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18일 월요일

현대, 기아자동차 28,954대(3개 차종) 리콜 실시

현대, 기아자동차 28,954대(3개 차종) 리콜 실시

부서:자동차운영과    등록일:2016-04-18 06:00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현대자동차(주), 기아자동차(주)에서 제작·판매한
승용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제작결함은 현대·기아자동차
YF쏘나타(7,794대), K5(11,681대) 조향장치의
ECU(전자제어장치) 회로기판 불량,
기아자동차 K9(9,479대) 등화장치용
다기능 스위치 접점 불량에 의한 전조등 미작동
등이다.

현대·기아자동차(주)에서 제작·판매한
YF쏘나타, K5 승용자동차의 경우
전동식 스티어링(조향장치) ECU 회로기판의
코팅불량으로 인해 수분 유입시 전자회로가
단락되어 스티어링 휠이 무거워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며,
리콜대상은 2010년 1월 19일부터
2010년 7월 8일까지 제작된
YF쏘나타 승용자동차 7,794대,
2010년 5월 3일부터 2010년 7월 8일까지 제작된
 K5 승용자동차 11,681대이며
해당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4월 18일부터
현대·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교환)를 받을 수 있다.

기아자동차(주)에서 제작·판매한
K9 승용자동차의 경우 등화장치용 다기능 스위치의
접촉 불량으로 인해 주행 중 전조등이 정상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별견되었기 때문이며,
리콜대상은 2012년 3월 8일부터
2016년 1월 12일까지 제작된
K9 승용자동차 9,479대이며,
해당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4월 25일부터
기아자동차 서비스 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교환)를 받을 수 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현대자동차(주)(080-600-6000),
기아자동차(주) (080-200-2000)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자동차리콜
센터(www.car.go.kr, 080-357-2500)를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하면서,
본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을 하면 리콜사항을
우편물 외에 자동차소유자에게 SMS와
이메일로 안내하는 ‘리콜알리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음을 덧붙였다.

경기도, 광명.시흥 특별관리지역 주민에 환지사업 이해 돕는 교육 실시

도, 광명시흥 특별관리지역 주민 대상
환지스쿨 운영

○ 경기도, 광명・시흥 특별관리지역 주민에
    환지사업 이해 돕는 교육 실시
○ 4월 19∼27일, 광명・시흥시 27개 주민 대상
    4회 실시
○ 환지사업 이해와 사례별 성공요인,
    질의응답 등 맞춤형 컨설팅
○ 대규모 국책사업이 취소된 지역의
    주민정서 치유와 지역안정 도모



경기도가 광명・시흥 특별관리지역 내
27개 취락의 주민을 대상으로 ‘환지스쿨’을
운영한다.
​
환지스쿨은 ‘환지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환지사업이란 해당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소유 토지의 일부를 공여해
주거환경 등을 개선하는 도시개발사업 방식을
말한다.
​
광명・시흥 특별관리지역은
지난해 4월 30일 대규모 국책사업이 취소되면서
지정된 곳으로, 이 지역에서 시행되는 취락의
도시개발사업은 ‘환지사업’으로만 사업시행이
가능하다.
​
도는 종전사업자인 LH가 취락별 환지방식
사업타당성 조사를 시행하고 지난해 12월 말까지
주민설명회를 완료했지만, 환지사업의
복잡한 절차와 이해 부족으로 주민 합의 등
사업 추진이 원활하지 않아 ‘환지스쿨’을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
이번 ‘환지스쿨’은 19일과 25일
광명 학온동 주민센터에서,
22일과 27일 시흥시 과림동 주민센터에서
각각 진행된다.
​
이번 환지스쿨에서는 전문가를 초청해
환지사업의 개념과 절차, 추진위구성 등
환지사업 초기 단계를 중심으로 안내한다.
특히 성공과 실패요인, 시사점과 질의응답 등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취락주민의 고충을
이해하고 돕는 데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는 상시 실무상담창구(공공택지과
공공택지개발팀 031-8008-3248)을 운영해
광명・시흥 특별관리지역 내 주민의
도시개발사업을 책임 있게 도울 예정이다.
​
한편, 광명시흥 특별관리지역내 취락은
27개 취락 190만3천㎡(60만 평)으로
도시개발사업 시행 시 2배 확장한
586만7천㎡(180만 평) 규모의 사업시행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담당자 : 김수정(공공택지과, 031-8008-3248)

문의(담당부서) : 공공택지과
연락처 : 031-8008-3248
입력일 : 2016-04-15 오후 7: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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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군별 장기미집행시설 재정비 추진상황 점검키로

