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26일 화요일

국토부.제주도 뉴스테이(NewStay) 업무협약 체결

뉴스테이 혼저옵서예(어서오세요)
- 국토부·제주도 뉴스테이 업무협약 체결

부서:뉴스테이정책과    등록일:2016-04-26 06:00


국토교통부(장관:강호인)는
4.26일 제주지역 내 뉴스테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원희룡)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협약을 체결한 인천, 광주, 대구, 부산,
경기에 이어 여섯 번째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월 뉴스테이 정책을 발표한 이후
한국토지주택공사(LH) 택지 공모, 정비사업 연계,
촉진지구 지정 등 다양한 유형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사업 부지도 초기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에서
대구, 부산, 광주, 충북 등까지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제주도도 국제영어교육도시*, 헬스케어타운,
혁신도시 조성 등에 따른 순유입 인구증가 및
임대주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제주형 주거복지 종합계획(‘16~’25)‘에서
뉴스테이 1만호 공급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 North London Collegiate School Jeju,
Branksome Hall Asia, Korea International School Jeju,
‘St. Johnsbury Academy Jeju(’17년 개교) 등 4개 학교,
총 정원 5,182명
​
실제로 제주도는 최근 3년간 인구증가율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고, 그 밖에 관광지 개발사업
등을 위한 근로자 유입인구도 많아 뉴스테이에
대한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순유입인구 추이 : ‘14년 11,111명,
  ’15년 14,254명, ‘16년 추정 : 18,000명
** ‘16.3월 전월세 거래량이 572건으로
   전년 동월(452건) 대비 26.5% 증가
​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민간임대주택법을
기반으로 뉴스테이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조직정비 등
효율적인 사업추진체계를 구축하기로 협의 하였으며,
국토부는 뉴스테이 사업 활성화를 위해 주택도시기금 및
세제 지원 노력을 강화하고, 제주도는 기업형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지정 및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의 참여 등
뉴스테이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그간 국토부와 광역지자체 간
업무협약을 통해 뉴스테이 사업추진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와의 모범적인 협력체계가 구축되고 있으며,
이번 제주도와의 협약을 통해 뉴스테이가 수도권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새로운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화산중로2-2(舊태안중2-8) 도시관리계획(시설 도로) 결정(경미한변경) 및 실시계획 고시

화산중로2-2(舊태안중2-8)
도시관리계획(시설 도로) 결정(경미한변경) 및
실시계획 고시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26일 상량식 가져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26일 상량식 가져
-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대비
  2017년까지 사업 완료

부서:공항정책과    등록일:2016-04-26 06:00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인천국제공항 3단계 건설사업 핵심시설인
제2여객터미널의 마지막 뼈대를 완성하는
상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상량식은 4월 26일 오후 3시
제2여객터미널 건설부지에서
강호인 국토교통부장관과
정일영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비롯한
정·관계 인사, 건설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인천공항 3단계 건설사업에
공로가 큰 건설 근로자들이 국토교통부장관
표창도 수상하였다.

강호인 국토교통부장관은 축사를 통해
“오늘 상량식을 갖는 제2여객터미널이
내년에 완공되고, 관광·쇼핑·국제회의장·호텔이
융합된 복합리조트가 내년과 2020년 각각
문을 열게 되면 인천국제공항은 새로운
부가가치가 창출되고 연관 산업이
동반 성장하는 명실상부한 공항복합도시로서
새로운 도약의 전기를 맞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건설관계자들에게는 “대한민국의 얼굴이자
세계적인 랜드마크를 건설한다는 소명의식을 갖고
열과 성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인천국제공항은 지난 2001년3월29일 성공적인
개항 이후 이용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였으며,
급증하는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지난 2008년 6월 탑승동과 제3활주로 등을 증설하는
2단계 건설사업을 완료하였으며,
2017년경에는 여객터미널과 항공기 계류장 등
핵심시설들이 포화상태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제2여객터미널을 핵심으로 하는
3단계 건설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한편, 개항 후 15년이 경과한 인천공항은
세계공항서비스 평가에서, 11연속 1위를 달성하였고,
국제여객운송 세계8위(4천9백만 명)와
국제화물운송 세계 3위(249만 톤)의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었으며,
12년 연속 흑자 달성, 취항 노선 및
항공 연계망(네트워크) 측면에서도 약 2배 이상의
성장을 보이는 등 양적, 질적으로 모범 공기업으로
성장하였다.

