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1일 일요일

화성시, 동탄 센트럴파크 내 파크골프장 '잔디광장으로 시민 개방'

화성시, 동탄 센트럴파크 내 파크골프장
'잔디광장으로 시민 개방'

                       화성시             등록일   2017-09-28



화성시 동탄 센트럴파크 내 파크골프장이
잔디광장으로 변신해 29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된다.


새롭게 조성된 잔디광장은 기존 골프장의 지형을
최대한 활용한 산책로와 야간에도 이용할 수 있도록
볼라드등(잔디등)이 설치됐다.
  
잔디광장 내에는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텐트 및 그늘막 설치, 취사, 전동차 진입 등이 금지된다.
쾌적한 환경을 위해 애완견의 출입도 금지된다.
  
최병주 공원과장은 “잔디광장이 도심 속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시, 2017년 개별주택가격 공시·이의신청 접수

화성시, 2017년 개별주택가격 공시·이의신청 접수
○ 2017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 774동 대상
○ 오는 29일 결정 ․ 공시, 다음달 30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화성시            등록일   2017-09-28


 
화성시가 2017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 774동 가격을
오는 29일에 결정․공시하고 다음 달 30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공시대상은 2017년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토지 분할․합병, 건물 신․증축, 용도변경 등이
발생한 개별주택이다.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http://www.realtyprice.kr/notice/)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시청 세정1과와 동부출장소 세무과, 읍․면․동 주민센터로
이의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이의신청된 개별주택은 결정가격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해 한국감정원의 검증 및 화성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11월 28일에 조정 ․ 공시될 예정이다.
  
성준모 세정1과장은 “개별주택가격은
취득세와 재산세 등의 과세표준으로 활용되는 등
중요한 자료”라며 "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께서는 기한 내에 꼭 이의신청서를
제출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세정1과(031-369-2183),
동부출장소 세무과(031-369-4098)로 문의하면 된다.

평택 도시관리계획(장당지구, 지제지구, 서정1지구 등 3개소) 결정(변경)에 따른 공람.공고(2차)

1. 송탄・고덕산업단지 및 지제, 송탄역 주변
  개발활성화에 따른 난개발 방지 및
  계획적 개발 유도를 위한 장당, 지제, 서정1지구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에 대하여
  도시건축공동위원회와 교통영향평가 심의결과를
  반영함에 따라 공람・공고 사유가 발생하여,

 2.『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제28조와
    같은법 시행령 제22조에 따라 주민의견을
    청취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재 공람,공고하고자 합니다.
​
가. 공람 기간 : 신문공고일로부터 14일(10월 17일까지)
나. 공람 방법 
 1) 신문공고(지방지 2개사, 지역신문 1개사)
 2) 게시판 게시(평택시청, 출장소, 읍・면・동)
 3) 평택시 홈페이지
다. 공람장소 : 시청, 송탄출장소, 해당구역 동 주민센터에
     공람자료 비치하여 주민 열람




평택시 어린이보호구역 및 노인보호구역 지정(확대) 고시문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하여
「도로교통법」제12조 및
「어린이, 노인, 장애인 보호구역 통합지침」제2조
  2항 규정에 의하여 어린이,노인보호구역을
  지정(확대)하고자 아래와 같이 고시합니다.









안중전통시장에서 개최된 경기도 푸드 트럭 페스티벌 성료

경기도 푸드 트럭 페스티벌 성료

                 평택시              등록일    2017-09-27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이달 21일(목)부터 26일(화)까지 6일간
안중 전통시장에서 개최한 ‘경기도 푸드 트럭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


