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1일 일요일

평택시, 스마트도시계획 완료 보고회 개최

평택시, 스마트도시계획 완료 보고회 개최

                평택시              등록일    2017-09-26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난 25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대한민국 신성장 행복도시 평택,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스마트도시계획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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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균 평택시 부시장 주관으로 유관기관,
학계 및 전문가, 관련부서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 스마트도시계획 완료상황을 검토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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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계획은 신도시 개발사업, 원도심 재생사업,
기존 도시기반시설 등에 4차산업혁명의 화두로
제시되고 있는 IoT, 빅데이터, 5G와 같은 첨단기술을
적용하여 지능화된 스마트도시를 구축하는
추진 전략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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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영상정보운영사업소에서 주관한 보고회에서는
‘열린도시, 성장하는 경제, 함께하는 시민의 평택
스마트시티’ 라는 비전 하에,
스마트 모빌리티(Mobility), 스마트 에너지(Energy),
스마트 리빙(Living), 스마트 안전(Safety),
스마트 복지(Welfare) 등
5개 분야에서 10개의 기존서비스 고도화,
16개의 신규 서비스를 제시했으며,
또한,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과 주한미군기지 이전 등
도시구조 개편에 따른 안전도시 구상,
신도시에 비해 상대적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원도심 지역 내 ICT기술 적용방안, 어린이, 여성,
노약자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의 제공,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를 통한 정보의 상호연계와
정보시스템 공동활용 방안 등과 같은 스마트도시의
기본방향과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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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참석자들은
스마트시티 서비스의 운영문제, 스마트시티 실행 문제,
정부의 지원 방안 검토 등 다양한 의견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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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균 부시장은 도시와 농촌이 균형있는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서비스 및 국비지원사업 수행방안을
포함시킬 것을 당부했고, 이에 대해 시청 관련부서의
협조를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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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계획은 이번 완료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하여
올 10월 국토교통부 승인 신청을 할 예정이며,
평택시에서 추진 중인 각종 도시개발사업에
스마트도시계획을 반영하여 시민에게 최첨단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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