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2일 목요일

화성시, 시민과 함께 2040 장기발전 청사진 그린다.

화성시,
시민과 함께 2040 장기발전 청사진 그린다.
○ 27일 푸르미르호텔서 장기발전계획
    자문위원회 위촉식 및 착수보고회 개최
○ 핵심 발전전략 발굴 및

    생활권 별 인프라 배치계획 등
○ 시민참여형 비전 수립 위해

   1천여 명의 시민 추진단 결성 예정

                   화성시             등록일     2018-07-27


화성시가 27일 푸르미르 호텔에서
‘2040 장기발전계획 수립 착수보고회’와 함께
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철모 시장을 비롯해 자문위원 및
실무기획단 등 1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장기발전계획은
지난 2008년 이후 10년 만에 재수립하는 것으로,
그간 급격한 도시변화와 4차 산업혁명,
정부 정책 방향 등에 적극 대응하며 시민 참여형
미래 청사진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행정, 안전, 산업, 경제, 문화, 관광, 복지, 교육,
교통 등 시정 전반을 다룰 예정이며,
기간은 2019년부터 2040년까지 단기(2019년~2022년),
중기(2023년~2030년), 장기(2031년~2040년)
3단계의 발전전략으로 구분된다.

이에 시의원, 대학교, 화성상공회의소,
정책연구원, 환경운동연합, 시민단체 등
각계 전문가 및 관계자 36명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가 위촉됐으며, 각 실과소 담당 공직자
53명이 실무추진단으로 결성됐다.

또한 오는 8월 공개모집을 통해 읍면동별로 40명씩
총 1천여명의 시민추진단을 구성하고 원탁토론회,
아카데미, 공청회 등을 거쳐 시민들의 의견을
담아낼 방침이다.

서 시장은 “이번 장기발전계획을 토대로
2040년까지 지속가능한 화성시의 초석을 다질
종합 추진전략을 세울 계획”이라며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는 2019년 7월 화성비전 2040 장기발전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비전 및 전략을 선포할 계획이다.



평택시, 종합민원실 출입구 유니버설디자인 시범적용

평택시, 종합민원실 출입구
유니버설디자인 시범적용

담당부서 : 디자인과 
담당자 :이영월 (☎031-8024-3970)
보도일시 : 2018.7.31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종합민원실 진출입구에
유니버설디자인을 시범적용하여
지난 30일 준공했다.
   

‘유니버설디자인’은 나이, 성별, 장애 여부,
국적 등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설계하는
디자인으로 초고령화 사회 진입 등을 배경으로
최근 공공디자인 분야에서 대두되고 있으며,
평택시 청사에는 처음으로 적용한 사례이다.
​
기존 종합민원실 주요 출입구를 대상으로 적용한
이번 사업은, 장애인 슬로프 개선 및 손잡이를 설치했으며,
장애인램프의 경사각을 법적 기준보다
완만하게 하고 폭을 넓게 적용하여 장애인 등
사회적약자의 민원실 이용에 대한 편의성을
증진시켰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범적용을 계기로
공공건축물 및 공공시설에 대한
유니버설디자인 적용을 확대하고 공직자 및
시민을 대상으로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인식확산 교육을 실시하며,
개선이 필요한 곳에 대한 시범사업 발굴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18년 8월 1일 수요일

신차(新車)에서 동일한 하자 반복 시 교환·환불 가능해진다.

신차에서 동일한 하자 반복 시
교환·환불 가능해진다.
- 자동차관리법 하위법령 개정 입법예고…
  교환·환불 요건 및 중재 절차 등 규정

부서:자동차정책과      등록일:2018-07-31 06:00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지난해 자동차관리법 개정(2017년 10월 24일 공포,
2019년 1월 1일 시행)으로
신차에서 동일한 하자가 반복되는 경우
중재*를 통해 교환 또는 환불하는
제도(한국형 ‘레몬법*’)가 도입됨에 따라,
내년 본격 시행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동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7월 31일(화)부터 40일간 입법예고한다.

