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0일 화요일

화성시, 영세 기술장인 돕는‘스마트 머시너리 클러스터’세운다.

화성시, 영세 기술장인 돕는
‘스마트 머시너리 클러스터’세운다.
○  향남읍·팔탄면·정남면에

    도시형 소공인 집적지구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분야’선정
○ 국·도비 18억원 확보... 소공인 협업을 위한

    스마트 공동기반시설 구축

          화성시           등록일    2019-09-10



화성시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도시형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 구축사업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분야에 선정됨에 따라
관내 영세 기술장인들을 돕는 ‘스마트 머시너리
클러스터’구축에 본격 나설 방침이다.

도시형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 구축사업이란
소공인들이 태생적으로 가진 자본력의 한계와
문제점들을 극복할 수 있도록 공동으로
이용이 가능한 인프라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에 시는 오는 2022년까지 국·도비 18억 원과
시비 9억 원을 합쳐 27억 원을 투입해
향남읍·팔탄면·정남면을 집적지구로 공동장비실과
기술교육장, 공동물류창고, 회의실 등 공동기반시설을
구축한다.

또한 소공인 협업 기술개발 연구소를 중심으로
소공인간 네트워크와 기술협업,
신제품 공동생산까지 지원함으로써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까지도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이들 지역은 관내 기계장비 업종의
약 45%인 1,291개 업체가 밀집돼있고
고속국도 17호선을 비롯해 사통팔달의
교통망이 깔려있어, 이번 클러스터 조성으로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의 메카로 떠오를 전망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평균 22년 이상의 경력을 가졌음에도
 그동안 열악한 기반시설로 인해 성장의
어려움이 많았던 소공인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110여개 업체 대상
수요조사와 3차례의 간담회를 실시하는 등
소공인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왔으며,
향후에도 체계적인 맞춤형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평택시 2019년 하반기 LPG 1톤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 공고


우리시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2019년 하반기 LPG 1톤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 
 세부시행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19년  9월  6일
평택시장

[참고]
평택시, 2019년 하반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8/2019_27.html

평택시, 2019년 LPG 1톤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 공고(2차)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4/2019-lpg-1-2.html

2019년 평택시 수소연료전지차 보급사업 공고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4/2019_14.html


Ⅰ 사업개요
1. 사 업 명 : 2019년 하반기 LPG 1톤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
2. 사 업 량 : 40,000천원(10대)  ※선착순 접수
3. 지원금액 : 1대당 400만원 정액 지원
 













평택 인광지구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취소 - 사업주체인 ㈜미라보건설 및 (유)태우산업개발로부터 취소원이 제출 -

1. 평택시 현덕면 인광리 420번지 일원
「주택법」제15조(사업계획의 승인)규정에 따른
주택건설사업계획 【2008-건축과-주택건설
사업계획승인-6(2008.7.7.)】에 대하여
사업주체인 ㈜미라보건설 및
(유)태우산업개발로부터 취소원이 제출되어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을 취소하고,

2. 「주택법」제 19조제1항제5호의 의제사항인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제30조의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지구단위계획]을 아래와 같이 변경하며

3.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제32조 및
「토지이용규제기본법」제8조의 규정에 의거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에 관한
지형도면을 승인하고 고시합니다.

4. 관계도서는
평택시청 주택과(031-8024-4172) 및
도시계획과(031-8024-3926)에 비치하고,
이해관계인 및 일반인에게 보이고 있습니다.

가. 관계도서 및 도면 : 게재생략
   (평택시청 주택과, 도시계획과에 비치)
나. 지역·지구 등 지정의 효력발생일 : 지형도면 고시일

2019. 9. 9.  
평   택   시   장

Ⅰ.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취소 내역
가. 대지위치 : 평택시 현덕면 인광리 420번지 일원
나. 사업주체 : (주)미라보건설   대표이사 우제택
                (유)태우산업개발  대표이사 양동주
다. 용도지역 : 제2종일반주거지역
라. 구    조 : 철근콘크리트구조
마. 용    도 :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
바. 규    모 : 공동주택 16개동 1,047세대(지하2층/지상19층)
사. 대지면적 : 58,969㎡
아. 건축면적(연면적) : 11,040.1933㎡(164,964.9735㎡)
자. 사업계획승인일자 : 2008. 07. 07.
차. 사업계획승인 취소일자 : 2019. 09. 09.
카. 사업계획승인번호 : 2008-건축과-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6
타. 취소사유 : 사업주체로부터 취소원 제출








