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 국제공항 관련 재원은 전액 국비 원칙으로 경기도 재정위기와는 관련없습니다.

(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 
국제공항 관련 재원은 전액 국비 원칙으로 
경기도 재정위기와는 관련없습니다.

담당부서 : 보도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33
등록일 : 2026.10.21  13:38:52

[참고]
(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
경기도 보육 예산 관련 말씀드립니다.는

경기도, 경기국제공항 비전과 
추진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경기국제공항 건설을 위한 비전 및 
   추진방안 수립 연구용역’ 추진상황 보고는

경기국제공항 관련 조례안, 
2023년 6월 28일 경기도의회 본회의 통과는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최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경기국제공항 유치 연구 용역 재개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일부 언론이 재정 위기를 
주장하는 추미애 지사가 수조 원의 
비용이 들어가는 경기국제공항 설립 재추진을 
결정했다고 비판했습니다.

공항 관련 사무는 국가사무로 
소요 재원 전액이 국비로 추진돼 
경기도 재정위기와 관련이 없습니다. 
사실관계를 왜곡하는 주장에 유감을 표합니다.

경기도는 도 재정 투입 없이 
순수 국가 재원으로 민간 국제공항을 
조성하기로 하고 현재 관련 용역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경기도는 경기 남부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조성, 
반도체․바이오 분야 등 고부가가치 항공물류 
수요 확대로 첨단물류공항 역할 수행이 가능한 
국제공항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인천공항 여객처리능력은 1.06억 명이나, 
국토부 수립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은 
2035년에는 1.13억 명으로 여객수요가 
포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항공수요 분산이 필요합니다.

최인접 국제공항까지 이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비교해도 경기도민은 
평균 1시간 22분이지만 특별․광역시는 
평균 49분(서울은 평균 40분, 
인천은 평균 38분)에 불과합니다. 
경기국제공항 건설 시 도민 공항 이용이 
편해질 것입니다.

공항 건설은 경기도는 물론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할 수 있는 
장기프로젝트입니다. 
선제적 준비가 필요합니다.

평택시, 엑셀리스 아시아 운영센터 착공 - 오성 외국인 투자 지역에 575억 원 투자, 2028년 상반기 준공 목표 -

평택시, 엑셀리스 아시아 운영센터 착공
- 반도체 산업 기반 강화
- 오성 외국인 투자 지역에 575억 원 투자,
  2028년 상반기 준공 목표

등록일 : 2026. 10. 21.
기업투자과 : 031-8024-2070
기업정책팀 : 031-8024-3420
담당자 : 031-8024-3421

[참고]
세계 반도체 이온주입 장비시장을 
선도하는 양대 기업 중 하나인 
미국 엑셀리스(Axcelis Technologies)가 
평택 오성 외국인투자지역에 575억 원을 투자해 
신규 제조시설을 설립은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지난 10월 20일 
오성 외국인 투자 지역에서 
글로벌 반도체 장비 기업 엑셀리스의 
‘아시아 운영센터(AAOC)’ 확장·이전 착공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원용 평택시장과 
추미애 경기도지사, 
강감찬 산업통상부 무역투자실장, 
러셀 로우 엑셀리스 최고경영자(CEO), 
박영근 엑셀리스코리아 대표를 비롯해 
국내 주요 반도체 기업 및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착공을 축하했다.

엑셀리스는 반도체의 전기적 특성을 
조절하는 핵심 공정인 이온주입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미국 반도체 
장비 기업이다. 
평택에서 운영 중인 ‘아시아 운영센터’는 
엑셀리스의 유일한 해외 제조 거점으로, 
국내 주요 반도체 기업에 장비를 공급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으로 수출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기존 평택 아시아 
운영센터를 확장·이전하는 투자로, 
오성 외국인 투자 지역 내 
2만 2326.5㎡ 부지에 약 575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약 1만 8800㎡ 규모의 시설을 
조성한다. 
2028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며, 
이온주입 장비 제조 시설과 부품 공급을 
위한 물류창고, 고객 교육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엑셀리스의 이번 투자는 
생산 시설 확충과 함께 국내 소재·부품·장비 
기업과의 협력 및 전문인력 양성 기회가 확대돼 
지역 반도체 산업 생태계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원용 시장은 “평택에서 성장을 이어온 
엑셀리스가 아시아 운영센터 확장·이전을 통해 
새로운 도약에 나선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투자가 평택의 반도체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엑셀리스가 평택에서 안정적으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도록 관련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투자 과정에서 필요한 
행정지원과 기업 애로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