이런 성과는 한산한 거리가 일상이 돼버린
안중 전통시장을 많은 사람들이 붐비고
활력이 넘치는 곳으로 변화시키고자
경기도와 평택시 그리고 안중시장 상인회가
간담회 및 채팅 등 온-오프라인(On-Off Line)을
통해 머리를 맞대고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와 먹을거리를
마련했기에 가능했다.
​
또한, 행사기간 중 안중전통시장 내에서
서부지역 5개 읍․면 농가 및 안중농협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직거래장터도 동시에 진행돼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한 시너지 효과를 가져왔다.
​
안중시장 상인회 권혜정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안중전통시장에서 아이들을 동반한
젊은 부부, 교복을 입은 학생 그리고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을 처음으로 접해 깜짝 놀랐다”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적극 도와주신 경기도와 평택시 공무원 그리고
차량통제 등으로 불편함에도 이를 감수하고
협조하여 준 시장 상인들에게 큰 감사를 드린다”고 ​
말했다.
​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경기도와 평택시 그리고
안중전통시장 상인회 모두가 합심하여 노력했기에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이번 행사가
시장을 되살리기 위한 밑거름이 되길 희망하며
전통시장 발전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평택시, 스마트도시계획 완료 보고회 개최

평택시, 스마트도시계획 완료 보고회 개최

                평택시              등록일    2017-09-26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난 25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대한민국 신성장 행복도시 평택,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스마트도시계획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
정상균 평택시 부시장 주관으로 유관기관,
학계 및 전문가, 관련부서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 스마트도시계획 완료상황을 검토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가졌다.
​

본 계획은 신도시 개발사업, 원도심 재생사업,
기존 도시기반시설 등에 4차산업혁명의 화두로
제시되고 있는 IoT, 빅데이터, 5G와 같은 첨단기술을
적용하여 지능화된 스마트도시를 구축하는
추진 전략을 담고 있다.
​
이날 영상정보운영사업소에서 주관한 보고회에서는
‘열린도시, 성장하는 경제, 함께하는 시민의 평택
스마트시티’ 라는 비전 하에,
스마트 모빌리티(Mobility), 스마트 에너지(Energy),
스마트 리빙(Living), 스마트 안전(Safety),
스마트 복지(Welfare) 등
5개 분야에서 10개의 기존서비스 고도화,
16개의 신규 서비스를 제시했으며,
또한,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과 주한미군기지 이전 등
도시구조 개편에 따른 안전도시 구상,
신도시에 비해 상대적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원도심 지역 내 ICT기술 적용방안, 어린이, 여성,
노약자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의 제공,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를 통한 정보의 상호연계와
정보시스템 공동활용 방안 등과 같은 스마트도시의
기본방향과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참석자들은
스마트시티 서비스의 운영문제, 스마트시티 실행 문제,
정부의 지원 방안 검토 등 다양한 의견이 있었다.
​
정상균 부시장은 도시와 농촌이 균형있는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서비스 및 국비지원사업 수행방안을
포함시킬 것을 당부했고, 이에 대해 시청 관련부서의
협조를 지시했다.
​
본 계획은 이번 완료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하여
올 10월 국토교통부 승인 신청을 할 예정이며,
평택시에서 추진 중인 각종 도시개발사업에
스마트도시계획을 반영하여 시민에게 최첨단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평택시, 추석 연휴 기간 중 식중독 예방 당부

평택시, 추석 연휴 기간 중 식중독 예방 당부

            평택시             등록일   2017-09-26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올해 추석이
최장 10일 간으로 길고 예년보다 기온이 높아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여
식중독 예방에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
추석 연후 식중독 예방 요령으로
조리전과 식사 전에 손을 비누나 손세정제를 이용하여
30초 이상 깨끗이 씻기,
생선·육류는 속까지 충분히 익혀먹기,
물 끓여 먹기 등 식중독 예방 3대 원칙을 준수하고,
​

많은 양의 음식을 실온에 보관하지 않기,
채소는 식초에 15분 담근 후 3회 이상 세척,
생선을 손질할 때는 머리와 내장을 제거한 후
수돗물로 씻어 조리에 사용,
성묘나 귀향길 명절음식을 이동할 때에는
차 안 보다는 트렁크 등 서늘한 곳에 보관하기 등이다.
​
위생과장 김성진은 “구토, 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가까운 병·의원에 방문해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하고
식중독 확산 방지를 위해 보건소나 위생부서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