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무용과 생활무용의 만남 "춤 어울림 2017" 안내
2017년 11월 29일 수요일
화성시, 황계공원 준공 '마을주민들에게 쉼표가 되어 주길'
화성시, 황계공원 준공
'마을주민들에게 쉼표가 되어 주길'
○ 23일 화성시 황계동 152-116번지 일원... 마을 잔치 열어
○ 650㎡규모 팔각정, 음수대, 야외헬스시설 등
화성시 등록일 2017-11-24
화성시 황계동에서 23일 황계공원 준공기념
마을잔치가 열려 주민들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채인석 시장을 비롯해 마을 주민 150여명이 참석해
식전행사와 기념식수 등으로 진행됐다.
황계공원은 총 사업비 1억5천만원이 투입돼
황계동 152-116번지 일원에 650㎡ 규모로 팔각정,
음수대, 야외 체력단련시설, 조명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주민들에게 휴식을 주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문문한 황계1통 마을운영위원회장은
“지난해 마을 꽃밭과 도로개설에 이어 올해도
지속적으로 마을 환경개선에 관심을 가져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언제나 아이들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시는 같은 날 마을안길 정비를 위해 첫 삽을 떴으며,
황계동부터 화산초등학교 앞까지 이어지는
도시계획도로 개설도 추진 중이다.
채 시장은 “수원 전투비행장으로 영향을 받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마을주민들에게 쉼표가 되어 주길'
○ 23일 화성시 황계동 152-116번지 일원... 마을 잔치 열어
○ 650㎡규모 팔각정, 음수대, 야외헬스시설 등
화성시 등록일 2017-11-24
화성시 황계동에서 23일 황계공원 준공기념
마을잔치가 열려 주민들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채인석 시장을 비롯해 마을 주민 150여명이 참석해
식전행사와 기념식수 등으로 진행됐다.
황계공원은 총 사업비 1억5천만원이 투입돼
황계동 152-116번지 일원에 650㎡ 규모로 팔각정,
음수대, 야외 체력단련시설, 조명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주민들에게 휴식을 주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문문한 황계1통 마을운영위원회장은
“지난해 마을 꽃밭과 도로개설에 이어 올해도
지속적으로 마을 환경개선에 관심을 가져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언제나 아이들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시는 같은 날 마을안길 정비를 위해 첫 삽을 떴으며,
황계동부터 화산초등학교 앞까지 이어지는
도시계획도로 개설도 추진 중이다.
채 시장은 “수원 전투비행장으로 영향을 받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화성시, 23일 우호도시 중국 邢台市(싱타이시)와 ‘바둑교류 활성화 협약’체결
화성시, 바둑으로 한·중 관계 마중물 된다.
○ 23일 우호도시 중국 싱타이시와
‘바둑교류 활성화 협약’체결
○ 내년 상반기 화성시에서,
하반기 싱타이시에서 바둑교류전 열 것
화성시 등록일 2017년 11월 24일
화성시와 중국 싱타이시가 반상외교로
한·중 관계 해빙의 마중물이 될 전망이다.
형태훈 자치행정과장을 비롯한 화성시대표단은
지난 20일부터 3박 4일간 우호도시인 중국 허베이성
싱타이시를 방문해 주영회 싱타이시 상무 부시장 등과
교류확대를 위한 실무회의를 가졌다.
이에 화성시와 중국 싱타이시 양 시의 바둑협회는
23일 ‘바둑교류 활성화’협약을 체결하고, 초등학생부터
성인, 노인에 이르기까지 민간 대표단의 상호 방문 및
교류전 개최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앞서 화성시와 싱타이시는
지난 2015년과 2016년 상호 초청 ‘우호도시 바둑교류전’을
개최한 바 있어 이번 협약으로 교류전을 정례화하고
양 도시 시민들의 상호교류를 한층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화성시는 지난 11일과 12일 이틀간
동탄 2신도시 내 바둑스포츠 콤플렉스 건립 예정지에서
개최된 ‘2017 대한민국 바둑대축제’에서
한·중 바둑페어대결로 반상외교의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어, 이번 협약을 통해 중국과의 관계에
훈풍을 불어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바둑교류전은 내년 상반기 화성시에서,
하반기에는 중국 싱타이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시는 2009년 싱타이시와 우호도시를 맺고
공무원 상호파견, 중학생 홈스테이, 문화예술단 파견 등
다양한 분야의 상호 교류를 지속해 왔다.
○ 23일 우호도시 중국 싱타이시와
‘바둑교류 활성화 협약’체결
○ 내년 상반기 화성시에서,
하반기 싱타이시에서 바둑교류전 열 것
화성시 등록일 2017년 11월 24일
화성시와 중국 싱타이시가 반상외교로
한·중 관계 해빙의 마중물이 될 전망이다.
형태훈 자치행정과장을 비롯한 화성시대표단은
지난 20일부터 3박 4일간 우호도시인 중국 허베이성
싱타이시를 방문해 주영회 싱타이시 상무 부시장 등과
교류확대를 위한 실무회의를 가졌다.
이에 화성시와 중국 싱타이시 양 시의 바둑협회는
23일 ‘바둑교류 활성화’협약을 체결하고, 초등학생부터
성인, 노인에 이르기까지 민간 대표단의 상호 방문 및
교류전 개최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앞서 화성시와 싱타이시는
지난 2015년과 2016년 상호 초청 ‘우호도시 바둑교류전’을
개최한 바 있어 이번 협약으로 교류전을 정례화하고
양 도시 시민들의 상호교류를 한층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화성시는 지난 11일과 12일 이틀간
동탄 2신도시 내 바둑스포츠 콤플렉스 건립 예정지에서
개최된 ‘2017 대한민국 바둑대축제’에서
한·중 바둑페어대결로 반상외교의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어, 이번 협약을 통해 중국과의 관계에
훈풍을 불어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바둑교류전은 내년 상반기 화성시에서,
하반기에는 중국 싱타이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시는 2009년 싱타이시와 우호도시를 맺고
공무원 상호파견, 중학생 홈스테이, 문화예술단 파견 등
다양한 분야의 상호 교류를 지속해 왔다.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