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9일 수요일

전국최초 ‘반려가족과’신설한 화성시, 반려가족 문화도시 만든다.

전국최초 ‘반려가족과’ 신설한 화성시, 

반려가족 문화도시 만든다. 

○ 반려가족 종합복지 정책 수립

○ 반려가족복지위원회, 

   길고양이 돌봄 주민참여 간담회, 

   반려가족 테마파크, 반려문화 축제 등 


      화성시            등록일   2022-02-03




전국 최초로 ‘반려가족과’를 신설한 화성시가 

반려가족 문화도시 만들기에 나섰다. 



시는 2월 3일 

‘반려가족 종합복지정책’을 수립하고 

▲반려가족 네트워크 구축 

▲책임의식 강화 및 건강한 문화 정착 

▲반려가족 동행 문화 조성 

▲반려문화 축제 

▲반려가족 테마파크 조성 

▲유실·유기동물 보호관리 강화 

6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눈에 띄는 사업은 

단연 반려가족 네트워크와 테마파크, 

축제이다. 


시는 앞서 지난달 19일 수의사와 

관련 학과 교수, 민간 전문가, 기업가, 

동물애호가 등으로 구성된 

‘반려가족복지위원회’를 출범하고 

반려인과 비 반려인 모두가 존중받을 수 있는 

정책 수립을 약속했다. 


여기에 기존의 동물명예감시원을 증원하고 

‘길고양이 돌봄 주민참여 간담회’로 

주민이 참여하는 동물보호 복지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정남면 일원 국유지에 

축구장 6개를 합친 규모인 46,729㎡ 넓이의 

반려가족 힐링 테마파크 건립을 위한 

‘사전 타당성 용역’도 추진된다.  


테마파크에는 

실외 놀이터와 애견 수영장, 

유기견 입양센터 등이 들어서며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반려가족도시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했다. 


시가 야심차게 계획 중인 

‘반려문화 축제’는 반려인과 

비 반려인이 함께하는 문화행사로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문화 체험과 반려가족 입양 정책 홍보, 

바른산책 교육, 반려가족 무료건강 

상담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지난해 동탄 여울공원에 

제1호 반려가족놀이터를 조성한데 이어 

올해는 서신 백미리 캠핑장 등 

2개소를 추가 조성한다. 


이 외에도 내장형 마이크로칩 구입 등 

동물등록제 비용 지원 사업과 

반려가족 문화교실 확대, 

길고양이 급식소 15개소 운영 등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1인 가구 및 노령화로 반려가족이 증가하면서 

동물복지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다”며, 

“사람과 동물 모두 안전한 환경과 

성숙한 반려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 ‘녹물 없는 우리집 수도관 개량사업’ 지원

화성시, 

‘녹물 없는 우리집 수도관 개량사업’ 지원

○ 3억 7천만 원 투입해 

   20년 이상 노후주택 수도관 개량 

○ 2022년 2월 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화성시          등록일    2022-02-03



화성시가 올해 3억 7천만 원을 투입해 

20년 이상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녹슨 수도관 교체 사업을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지은 지 20년 이상 된 
연면적 130㎡ 이하 단독 

또는 공동주택으로 녹물이 발생하는 

수도관의 교체, 세척 등 개량 공사비이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소유한 주택은 공사비 전액이 지원된다. 


그 외 주택은 

면적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옥내급수관은 세대별 최대 180만 원까지, 

공동주택 공용배관은 최대 60만원까지 

지원될 예정이다. 


지원 신청은 

2월 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가능하며, 

화성시청 홈페이지(https://www.hscity.go.kr/)에서 

서류를 다운받아 

화성시 맑은물사업소 맑은물시설과로 

방문 또는 팩스(031-5189-1865)로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은 

현장 실사를 거쳐 개별 통보된다. 


정구선 맑은물사업소장은 

“가정 내 배관이 노후되면 

아무리 맑은 물을 공급해도 녹

물이 발생할 수 밖에 없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수도관 개량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맑은물사업소 맑은물시설과 

급수팀(031-5189-3022)으로 문의하면 된다. 

화성시, 전 공무원에게 코로나19 대응 특별휴가

화성시, 

전 공무원에게 코로나19 대응 특별휴가

○ 이틀씩 휴가 부여...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그간의 노고 격려 


      화성시       등록일   2022-02-03




화성시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라 

그간 방역대응에 애쓴 소속 공무원 전원에게 

이틀 씩 특별휴가를 주기로 했다고 

2022년 1월 27일 밝혔다. 