평택시, 최신 수치지형도 갱신 추진

평택시, 최신 수치지형도 갱신 추진

담당부서-정보통신과
담 당 자-한미순 (☎031-8024-2431)
보도일시 : 2019. 9. 6.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공간정보시스템 구축의 기초자료가 되는
대축척 전자지도인 1/1,000 수치지형도
갱신제작을 추진 중이며
9월 6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착수보고회를
진행했다.
​

1/1,000 수치지형도는
도로, 건물, 하천 등 다양한 인공지물과
자연지형을 일정한 축적에 따라 기호와
문자, 속성 등으로 표현한 디지털 공간정보이며,
국내에서 제작되는 수치지도 가운데
가장 고정밀 지도이다.
​
시는 2012년 이후 계속된 도시화로
도로가 신설되거나 지형지물이 변동된 지역을
새로 갱신해 수치지형도의 정확도와 최신성을
확보할 계획이며, 특히, 이번 사업은
수치지형도갱신뿐만 아니라 항공사진촬영도
병행하여 평택시 전역에 대한 영상자료도
획득한다.
​
수치지형도 제작과정은
항공사진촬영영상을 이용해 도안을 작성하고,
현장지리조사를 거친 조사 자료를 컴퓨터에
입력하는 정위치 작업과 시스템 환경에
맞추는 구조화 작업으로 이뤄진다.
항공사진영상을 가공하여 정사영상을 제작하고
영상기반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생활지리정보시스템을 통하여 시민들에게
서비스된다.
​
또한, 7대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상수,
하수, 난방, 송유, 가스, 전기, 통신) 및 건설,
토목 분야 등 기본 도면으로 활용돼,
안전하고 정확한 대민 행정서비스를
제공 할 것으로 기대된다.
​
시 관계자는 “제작된 수치지형도 갱신제작은
평택시 공간정보를 활용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며, “수치지형도에는
도시기반 공간정보가 제공돼 도시계획, 도로,
교통, 지역개발, 건축, 소방, 재난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각종 행정시스템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고 전했다.

2019년 9월 9일 월요일

화성시, 인구정책위원회 개최... 출산, 양육, 노후정책 논의

화성시, 인구정책위원회 개최...
출산, 양육, 노후정책 논의

         화성시         등록일    2019-09-08



화성시가 급속한 저출산과
고령화에 따른 대응책을 모색하기 위해
9월 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화성시 인구정책위원회는
결혼, 임신, 출산, 양육 등 관련 분야에 경험과
학식이 풍부한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및
화성시의원 등 17명으로 구성됐으며,
인구정책 기본계획, 지원사업 등을 심의·자문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인구 기본현황보고,
3개 분야 37개 관련사업 추진현황 보고,
2020년 신규 사업안 검토를 비롯해
다각적인 인구정책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위원장인 박덕순 부시장은
“합계출산율이 1명 이하로 떨어짐에 따라
이제는 저출산 고령화 대책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의 인구정책을 논의해야할 시점”이라며,
“이번에 논의된 다양한 정책과 아이디어를 통해
화성시 특색에 맞는 인구정책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예비․신혼부부 건강검진 
▲출산지원금 
▲모자건강관리 통합서비스 등 26개 출산장려사업과
▲치매예방 관리사업
▲장수․효도수당지급
▲ 노인 불소 도포 스케일링 사업 등
9개 노후 정책을 진행하고 있다.

또 인구구조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시민을 비롯해
학생, 공직자를 대상으로 특강, 교육 등
인식개선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신안산선 복선전철사업 … 2024년 준공 향해 ‘첫삽’

민선 7기 공약 신안산선 복선전철사업 …
2024년 준공 향해 ‘첫삽’
○ 9일 안산시청 ‘신안산선복선전철 착공식’ …
    안산‧시흥~여의도 44.7km 구간 공사 착수
- 총 3조 3,465억원 투입 … 1시간 넘던

   한양대·원시역~여의도 20~30여분으로 단축
- 이재명 “경기서부지역 넘어

   경기도전역 발전 가져올 사업, 최선을 다해 협조 할 것”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19.09.09


[참고]
김현미 국토부 장관,
신안산선 2024년 성공적 개통 위해
모든 기관과 협력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9/2024.html

경기 서남부권과 서울 도심,
경부고속철도 광명역 등을 연결하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건설사업’이
2019년 9월 9일 착공식과 함께
오는 2024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다.
​

