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1일 목요일

경기도, 2015년(새해)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3천억원 지원한다.

경기도, 새해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3천억원 지원한다.

○ 경기도 2015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규모 1조 3천억원
- 소상공인 지원자금 50억원 증액
   총 550억원 지원
- 창업실패자 재기지원을 위한
   희망특례 자금 100억원 배정
○ 경기북부지역 소재 기업 및 북부지역
    전입 기업에 대한 지원 우대
- 자금 지원 결정 시 가점 부여로 지원기업 확대
- 양주시 홍죽산업단지 입주기업
   부지매입비 80% 지원
○ 기금대출 금리를 4.0%에서 3.58%로 인하
- 저신용기업에게 지원중인 기금대출
   금리 인하하여 기업부담 경감


을미년 새해를 맞아 경기도가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

경기도는 15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규모를 1조 3천억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저신용기업 위주로 지원했던
기금대출 금리를 3.58%로 인하하고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작년보다 50억원을
증액했다고 밝혔다.
​
경기도는 도내 중소기업에 대하여
운전자금으로 6,000억원, 시설투자자금,
벤처집적시설 건립자금 등에 7,000억원 등
총 1조 3천억원을 중소기업 육성자금으로
지원한다.
​
소상공인 창업 증가에 대비해서는
50억원 증액하여 총 55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창업실패자 재기를 위해 지난 11월부터
지원중인 희망특례 특별경영자금을 100억원
규모로 배정했다.
또한 사회적 취약 계층에게 서비스 및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에 대한
지원도 지속적으로 진행된다.
​
도는 금년에 저신용기업 위주로 지원될
기금대출 금리를 3.58%로 인하,
금리부담을 0.42%정도 낮춘다.
더불어 우량기업이 시중은행 협조자금으로
자금을 지원 받게 될 경우, 기업부담금리가
3.58%를 넘게 되면 기금대출을 지원하도록
하여 대부분의 기업이 3.58% 이하로
자금지원을 받을 수 있다.
​
또한, 경기도는 2015년 중소기업 육성자금
운용 계획에 북부지역 10개 시·군 소재
기업에 대한 지원 대책을 포함시켜 북부지역
경제 활성화에 주력한다.
이는 균형 발전 차원에서 북부지역 기업들의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북부 10개
시·군 소재 기업 및 이전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최고 10점의 가점을 주어 자금
수혜 대상기업을 확대한다.

도 관계자는 2015년 경기도 자금의 운용방향을
“서민경제 활성화와 저신용 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북부권역 기업에 대한
지원을 통하여 도내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것”이라며 “도내 중소기업 육성 정책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급변하는 경제상황과
시장동향 등을 즉시에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육성자금 지원규모 및 금리 등을
조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도 중소기업육성자금이 필요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은 온라인
자금신청이 가능하다.
더불어 경기도 육성자금의 자세한 정보와
신청서식 열람을 할 수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자금신청을 하면
경기신용보증재단 19개 지점에 배정되어
상담 등의 절차를 통해 자금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
《 연락처 》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비 고
담당과장
손수익
031-8030-2990
   
담당팀장
황종일
031-8030-3021
   
담 당 자
박혜진
031-8030-3023
   

      
   
문의(담당부서) : 기업지원과
연락처 : 031-3066-0653
입력일 : 2014-12-31 오후 5: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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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신년(2015년) 지방하천사업에 1,288억원 투자한다.

경기도, 신년 지방하천사업에
1,288억원 투자한다.

○ 지방하천정비사업 1,288억원 투자
- 수해상습지개선사업 841억원,
   하천환경조성사업 132억원,
   고향의강 정비사업 150억원,
   지방하천개수사업 165억원
○ 지방하천정비사업에
    ‘14년 대비 국비 31억원 증가


을미년 새해, 경기도가 수해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하천을 만들기 위해 앞장선다.
​
경기도는 2015년 지방하천 정비사업 276km구간,
68개 지구에 1,288억원(국비 700억원,
도비 588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
본 사업은 집중호우 등 예상치 못한
기후 변화에 대비하고, 홍수방어 능력
증대를 통한 재해예방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
세부적으로‘
치수 보강을 위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에
안성 율곡천 등 127km 28개 지구 841억원,
‘생태환경을 고려한 하천환경조성사업’에
수원 황구지천 등 36km 10개 지구 132억원,
‘역사와 문화를 접목한 고향의강 정비사업’에
용인 경안천 등 65km 12개 지구 150억원,
‘취약구간 정비를 위한 개수사업’에
김포 나진포천 등 48km 18개 지구 165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
가평 미원천, 고양 장월평천,
양주 유양천 수해상습지개선사업과
평택 진위천 하천환경조성사업,
의왕 청계천, 광주 목리천 개수사업이
금년에 완료될 예정이며 나머지 지구에서는
설계 2개소, 보상 38개소, 공사 23개소가
추진된다.