2016년 4월 현재 제2여객터미널을 비롯한
3단계 사업 종합공정률은 약 57%가 진행 중이며,
연말까지 85%의 공정이 진행되어 대부분의
공사가 막바지에 접어들게 된다.

2017년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의
시험운영을 거쳐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 이전인
2017년 말에 개장할 계획이다.

3단계 건설사업은 제2여객터미널에 2조 원,
제2교통센터에 약 5천억 원,
연결교통망(철도, 도로)에 9,200억 등
총 4조9,303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며,
3단계 건설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여객처리능력은
현재 5천4백만 명에서 7천2백만 명으로,
화물처리능력은 450만 톤에서 580만 톤으로 증가된다.

한국의 인프라 개발경험, 세계와 공유해요.

한국의 인프라 개발경험, 세계와 공유해요.
- 나이지리아 차관 등 고위공무원 19명
  국토부 초청연수 참석

부서:해외건설정책과   등록일:2016-04-25 06:00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4.25일(월)부터 29일(금)까지 5일 동안
아프리카·아시아·중남미지역 개발도상국*
고위공무원과 세계은행 국토분야 전문가 등
약 20명을 대상으로 초청연수를 실시한다.

* 나이지리아, 몽골, 네팔, 아제르바이잔, 파라과이,
에티오피아, 우간다, 인도네시아,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태국, 조지아 등
​
초청연수는 개회식과 비즈니스 모임(장소: 서울
프라자호텔)을 시작으로 도시, 주택, 도로, 철도 등
각 분야별 인프라 개발사례를 소개하는 등
한국의 개발경험을 세계 각국과 공유하게 된다.

아울러,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교통센터(도로),
한국토지주택공사 더 그린(주택),
시화호 조력관리단(수자원) 등
주요 인프라 현장도 방문할 계획이다.

초청연수 사업은 재외 공관은 물론
공공·민간기업이 추천한 인사들을 대상으로 하며,
개발경험 공유는 물론, 해외진출을 위한
공공·민간부문 네트워크 확대에 중점을 둔 사업으로,
지난해 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 등 36개국과
세계은행(WB) 등 79명이 참여 한 데 이어,
올해도 총 5차례(4월, 5월, 6월, 9월 및 10월)에
걸쳐 실시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초청연수 등 정부차원의
개발협력을 통해 개발도상국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세계은행(WB),
미주개발은행(IDB), 아시아개발은행(ADB) 등
국제기구와의 네트워크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우리업체들의 수주저변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화성시 동부보건지소,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드림 체험관 운영

화성시 동부보건지소,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드림 체험관 운영

                 화성시        등록일   2016-04-25


 
화성시동부보건지소는 27일 화산동주민센터를
시작으로 동부권역 6개동(화산동, 진안동,
병점 1동, 병점 2동, 반월동, 기배동)에서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드림 체험관’을 운영한다.
 
건강드림체험관은 4주에서 5주에 걸쳐 진행되며,
첫째 주에는 대사증후군과 구강, 금연클리닉,
치매사업 및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등 홍보관
운영과 허리둘레 측정, 구강건강교육, 공
공장소 금연 및 과태료 안내, 노인 우울 및
치매검사 등으로 진행된다.
 
둘째 주부터 다섯째 주까지는 이동금연클리닉,
구강건강교육, 심폐소생술 및 안전체험교육,
주부 우울증 검사 및 예방 강좌 등이 제공된다.
 
최종숙 동부보건지소장은 “지역으로 찾아가는
건강드림 체험관은 주민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건강드림 체험관 참여 및 자세한 사항은
동부보건지소 건강관리팀(031-369-4423)으로
문의하면 된다.
 