도, 시.군별 장기미집행시설
재정비 추진상황 점검키로

○ 국토계획법 제34조제2항에 따라
    올해 말까지 시․군에서 도시․군관리계획 
    (장기미집행시설 해제 등) 재정비해야
○ 도내 장기미집행시설 모두 9,707개소.
    25조 예산 추정



경기도가 오랜 기간 사업을 추진하지 못하고 있는
시‧군별 장기미집행시설에 대한 점검에 들어갔다.
이는 올해 말까지 장기미집행 시설에 대한
재정비를 하도록 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34조에 따른 것이다.
​
경기도 관계자는 “정부가 내년 1월부터
10년 이상 장기미집행시설에 대해
토지 소유자가 해당 도시·군계획시설결정
해제를 요청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면서
“제도 시행에 앞서 장기미집행시설에 대한
현황 등을 점검해 사업실행 여부 등을
재검토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
이에 따라 도는 31개 시군에 4월부터
매월 장기미집행시설에 대한 재정비 추진상황을
제출하도록 하고, 분기별로 한 번씩 현장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경기도내 장기미집행시설은 현재 도로와
공원 등 9,707개소로 이에 소요되는 사업비만
약 25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도는 대부분의 사업이 지방재정난 및 보상 문제
등이 얽혀 미집행 상태로 남아있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
경기도는 또 오는 2020년 자동일몰제가 시행되면
장기미집행시설이 무더기로 해제될 것으로
예상하고 올해 말까지 모든 시 ‧ 군에서 재정비를
완료 할 수 있도록 독려할 방침이다.
​
자동일몰제는 결정고시일로부터 20년이 지나도록
사업이 시행되지 않은 시설의 경우
고시일 다음날부터 도시·군계획시설결정을
해제하는 제도다.
​
이밖에도 도는 점검을 통해 재정비를 위한
관련규정 적용시 현황과 상충되는 등 문제점이
발생할 경우 제도개선 건의 등 행정지원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담당자 : 김석(도시정책과, 031-8008-4892)
 
문의(담당부서) : 도시정책과
연락처 : 031-8008-4892
입력일 : 2016-04-15 오후 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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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희망평택 블로그 시민기자단 모집

제3기「희망평택」 블로그 시민기자단 모집

평택시 「희망평택」 블로그와 함께하실
시민기자단을 모집합니다.

평택의 문화.지역.사람 등 평택에 대한 다양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담아주실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2016년  4월 15일
         평 택 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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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고시 제 2016-97호] 서정R2, 신장R4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조합설립 추진위원회 승인 취소 고시

[평택시 고시 제 2016-97호]
서정R2, 신장R4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조합설립
추진위원회 승인 취소 고시



화성시 기배동, 제8회 어울림 벚꽃축제 한마당

화성시 기배동, 제8회 어울림 벚꽃축제 한마당

             화성시           등록일   2016-04-17




 
올해로 8회째를 맞는
‘기배동 어울림 벚꽃축제 한마당’ 가
지난 16일 홍익디자인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주민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기배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체육진흥회
공동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축제는
동민 체육대회를 시작으로 유치원부터 중학생까지
참여하는 벚꽃풍경 그리기 대회, 문화공연,
노래자랑, 벚꽃길 불꽃쇼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마술쇼와 키다리 아저씨 풍선아트, 떡 매치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돼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 축제로 거듭나고 있다.
 
신상균 주민자치위원장은 “회를 거듭할수록
기배동 주민뿐만 아니라 화성과 수원에서도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있다”며, “화성시를 대표하는
지역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 맞춤형 평생학습 배달강좌 Adu+ 시작

화성시, 맞춤형 평생학습 배달강좌 Adu⁺ 시작

           화성시       등록일    2016-04-17



 
화성시가 시민 5명 이상이 모이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학습을 배달하는 배달강좌
Adu⁺를 시작한다.
 
맞춤형 평생학습 배달강좌 Adu⁺는
오는 7월까지 총 60개 학습모임을 대상으로
가죽공예, 중국어, 팝아트, 요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운영된다.
 
이에 시는 올해 처음 시작되는 배달강좌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15일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강사와
학습자 대표 150여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와
강사 역량강화를 위한 강연 및 특강이 진행됐다.
 
‘배달강좌의 품격’을 주제로 진행 된
강사역량강화 특강은 학습현장에서 강사와
학습자간 소통을 높일 수 있는 강의스킬이 소개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어진 특강에서는 채인석 화성시장이 강연자로 나서
“평생학습을 활성화시켜 시민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에 참여한 성윤미 보드게임 강사는
“작년에 화성시 보드게임 지도사 교육으로 자
격증을 취득하고 배달강사를 참여하게 됐다”며
“강의할 때 유용한 교육 스킬 등을 배우고 돼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평생학습 배달강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 교육포털 더나은 홈페이지(http://u-life.hscity.go.k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