이번 특별휴가는 

지방공무원 복무규정 및 

공무직 단체협약 등에 따른 것으로 

휴일에도 제대로 쉬지 못한 직원들의 

쌓인 피로를 조금이나마 해소시켜줄 

전망이다. 


대상은 일반직, 임기직, 청원경찰, 공무직 등 

화성시 전 직원 3,176명으로, 

오는 6월 말까지 이용할 수 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코로나19 대응 업무는 물론, 

지원 근무에 투입된 전 직원을 격려하고자 

특별휴가를 실시하기로 했다”며, 

“코로나19로부터 시민들의 일상을 

지킬 수 있도록 헌신해 주시는 

모든 공직자분들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5월에도 

전 지원 대상 코로나19 대응 특별휴가를 

부여한 바 있다. 

화성비봉B2블록 호반써밋 경쟁률(청약접수 경쟁률)

화성비봉B2블록 호반써밋 
경쟁률(청약접수 경쟁률)

[참고]
[참고]
화성비봉공공주택지구 B-2블록 
공동주택건설사업계획변경(2차)승인 고시는

화성비봉지구 토지이용계획도
 

화성비봉B2블록 호반써밋 입주자모집공고 정보와 특별공급 청약접수 현황

화성비봉B2블록 호반써밋 
입주자모집공고 정보와 
특별공급 청약접수 현황





2022년 2월 8일 화요일

공시가격 1억원 이하 ‘저가아파트’ 실거래조사 결과

공시가격 1억원 이하 

‘저가아파트’ 실거래조사 결과

- 법인 명의신탁, 미성년자 편법증여 등 

  위법의심거래 570건 적발


담당부서 : 부동산거래분석기획단

전화번호 : 044-201-3590

등록일 : 2022-02-03 08:30



[참고]

실수요자 중심의 주택 공급을 위해

주택의 전매행위 제한기간을 강화 

- 수도권.지방광역시, 

소유권이전등기시까지 

분양권 전매행위 제한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5/blog-post_77.html


3차 실거래 합동조사 결과와 

집값담합 수사 중간결과도 발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4/2020-4-21-3.html


서울 지역 실거래 관계기관 

합동조사 2차 결과 발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2/2.html



□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법인ㆍ외지인이 

공시가격 1억원 이하의 아파트

(이하 ‘저가아파트’)를 집중매수한 

사례를 대상으로 

지난 11월부터 진행해온 

실거래 기획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서철모 화성시장, “코로나19 자가격리자의 보호 및 지원에 집중 할 것”

서철모 화성시장, 

“코로나19 자가격리자의 보호 및 

지원에 집중 할 것”

○ 재택치료 고위험군 중심 

   모니터링 체계 개편에 발맞춰 

   확진자 관리시스템 개선안 마련 나서 


      화성시      등록일   2022-02-07



서철모 화성시장이 

2월 7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부시장, 실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방역대책회의를 개최하고 

고강도 대응 시스템 마련에 나섰다. 




이번 대책 회의는 

전파력이 높은 대신 

중증화율과 치명률이 낮은 

오미크론의 특성을 반영해 

정부가 재택치료 모니터링 체계를 

전면 개편함에 따라 대응안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변경된 개편안에는 

60세 이상 고위험군 집중관리와 

일반 관리군의 비대면 진료, 

자가격리 앱 폐지, 

키트 배송 효율화 등이 담겼다. 


특히 기존에 1일 1회 유선 모니터링으로 

관리되던 일반 관리군은 

별도의 유선 모니터링은 하지 않고 

필요시 동네 병의원을 활용한 

비대면 진료와 상담센터 상담으로 

바뀌었다. 


이에 시는 지자체의 역할이 커진 만큼 

우선적으로 재택치료와 자가격리자의 

보호 및 지원에 역량을 집중하고 

동네 병의원과의 민관협업 의료대응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개편된 모니터링 체계를 

적극 홍보해 시민들의 혼란을 줄이고, 

확진자 대응 시스템도 마련할 방침이다. 


서 시장은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확진자에 대한 충분한 관리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며, 

“5백 명, 1천 명이 발생하더라도 

방역대응 체계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