 발전을 거듭해왔으며,
2015년 현재의 대학체제를 갖췄다.
현재 학위과정 7개과 및 실업자·재직자 과정을 운영해
산업체가 필요로 하는 현장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평생직업능력개발 리더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황해청은 이번 협약으로 입주 전 기업에 대한
인력수요 및 입주 후 기업에 대한 직무능력
향상교육 수요를 파악해 안성캠퍼스에 전달하는
창구역할을 수행한다.
안성캠퍼스는 입주기업의 채용예정자 교육 및
맞춤형 교육 인력공급 계획을 수립하는 등
원활한 기술 인력의 수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
특히 황해청은 입주기업 인력에 대한
정주환경(유료 따복기숙사, 문화향유 시설 등)을
조성해 인력의 이직률을 낮추는 등 안정적인
근로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안성캠퍼스도 근로자 근무기간 주기에 따른
맞춤형 교육을 개발해 근로자 직무능력을
지속적으로 향상 시킬 예정이다.
​
이화순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은 
“폴리텍대학과 협력해 황해경제자유구역에
입주할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우수한 인력을
확보할 수 있어 안심되고 든든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해외 투자기업 발굴과
투자유치가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황해청은 오는 29일 한국폴리텍대학 화성캠퍼스와
업무협약 체결이 예정돼 있으며
향후에도 인근지역 폴리텍대학과 협약을

확대 추진해 지역 인력수급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평택 BrainCity(브레인시티) 조성 및 성균관대 사이언스캠 유치.조성 MOU체결

평택 브레인시티에 4차産革 이끌
성균관대 사이언스캠 들어선다.

○ 평택 브레인시티 조성 및
   성균관대 사이언스캠 유치·조성 MOU체결
- 경기도, 평택시, 성균관대, 평택도시공사,
   브레인시티개발㈜ 참여
○ 7대 전략 프로젝트 추진할
   사이언스캠 58만㎡ 규모로 조성
○ 브레인시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확인
 
문의(담당부서) : 산업정책과 
연락처 : 031-8030-3095  |  2017.05.16 오후 2:00:00


평택 브레인시티에 미래 4차 산업혁명의
주도적 역할을 담당할 58만㎡ 규모의
성균관대학교 사이언스파크 캠퍼스가 들어선다.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공재광 평택시장,
정규상 성균관대학교 총장, 이연흥 평택도시공사 사장,
윤용오 브레인시티개발㈜ 대표는
16일 오후 2시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브레인시티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그간 지지부진했던
평택 브레인시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성균관대학교 사이언스파크 캠퍼스의
유치·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 대해 도 관계자는 “이번 MOU로
그간 성균관대학교 사이언스파크 캠퍼스 조성에
불확실성을 갖고 있었던 지역 주민들에게
구체적 청사진을 제시하고, 사업에 대한 확신과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약의
취지를 설명했다.

협약에 따라 성균관대학교는 스마트카,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시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바이오신약, 방사광가속기 등
미래 4차 산업혁명 7대 전략 프로젝트를 추진할
‘성균관대 사이언스파크 캠퍼스’를 브레인시티 내에
약 58만㎡ 규모로 조성하게 된다.

이곳에는 7대 프로젝트를 수행할
산·학·연 R&D 단지와 함께 교육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창의적 인재들에 대한 육성을 ​
담당함은 물론,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 등의 ​
융·복합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의 전지기지로
만들겠다는 것이 성균관대의 계획이다.

이에 경기도와 평택시 측은 사업 및 캠퍼스 조성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행정 및 제반 인허가 지원,
지역 교육발전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연계개발,
4차 산업혁명 전진기기 구축을 통한 일자리
창출 체계 확립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향후 본격적인 사업시행을 맡을
공공시행법인(SPC)이 오는 5월 22일까지 설립되면,
올해 7월 경 공공시행법인과 성균관대학교 간
성균관대 사이언스파크 캠퍼스 조성사업에 대한
분양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평택브레인시티 내에
성균관대학교 사이언스파크 캠퍼스가 조성되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고부가가치 첨단산업의
산학협력으로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며,
“브레인시티 사업을 통해 경기도가 첨단교육도시
조성과 일자리창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브레인시티 사업이
그동안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인내하고
지지해준 지역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
이번 협약으로 브레인시티 산업단지가 삼성 및
LG 산업단지와 더불어 대한민국의 신성장경제
축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성균관대학교와 평택시가 공동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평택브레인시티’는 주한 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개발계획의 일환으로, 2007년 경 경기도와
평택시, 성균관대학교 3자간 업무협약에 따라
평택시 도일동 일원 4,825,000㎡(146만평)에
성균관대 사이언스파크 캠퍼스를 유치하고,
글로벌 교육·연구·문화·기업의 지식기반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브래인시티 위치도
브래인시티 조감도


이 사업은 국제적 금융위기로 인한
재원조달방안 불확실 등 난항을 거듭하던 중
2014년 4월 경기도로부터 산업단지계획 승인 및
사업시행자 지정 취소 처분을 받았으나
이후 법원의 조정으로 사업시행자의 책임준공 약정 등
네 가지 이행을 전제로 기존 취소처분을 철회한 바 있다.