민선 7기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도민 교통불편 해소 및 수도권 균형발전 도모를 위해
교통분야 공약으로 내걸었던
‘신안산선 복선전철 조기착공’이 실현된 것으로,
경기 서남부지역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도민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9일 안산시청에서 열린
‘신안산선 복선전철 착공식’에 참석해
“신안산선 복선전철 건설사업은 경
기서부지역 발전 뿐 아니라 경기도 전역의
큰 발전을 가져올 정말 중요한 사업”이라며
“도민의 삶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사업인 만큼 경기도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협조를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이에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은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비롯한 지자체장과
여러 국회의원이 열심히 노력한 덕분에
기나긴 기다림의 마침표를 찍게 됐다”라며
“오랜 기다림만큼이나 신안산선은
수도권남부지역의 교통혁명을 몰고 올 것이다.
지역주민들이 빠른 시일 내에 신안산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
‘신안산선 복선전철 사업’은
안산 한양대역에서 광명역을 거쳐
서울 여의도 역에 이르는 30여km 전 구간과
장래역에서 원시, 시흥시청, 광명역으로 이어지는
 13여km 일부구간을 포함, 총 44.7km 구간을 잇는
전철로를 건설하는 공사다.
총 사업비 3조 3,465억원(민자 50%, 국고 35%,
지방비 15%)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정거장 15개소와 차량기지(송산) 1개소도
신설된다.
​
특히 신안산선은 지하 40m 이하
땅속 공간을 활용해 조성돼 지하매설물이나
지상토지 등의 영향을 받지 않고
최대 시속 110km/h로 운행할 수 있다.
​
이에 따라 ‘신안산선 복선전철’이 개통될 경우,
한양대 ERICA캠퍼스에서 서울 여의도까지
지하철(4호선)으로 1시간 넘게 걸리던 이동시간이
25분으로 크게 단축되는 것은 물론
서해안 원시역에서 여의도까지 이동시간도 1
시간 9분에서 36분으로 줄어들게 된다.

도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개통이 완료되면
경기 서남부지역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도민들의 편의가 크게 증대되는 것은 물론
‘수도권 균형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안산선 복선전철 건설사업은
지난 1998년 수도권 광역교통 5개년 계획에
포함됐지만, 10여년 째 지지부진을
면치 못하는 등 차질을 빚어왔다.
​
이후 지난 2016년 재정사업에서 민간투자사업으로
국토부 고시가 이뤄진 이후 총 4번의 고시 끝에
지난해 2월이 돼서야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완료하는 등 진통을 겪기도 했다.

한편, 이날 착공식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을 비롯해 박순자,
조정식, 김병기, 김영주, 김철민, 김명연,
백재현, 송옥주, 신경민, 오신환, 이훈,
이언주, 이종걸, 전해철, 함진규 등
국회의원 15명과
박원순 서울시장, 윤화섭 안산시장,
서철모 화성시장, 임병택 시흥시장,
박승원 광명시장, 최대호 안양시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 신안산선 2024년 성공적 개통 위해 모든 기관과 협력

[장관동정] 김현미 장관,
"2024년 신안산선 성공 개통 위해 모든 기관과 협력"
- 2019년 9월 9일 착공식서 사업완공 의지…

  경기 서남부 교통편익 위한 안전개통 당부

부서:홍보담당관       등록일:2019-09-09 17:59


[참고]
신안산선 복선전철 실시계획
2019년 8월 22일 승인…
2024년말 개통 목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8/2019-8-22-2024.html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2019년 9월 9일(월) 신안산선 복선전철 착공식에
참석했다.

안산시청 2층 대회의실에 열린
이날 착공식에는 국토교통부 장관,
박순자 국토위 위원장, 조정식 의원 등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포스코건설 대표이사 등
각계 인사와 사업 관계자, 경기도민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
김현미 장관은 기념사를 통해
“16년 이상을 기다려왔던 신안산선 사업이
마침내 착공하게 되었으며,
이 사업에 참여하는 모든 기관과 협력하여
2024년까지 차질 없이 사업이 완공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
이어, “광역급행철도인 신안산선이 개통되면
이곳 안산에서 여의도역까지는 100분 이상에서
20분대로 이동시간이 단축될 것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서울도심과 수도권 서남부를 연결하여
지역 간 균형적인 발전을 이끄는 광역철도망으로서,
GTX 등과 함께 새로운 철도연계수송 체계를 구축하여
경기 서남부 주민들의 철도교통편익이
대폭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신안산선 우선협상 대상자
(넥스트레인(주))를 선정(2018년 2월) 후
사업시행자 지정 및 협약체결(2018년 12월),
실시계획 승인(2019.8.22)을 거쳐
2019년  9월 착공에 이르게 되었다.
시공 과정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여 2024년 개통 예정이다.

2019. 9. 9.
국토교통부 대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