도 관계자는 “장마철 등 집중호우로
수해가 발생되면 제방, 교량 등 하천시설뿐만
아니라 2차적으로 주변의 주택, 농경지,
도로, 철도 등 기반시설과 인명까지도
위험해 질수 있어 선제적 대응이 중요하다.”며
“하천정비사업 국비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 당초 700억원이었던 국비가
금년 1월 확정결정시에는 31억원이
추가 증액될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
더불어 “경기도의 지속적인 지방하천정비
사업은 재해위험에 노출된 지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더불어 수해로부터 자유로운
하천공간을 통해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한편, 경기도는 국비 확보를 위해 5월부터
국토교통부, 지역구 국회의원 등을 방문해
국비확대 지원 건의를 한 바 있다
.
《 연락처 》
구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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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하천과
연락처 : 031-8030-3684
입력일 : 2014-12-31 오후 5: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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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 어려움 속에서도 격려해주신 도민·공직자에 감사

남 지사, 어려움 속에서도 격려해주신
도민·공직자에 감사

○ 31일 송년사 통해 감사 인사 전해
○ 연정 등 주요 성과 설명. “정치안정

    통해 경제 살릴 것”밝혀
○ 자원봉사, 구제역 현장 방문 등으로

    올해 마무리 일정 마쳐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송년사를 통해 도민과 공직자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
남경필 지사는 31일 송년사를 통해
“세월호 참사, 판교 환풍구 사고 등 어려움
속에서도 서로에게 따뜻한 격려를 해주신
경기도민 여러분과 도민의 행복을 위해
밤낮 없이 현장에서 함께 어려움을 나누었던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
이어 남 지사는 올해 성과로 연정을 꼽으며
“경기연정은 대한민국 지방정치 역사상
누구도 가보지 못한 새로운 도전의 길로
수많은 난관이 기다리고 있을 수도 있다.”라며
“오직 도민의 행복만을 생각하고 여야가
머리를 맞대고 문제를 풀어 정치의 안정을
이뤄내면 경제는 반드시 살아날 것”이라고
밝혔다.
​
이밖에도 남 지사는 재난안전본부 신설,
경기 북동부 발전을 위한 특화발전사업 마련,
10조6천 억 원의 국비 확보, 23만8천 개의
일자리 마련, 청렴도 1위 등을
주요 성과로 설명했다.
​
남 지사는 마무리 인사말을 통해
“새해에도 국내외 경제상황이 결코 녹록치
않을 것이지만 위기는 기회라는 생각으로
통일, 일자리 창출, 사회 양극화,
저출산・고령화 등 경기도가 주도적으로
헤쳐 나가야 할 국가적 도전과제 완수를
위해 도민과 공직자, 여야가 함께 힘을 모아
‘Next 경기, Next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자.”라고
말했다.
​
한편, 남경필 지사는 31일 자원봉사와
구제역 현장 방문, 종무식으로 한 해를
마무리했다.

남경필 지사는 이날 오전 10시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에 있는 SK청솔노인복지관 경로식당을
찾아 결식우려노인 등 어르신 300여 명을
대상으로 배식봉사를 실시했다.
​
이날 자원봉사활동에는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와
고상범 공무원노조위원장도 함께 했다.
​
경기도 관계자는 “올해 우리 사회에 힘든
일이 많았다며 봉사활동으로 한 해를 조용히
마무리하자는 데 도지사와 직원대표들이
뜻을 함께 했다.”라며 봉사활동 배경을
설명했다.
​
남 지사는 이날 배식에 앞서 거동이 불편해
경로식당까지 올 수 없는 독거노인 3명의 집을
직접 방문, 도시락을 배달하고 노인들과
덕담을 나누면서 집안에 설치된 독거노인
안전 돌봄 서비스 장비인 비상벨 등을
점검하기도 했다.
​
봉사활동에 이어 남 지사는 오후 2시 이천시
장호원읍 송산리에 위치한 구제역 방역
통제초소를 긴급 방문했다.
​
남 지사는 조병돈 이천시장으로부터
방역추진상황에 대해 보고를 받은 뒤
방역통제초소 관계자를 격려했다.
​
경기도는 29일 이천에서 구제역 발생이
확인된 후 김희겸 행정2부지사를 주축으로
상황실을 확대·편성하는 등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
도는 지난 3일 충북 지역 구제역 발생 이후
이천, 안성, 평택, 용인, 여주 등 인접 시군에
축산농가 돼지 110만 마리에 대해 구제역 일제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기타지역 77만 마리에
대해서도 추가접종을 실시한바 있다.
​
남 지사는 구제역 현장방문을 마친 후
오후 4시 경기도청 제1회의실에서 조촐한
종무식을 끝으로 올해 일정을 모두 마쳤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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