동부보건지소는 지난 2014년 실시한
‘화성시 지역사회 건강조사’에서 보건기관을
이용하지 않는 이유의 20.8%가 ‘제공 서비스를
몰라서’라는 답변에서 착안해 지역과 시민들을 찾
아가는 건강드림 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

화성시, 창의지성교육도시사업 시즌2 기념행사 개최

화성시,
창의지성교육도시사업 시즌2 기념행사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6-04-25




 
지역사회와 적극적 공조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인재를 키우는 화성시창의지성교육도시사업
시즌2 기념행사가 오는 28일 라비돌리조트에서
열린다.
 
이번 기념행사는 화성시창의지성교육도시사업
시즌Ⅰ의 성과를 조명하고,
시즌 2의 새로운 출발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고자 기획됐다.
 
행사는 채인석 화성시장을 비롯해
박종선 화성시의회 의장, 문병선 경기도부교육감,
원종문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교육장, 학생, 학부모,
교사,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창의지성 학생동아리 공연으로 시작되는
기념행사 1부에서는 창의지성교육도시사업
유공자 표창과 참여자 사례 및 소감 나누기,
창의지성교육도시사업 영상 상영,
시즌2의 출발을 알리는 미디어 퍼포먼스 펼쳐질
계획이다.
 
이어 2부에서는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 시연으로
수원대학교 음악대학의 렉쳐콘서트와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진다.
 
시는 화성시창의지성교육도시사업 시즌2 추진을
위해 지난 2월 경기도교육청과 ‘혁신교육지구
시즌Ⅱ’협약을 체결했으며, 관내 초·중·고 135개
학교에 창의지성교육과정(독서토론, 문화예술교육,
경험과 체험, 사회적 실천)과 민주적 자치공동체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학교 밖 지역 협력을 통한
진로·직업 체험교육으로 ‘굿잡! 현장직업체험’,
‘진로체험투어버스 DJ버스’을 비롯해
창의체험활동인 ‘다(多) 가치(value) 화성탐사대’,
‘Jobs & Jobs 직업인 진로 멘토링’등도 새롭게
진행할 예정이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화성창의지성교육도시사업은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해 지역사회의
버팀목이 되어 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이번 행사가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 공감하며
응원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화성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서포터즈, 이주여성 정착 도와

화성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서포터즈,
이주여성 정착 도와

                화성시           등록일   2016-04-25



 
“한국에 처음 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힘들었을 때,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소개받고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이젠 친구들에게 제가 서포터즈가 되어 도와주고
싶어요”
 
2006년 중국에서 한국으로 오게 된 웨홍메이씨는
올해 1월 화성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서포터즈단
리더로 위촉돼 자신과 같이 한국으로 이주해 온
여성들을 돕는데 앞장서고 있다.


화성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서포터즈단은
입국한지 5년 이상 된 중국, 베트남, 필리핀 등
10개국 출신 이주여성 21명으로 구성돼
언어 장벽으로 간단한 병원 방문조차 어려움을
느끼는 이주여성들과 다문화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이들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신규 결혼이주여성과
다문화 가정을 발굴하고 화성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연계해 출산, 양육, 경제적 어려움 등 생활 속
상담부터 한국어 및 자녀교육, 통번역 등
종합적 지원을 받을 수 있게끔 돕고 있다.
 
또한 필요할 경우 신규 이주여성과 직접 동행해 병원,
은행 등 각종 공공시설 이용법도 알려주고,
매주 1회씩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과 3~4명씩
팀을 이뤄 향남읍과 봉담읍, 남양읍, 병점 2동,
동부출장소, 송산면을 방문해 이주여성들의
행정업무 처리를 위한 자국어 안내 활동 중이다.
 
남편과 사별해 어려움에 처해 있던 필리핀 국적의
로씨의 경우 서포터즈의 지원으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쉼터에 입소해 주거문제를 해결하고 지속적인
지원으로 한국 사회 정착에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로씨는 “서포터즈를 만나 어려운 서류 준비와
주거까지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한국에서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화성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서포터즈단은
지난해에 신규이주여성 일상생활지원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용 연계 등 총 474건의
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