이후 3월 22일 네 가지 철회조건 중 하나인
‘시공사와 책임준공 약정’을 체결했으며,
현재는 자본금 50억 원 규모의
공공SPC설립(2017년 5월 22일 限)과
사업비 1조 5천억 원 PF 대출약정 체결(207년 6월 26일 限)등의

이행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2017년 5월 17일 수요일

주거취약계층 전세임대주택 신청 시 즉시 지원

주거취약계층 전세임대주택 신청 시 즉시 지원
- 오는 5월 18일부터 ‘전세임대 즉시지원’ 제도 시행

부서:공공주택정책과    등록일:2017-05-17 11:00



전세임대주택 1순위* 입주대상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전세임대 입주자 모집 시기와 관계없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사업시행자 또는
해당 주민센터에 언제든지 전세임대주택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보호대상 한부모 가정,
  월평균소득 70%이하 장애인 등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기존주택 전세임대 업무처리지침」을 개정하여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전세임대 즉시지원 제도를
오는 5월 1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세임대 즉시 지원」 제도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전세임대 즉시 지원」 제도는 전
세임대주택 1순위 입주대상자에게
전세임대 입주자 모집 시기와 관계없이,
곧바로 전세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제도이다.
「전세임대 즉시 지원」 제도를 통해
전세임대주택을 신청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전세임대주택에 1순위로 입주할 수 있는
자격을 가져야 하고, 주거지원의 시급성도 인정되어야
한다.

주거지원이 시급히 필요한지 여부는 지방자치단체
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사업시행자가
신청자의 거주지 현장을 방문하는 등 확인 절차를 거쳐
최종 판단하게 된다.

전세임대주택의 신청절차는 입주대상자 본인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사업시행자 또는
해당 주민센터에 직접 지원을 요청하거나,
사업시행자 등이 주거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도 가능하다.

또한, 비영리 복지기관*이 지자체 또는
사업시행자에게 주거지원을 추천한 경우에도 가능하다.

* 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굿네이버스, 주거복지센터 등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서
전세임대 1순위 입주대상자가 보다 쉽게
전세임대주택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개정된 「기존주택 전세임대 업무처리지침」의
세부내용은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http://www.law.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전세임대주택의 즉시 지원을 원하는 대상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마이홈 콜센터(1600-1004)
또는 해당 지방자치단체 등에 문의하여 지원가능 여부 등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집주인 임대주택 사업 또 헛발질’ 보도 관련

[참고] ‘집주인 임대주택 사업
또 헛발질’ 보도 관련

부서:주택정비과     등록일:2017-05-16 21:24
 
 

집주인 임대주택 사업은
집주인이 1.5% 저리의 주택도시기금을 융자받아,
낡고 오래된 본인 소유의 주택을 신축 또는 개량하여
시세보다 저렴하게 8년 이상 LH에 임대관리를
맡기는 사업입니다.

* 임대료 수준을 시세 80→ 85%로 상향하고,
융자한도도 2억→ 3억으로 상향하는 등 보다 개선된 조건으로
5.22일부터 `17년도 사업접수 개시
 
이때, 집주인은 통상 사업비로 2억원 이상을 융자받고,
임대기간 동안 원리금을 상환해야 하므로,
최소 의무임대기간 8년은 과도하게 긴 기간으로
볼 수 없으며,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준공공임대주택에 해당하여 8년간 임대하는 경우
재산세 감면, 양도소득세 면제 등 다양한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재산세) 40㎡ 이하 면제, 40∼60㎡ 75% 감면, 60∼85㎡ 50% 감면
(양도소득세) 면제, 장기보유특별공제 50% 적용
(취득세) 공동주택 60㎡이하 면제
 
아울러, LH가 집주인에게 지급하는 확정수익은
임대개시 이후 2년 마다 주변시세를 기준으로
재산정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 보도내용. 한국경제TV, 5.16(화) >
□ 집주인 임대주택 사업 또 ‘헛발질’
ㅇ 집주인 임대주택 사업은 의무임대기간이 길고,
   세제혜택 등도 없으며, 주변 임대료를 반영하지
   못하게 되어 있어 현실성이 부족

향남부영16단지와 향남부영17단지

향남부영17단지는 외관이 완성되었고요.
올해 가을쯤부터는 입주가 시작될 것이고요.

비어있는 향남2지구 16블록에도
향남부영16단지가 아파트 공사를 시작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향남2지구 상업지역과 향남2지구 광장

향남2지구 상업지역이
비어있는 복합용지에만 건축물이 건설되면
꽉찬 모습이 될텐데요.

복합용지는 언제쯤 공사가 시작될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