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분양가 상한제 적용지역은
명확한 기준에 따라서 지정하였습니다.
부서:주택정책과 등록일:2019-11-08 12:13
[참고]
[설명] 분양가 상한제
적용지역 지정 및 조정대상지역 해제 관련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11/blog-post_8.html
2019년 11월 6일,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서울 27개동 지정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11/27.html
[ 보도내용(조선일보, 서울경제 등 2019.11.8(목) ]
“김수현의 과천, 김의겸의 흑석동…일부러 빼줬나”
- 성수1∼4지구 중 1만 대상, 한남 2∼5구역 중 5만 빠져
- 일반분양 50가구인 아현동 적용,
일반분양 500가구 공덕동은 제외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는
세제·대출·청약 등의 규제가
종합적으로 적용되는 조정대상지역,
투기과열지구 등 일반적인 규제지역과는 달리
분양물량이 있는 경우에 효과가 발생되게 됩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이번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지역은
법정 요건(주택법 제58조 및 시행령 제61조)을
충족하는 지역 중에서
시장 영향력이 큰 서울을 중심으로,
최근 1년간 분양가격 상승률이 높거나,
그간 서울 집값 상승을 선도한 지역 중
일반 분양 예정물량이 많거나,
분양가 관리 회피를 통한
고분양가 책정 움직임이 있는
사업장이 확인되는 구(區)를 선별하고,
해당 구(區) 내의 정비사업·일반사업 추진 현황,
최근 집값상승률, 고분양가 책정 우려,
시장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동(洞)단위로 지정한 것입니다.
이번 분양가 상한제 적용지역은
「최근 부동산 시장 점검 결과 및
보완방안(2019.10.1)」을 통해 밝힌
지정 방향에 따라 시장 영향력이 큰
서울을 중심으로 지정한 것입니다.
2019년 11월 10일 일요일
경기도, 2020년 농정예산 8,408억원 편성…농민기본소득 준비예산 확보
경기도, 2020년 농정예산 8,408억원 편성…
농민기본소득 준비예산 확보
○ 2020년 농정·해양 분야 예산
전년대비 7.5%, 590억원 증가한 8,408억원 편성
- ‘전국 최초’ 농민기본소득 추진을 위한 준비 예산 확보
- 고교 무상급식 시군 재정부담 완화 위해
도비부담 상향해 20% 지원(656억원)
- 악취와 소각 없는 농촌환경 공동체 지원
문의(담당부서) : 농업정책과
연락처 : 031-8008-2611 | 2019.11.05 18:01:09
[참고]
2020년 예산.
2020년 국가예산 관련 내용들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09/2020-2020_0.html
경기도, 2020년 예산 ‘역대최대’
27조 319억원 편성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11/2020-27-319.html
경기도가 2020년도 농정·해양 분야 예산으로
전년 대비 590억원(7.5%) 늘어난
총 8,408억 원을 책정했다.
농정예산의 확대는
농촌 인구의 급격한 감소와 초고령화 진행,
WTO 개발도상국 지위 포기 등
대내외 농업농촌의 복합적 위기상황에서
‘농업 정책은 사양산업이 아니라
국가 주요 전략산업, 안보산업’ 이라는
이재명 지사의 정책기조를 반영했다.
특히 이번 예산에서 주목할 점은
전국 최초로 농민 기본소득 도입 추진을 위한
조사 및 운영체계 구축 관련 예산
27억5,000만원을 마련했다는 점이다.
농민 기본소득은
타 지자체의 농가소득지원과 달리
농민 개개인에게 지원하는 것으로,
경기도가 시행하고 있는 ‘청년기본소득’을
‘UN 농민 및 농촌 노동자 권리
선언(2018년10월)’에 기초해
농촌으로 확대시킨 정책이다.
아울러 내년 상반기 중 조례 제정,
사회보장 협의 등 준비 절차를 거쳐
준비된 시군부터 하반기에 사업 시행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주요 사업예산으로
▲재해예방 및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농업 기반정비(90억 원)
▲어린이 건강과일과 친환경 농축산물
학교급식 활성화(501억 원)
▲깨끗한 경기바다 조성 및 해양레저 육성(82억 원)
▲악취와 소각 없는 농촌 환경 공동체 지원(17억 원)
▲초중고 무상급식(1,689억 원) 등을 편성했다.
올해 80억 원 수준이었던 용·배수로 등
수리시설 및 농업기반 정비 사업을
내년도 90억 원까지 확대 편성함으로써,
태풍·가뭄에 따른 흙수로 유실 및 붕괴 등의
재해피해를 최소화하고 영농기 안정적인 농
업용수 공급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도내 악취 민원해소와
생물성 연소에 따른 미세먼지 발생저감을 위해
17억원 규모의 농촌 환경공동체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축사 악취는
경기도 악취민원의 46.4%를 차지하고 있으나
현실적으로 개별농가에서 해결책을 찾기는 어렵다.
