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1일 목요일

경기도, 신년(2015년) 지방하천사업에 1,288억원 투자한다.

경기도, 신년 지방하천사업에
1,288억원 투자한다.

○ 지방하천정비사업 1,288억원 투자
- 수해상습지개선사업 841억원,
   하천환경조성사업 132억원,
   고향의강 정비사업 150억원,
   지방하천개수사업 165억원
○ 지방하천정비사업에
    ‘14년 대비 국비 31억원 증가


을미년 새해, 경기도가 수해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하천을 만들기 위해 앞장선다.
​
경기도는 2015년 지방하천 정비사업 276km구간,
68개 지구에 1,288억원(국비 700억원,
도비 588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
본 사업은 집중호우 등 예상치 못한
기후 변화에 대비하고, 홍수방어 능력
증대를 통한 재해예방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
세부적으로‘
치수 보강을 위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에
안성 율곡천 등 127km 28개 지구 841억원,
‘생태환경을 고려한 하천환경조성사업’에
수원 황구지천 등 36km 10개 지구 132억원,
‘역사와 문화를 접목한 고향의강 정비사업’에
용인 경안천 등 65km 12개 지구 150억원,
‘취약구간 정비를 위한 개수사업’에
김포 나진포천 등 48km 18개 지구 165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
가평 미원천, 고양 장월평천,
양주 유양천 수해상습지개선사업과
평택 진위천 하천환경조성사업,
의왕 청계천, 광주 목리천 개수사업이
금년에 완료될 예정이며 나머지 지구에서는
설계 2개소, 보상 38개소, 공사 23개소가
추진된다.

도 관계자는 “장마철 등 집중호우로
수해가 발생되면 제방, 교량 등 하천시설뿐만
아니라 2차적으로 주변의 주택, 농경지,
도로, 철도 등 기반시설과 인명까지도
위험해 질수 있어 선제적 대응이 중요하다.”며
“하천정비사업 국비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 당초 700억원이었던 국비가
금년 1월 확정결정시에는 31억원이
추가 증액될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
더불어 “경기도의 지속적인 지방하천정비
사업은 재해위험에 노출된 지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더불어 수해로부터 자유로운
하천공간을 통해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한편, 경기도는 국비 확보를 위해 5월부터
국토교통부, 지역구 국회의원 등을 방문해
국비확대 지원 건의를 한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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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 : 2014-12-31 오후 5: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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