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15일 화요일

평택 국제중앙시장, 청년상인 창업지원 사업 선정. 국비 1억여 원 확보

평택 국제중앙시장,
청년상인 창업지원 사업 선정.
국비 1억여 원 확보

○ 평택시 국제중앙시장,
   중기청 청년상인 창업지원 선정
○ 5개 점포에 사업비 1억2천5백만 원 지원
    (전액 국비)
○ 임차료, 인테리어 비용, 컨설팅,
    홍보·마케팅 등 지원



경기도는 평택시 국제중앙시장이
중소기업청의 청년상인 창업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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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상인 창업지원 사업’이란 전통시장 내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상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중기청이 마련한 사업으로, 사업에
선정된 시장은 점포당 최대 2천5백만 원 이내로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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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정된 평택 국제중앙시장은
총 5개 점포에 사업비 1억2천5백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지원 내용은
▲창업교육,
▲월 임차비용(월 최대 11만3천원 이내),
▲인테리어 비용,
▲빈 점포 및 고객지원센터에 체험점포 구성,
▲마케팅·홍보
▲컨설팅 등이며,
사업은 올해 3월부터 내년 4월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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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국제중앙시장 상인회는 청년상인들에게
▲판매 노하우 지원,
▲청년상인을 위한 야외장터,
▲푸드마켓 운영 공간,
▲체험점포 운영 공간 등을 지원하게 된다.
​
경기도는 이번 사업 선정이
올해 다른 중기청의 전통시장 공모사업들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발생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실제로, 경기도내 시장 중
올해 중소기업청의 전통시장 공모사업을 통해
▲주차환경개선사업 8곳,
▲글로벌명품시장 1곳,
▲문화관광형시장 2곳
▲골목형시장 11곳이 선정됐으며,
총 459억 원(국비 260억 원, 시군비 199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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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금섭 경기도 공정경제과장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향후 도내 청년상인의
창업기회 확대와 기반이 확충됨으로써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은 물론,
새로운 고객층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면서,
“경기도는 창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전통시장 내 청년창업 사업 등을 개발하는 데
더욱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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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공정경제과
연락처 : 031-8030-2982
입력일 : 2016-03-14 오후 6: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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