* 법학, 자동차, 소비자보호 등 전문가로 구성된
자동차안전·하자심의위원회에서
하자 차량의 교환·환불 여부를 판단하고,
그 결정은 법원의 확정판결과 동일  






전국 미분양주택 현황(2018년 6월말)

2018년 6월말 전국 미분양 62,050호,
전월대비 3.7% (2,214호) 증가
- 준공후 미분양(13,348호)은
   전월대비 4.9% (626호) 증가

부서:주택정책과      등록일:2018-07-30 11:00

국토교통부(장관:김현미)는
6월말 기준으로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전월(59,836호)대비 3.7%(2,214호) 증가한
총 62,050호로 집계되었으며,
준공후 미분양은 6월말 기준으로
전월(12,722호)대비 4.9%(626호) 증가한
총 13,348호로 집계되었다고 밝혔다.

* 전국미분양주택은 `18.3월 58,004호 → `18.4월 59,583호 →
   `18.5월 59,836호 → `18.6월 62,050호
* 준공후 미분양주택은 `18.3월 11,993호 →
 `18.4월 12,683호 → `18.5월 12,722호 → `18.6월 13,348호

[참고]
2017년 6월말 전국미분양주택과 준공후 미분양 주택 현황은
http://nacodeone.blogspot.com/2017/07/sp-500.html





2018년 7월 31일 화요일

2018년 하반기 세법 개정사항을 반영해 청년 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 연령요건 확대.검토

[참고] 하반기 세법 개정사항을 반영해
청년 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 연령요건 확대·검토

부서:주택기금과      등록일:2018-07-30 14:00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7월 31일 출시하는
“청년 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의
가입연령은 만19세 이상에서 만29세 이하이나,
하반기 세법개정에 따라 청년범위가
만15세 이상에서 만34세 이하로 규정되는 경우
개정되는 세법에 부합되도록 청년 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의 가입가능 연령의 확대를
검토할 계획입니다.

* 청년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연령 확대(안) : 만19세 이상∼만34세 이하 ​


평택시,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부두) 재활용 방안 연구용역 공청회 개최

평택시,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부두)
재활용 방안 연구용역 공청회 개최

담당부서 : 항만지원과 
담당자 :이재혁 (☎031-8024-8960)
보도일시 : 2018.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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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6일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평택시의회 강정구·이종한 의원, 경기도,
평택지방해양수산청, 평택해양경찰서,
경기평택항만공사, 평택항운노동조합 등
20개 기관 및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부두) 재활용 방안
연구용역 공청회를 개최했다.
​

평택시가 제시한 활용방안으로는
▲해양산업 창업지원센터
▲해양관련 교육센터
▲항만종사자 복지지원센터
▲서해대교 친수공간과 연계한 푸드트럭존 등이 있었으며,
이에 대한 의견청취 시간을 가졌다.
​
강정구 의원은 “평택항에서 진행되고 있는
연구용역에 대해 용역별로 협력을 거쳐
주민의견이 반영된 용역결과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이종한 의원은 “막연한 계획보다는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이에 시 관계자는 “진행중인 연구용역에 대해
용역별로 중첩되는 사업을 파악하고,
지역주민과 항만종사자의 의견을 검토하여
종합적인 활용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정장선 평택시장, 휴일 폭염대비 청북2배수지와 청북가압장 현장 점검

정장선 평택시장,
휴일 폭염대비 급수시설 현장 점검
- 재발방지 위해 배수지 등 현장 찾아 점검


담당부서 : 수도과
담당자 :신상윤 (☎031-8024-5170)
보도일시 : 2018.7.29

​

정장선 평택시장이 28일 오전
청북2배수지와 청북가압장을 방문하여
급수 시설물을 집중 점검했다.
​

지난 18~20일 기록적인 폭염으로
물 사용량이 급증함에 따라 발생했던
서부지역의 단수사태 재발방지를 위해서다.  
​
휴일 임에도 이 날 점검에는
평택시의회 정일구 자치행정위원장과 유승영,
강정구, 이종한 의원이 함께 하였으며,
휴일근무자에 대한 격려와 함께
배수지․가압장 현황을 청취하고
운영 상의 문제점 등을 꼼꼼히 살폈다.
​
정 시장은 “폭염 속 물 공급 중단은
시민들에게 불편을 넘어 고통을 줄 수 있는 만큼,
수도 시설물 확충․기존 시설물 설비 강화 등
재발방지를 위하여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
평택시는 현재 13개 배수지의 저수율이
안정적으로 유지되어 원활하게 물 공급이 되고 있으며,
국․소장을 상황실장으로 하는 ‘물부족 및
폭염대비 비상대책반’을 편성하여
폭염 속에 발생할 수 있는 비상상황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