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19일 일요일

경기도, 건설비리 척결 전담 T/F 운영

경기도, 건설비리 척결 전담 T/F 운영
○ 20일부터 건설비리 전담 태스크포스 운영
- 대형공사장 등 건설비리 취약 분야 중점 조사 및 감찰
- 건설부조리 신고 핫라인(Hot-Line) 운영
○ 금품·향응수수 등 건설 비리행위 일벌백계,
   부패 사전예방




경기도가 건설비리를 척결하기 위한 전담팀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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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감사관실 조사담당관 소속 직원 4명으로 구성된
‘건설비리 척결 전담 테스크포스(이하 건설비리 T/F)’를
구성하고 6월 20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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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비리 T/F는 부패척결을 위하여
365일 24시간 연중무휴 대형공사장,
하도급업체 알선·청탁 공사현장 건설비리 등
취약분야를 중심으로 첩보수집과 감찰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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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건설부조리 신고센터(080-9000-188,
031-242-2336)도 운영해 감찰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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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도와 시군에서 발주하는 각종 건설공사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금품수수, 향응,
업체 간 불법 행위 등 구조적·반복적 부패요인을
선제적으로 감찰하기 위해 전담 TF를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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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에 따르면, 도 및 도내 시군이 발주하는
1억 원 이상 건설공사는
지난 2013년 1,752건 7,621억 원에서
2014년 1,685건 8,128억 원,
2015년 1,594건 1조299억 원으로 크게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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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향응 수수 등 비리행위는 엄격한
문책기준을 적용하며, 금품·향응 등
제공 건설업체와 감리자는 고발 등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각종 건설공사 설계변경 등으로 발생한
부당이익은 철저히 환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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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건설담당 공무원 사기 진작을 위해
적극적인 업무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사항은
‘적극행정 면책제도’를 통해 징계를 요구하지
않거나 감경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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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맹기 도 감사관은 “청렴하고 열심히 일하는
공직사회를 위하여 도, 공공기관, 시·군 건설공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고질적이고 관행적인
건설비리를 척결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자 : 김도형(031-8008-2949)






문의(담당부서) : 본청
연락처 : 031-8008-2949
입력일 : 2016-06-17 오후 4: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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