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26일 일요일

이재명 “권력과 예산이 주권자인 국민 위해 제대로 쓰여지게 만들어야”

이재명 “권력과 예산이 주권자인
국민 위해 제대로 쓰여지게 만들어야”
○ 도, 23일 오후 민선7기 공약수립 위한
    첫 번째 주민배심원단 회의 열어
- 위촉장 수여 및 이광재 (사)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사무총장 특강 진행
○ 주민배심원단 회의 및 토론회 등을 거쳐

   도지사 취임 100일인 10월 8일,
   민선7기 공약실천계획 확정 발표 예정
○ 이 지사, “권력과 예산이 주권자인

   국민을 위해 제대로 쓰여지게 만들어야,
   도민들의 의견이 도정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 당부

문의(담당부서) : 미래전략담당관
연락처 : 031-8008-4295  |  2018.08.23 오후 3: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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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도민이 주인이 되는 공약실천을 위해
주민배심원단을 운영하기로 한 가운데
그 첫 회의가 23일 오후 경기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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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는 주민배심원단 위촉과 분임 선정,
향후 역할에 대한 오리엔테이션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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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공약은 선거 때 표를 얻기 위한 거짓말이 아닌
계약 조건보다 중요한 주권자와의 맹세다.
선출된 공직자는 진정으로 국민의 공복,
공적인 머슴이라는 사실을 보여 줘야한다”라며
“권력과 예산이 주권자인 국민을 위해
제대로 쓰여지게 만드는 게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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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주권자 여러분들의 계속된 감시, 참여,
격려가 필요하다”라며 “도민들의 의견이
도정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책임감과
자긍심을 갖고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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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위촉된 59명의 주민배심원단은
이날 회의를 포함해 오는 29일과 9월 12일 등
모두 세 번의 회의를 열어 도에서 수립한
민선7기 공약 실천계획에 대한
실국 담당자 의견수렴과 분임별 토의 등을 거쳐
최종 승인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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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오는 9월 12일 마지막 주민배심원단
회의를 통해 도출된 배심원단의 의견을 반영,
이재명 도지사 취임 100일인 10월 8일
민선7기 공약실천계획서를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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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위촉된 주민배심원단은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만 19세 이상 경기도민 중 성별·연령별·직업별
인구 비례에 따른 무작위 추첨(과학적 표집 방법)을
통해 최종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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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민선7기 공약실천계획 수립 과정에서
변경된 사안에 대한 적정성과 타당성 심의,
공약 실천을 위한 아이디어와 개선 방안
제시·권고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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