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10일 토요일

평택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 대상 ‘영유아발달선별검사’ 실시

평택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 대상
‘영유아발달선별검사’ 실시

                  평택시                등록일   2018-03-09


평택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위탁기관인
한국복지대학교 ‘아동발달교육지원센터’와 협약을 통해
오는 3월부터 평택시 관내 영유아를 대상으로
무료 발달선별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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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선별검사를 통해 영유아들의 발달 상태를
점검한 후 필요한 경우 교육부 및 보건복지부
치료 바우처 지원을 통해 언어치료, 인지치료,
놀이치료 등 맞춤형 치료지원도 연계하여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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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복지대학교 아동발달교육지원센터는
학내 장애유아보육과가 주축이 되어
2017년 3월 미래관 1층에 개소했으며,
소속 교수 4명(특수교육 전공 2명,
유아교육 전공 2명)과 언어치료사, 놀이치료사,
인지치료사 등 전문치료사들로 운영 중이다.
교육부 및 보건복지부 치료 바우처 서비스 기관으로
인증을 받아 소득분위에 따라 치료비가
지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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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평택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한국복지대학교와 협력하여
지역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영유아 발달선별검사’ 외에도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교육, 부모상담,
부모교육 등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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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육아종합지원센터 김혜숙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발달지연 영유아들의
조기발견과 치료는 물론, 관내 영유아의
질 높은 양육 환경 마련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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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부터 진행되는 ‘영유아 발달선별검사’는
한국복지대학교 아동발달교육지원센터에서
사전 접수를 통해 검사와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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