예산이 확보되면 경기도의 ‘악취개선 미생물제
지원 및 실증분석’을 통해 농가별 맞춤형
미생물에 대한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더불어
축사 악취가 저감될 것으로 전망된다.
잔가지, 폐비닐과 같은 농업잔재물
불법소각으로 발생하는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 오염원을 줄이기 위해
농촌 공동체에 잔가지 파쇄기도 지원한다.
공정하고 차별 없는 경기농정 실현을 위한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 과
‘친환경 등 우수 농·축산물 학교급식’은
국산 과일 및 친환경 농산물의 소비촉진과 안
정적인 판로확보(계약재배)를 구축,
농가소득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깨끗한 경기바다 조성 예산은
연안 침적 폐기물 조사와 청소선 건조 관련으로,
청소선이 건조되면 매년 100~200톤의
침적폐기물을 경기도가 직접 수거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게 된다.
2014년 ‘4·16 세월호 희생’의 교훈을 새겨
도민들과 학생들의 해양사고 대응 능력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건립 중인
해양안전체험관은 내년 11월까지
건축공사를 마친 후 2021년 상반기 중
개관할 계획이다.
침수선박 탈출·이안류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교 무상급식의 경우
도의 어려운 재정여건 상황에서도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 건의사항을
이재명 도지사가 ‘수용’하면서
도 지원비율을 상향 조정,
도비 164억원을 추가 부담해
시군의 재정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또 농촌지역의 급속한 도시화 및 고령화로
사라질 위기에 직면한 토종종자 보존을 위해,
‘토종종자은행’을 설치해 31개 시군
토종종자 수집・발굴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아울러 2021년까지 토종작물을 주제로 한
테마파크인 ‘경기도 토종식물원’을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토종 테마파크로
조성해 더 많은 도민들에게 토종종자를
알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경기도의 2020년도 예산안은
이달 25일부터 29일까지는 상임위인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의 심의를,
12월 2일부터 13일까지 예결위 심의를 받게 된다.
경기도 박승삼 농정해양국장은
“WTO 개도국 지위 포기와
농촌 인구의 급격한 감소,
초고령화 진행 등으로 농촌은 위기상황”이라며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업농촌을
활성화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민기본소득 준비예산 확보
○ 2020년 농정·해양 분야 예산
전년대비 7.5%, 590억원 증가한 8,408억원 편성
- ‘전국 최초’ 농민기본소득 추진을 위한 준비 예산 확보
- 고교 무상급식 시군 재정부담 완화 위해
도비부담 상향해 20% 지원(656억원)
- 악취와 소각 없는 농촌환경 공동체 지원
문의(담당부서) : 농업정책과
연락처 : 031-8008-2611 | 2019.11.05 18:01:09
[참고]
2020년 예산.
2020년 국가예산 관련 내용들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09/2020-2020_0.html
경기도, 2020년 예산 ‘역대최대’
27조 319억원 편성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11/2020-27-319.html
경기도가 2020년도 농정·해양 분야 예산으로
전년 대비 590억원(7.5%) 늘어난
총 8,408억 원을 책정했다.
농정예산의 확대는
농촌 인구의 급격한 감소와 초고령화 진행,
WTO 개발도상국 지위 포기 등
대내외 농업농촌의 복합적 위기상황에서
‘농업 정책은 사양산업이 아니라
국가 주요 전략산업, 안보산업’ 이라는
이재명 지사의 정책기조를 반영했다.
특히 이번 예산에서 주목할 점은
전국 최초로 농민 기본소득 도입 추진을 위한
조사 및 운영체계 구축 관련 예산
27억5,000만원을 마련했다는 점이다.
농민 기본소득은
타 지자체의 농가소득지원과 달리
농민 개개인에게 지원하는 것으로,
경기도가 시행하고 있는 ‘청년기본소득’을
‘UN 농민 및 농촌 노동자 권리
선언(2018년10월)’에 기초해
농촌으로 확대시킨 정책이다.
아울러 내년 상반기 중 조례 제정,
사회보장 협의 등 준비 절차를 거쳐
준비된 시군부터 하반기에 사업 시행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주요 사업예산으로
▲재해예방 및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농업 기반정비(90억 원)
▲어린이 건강과일과 친환경 농축산물
학교급식 활성화(501억 원)
▲깨끗한 경기바다 조성 및 해양레저 육성(82억 원)
▲악취와 소각 없는 농촌 환경 공동체 지원(17억 원)
▲초중고 무상급식(1,689억 원) 등을 편성했다.
올해 80억 원 수준이었던 용·배수로 등
수리시설 및 농업기반 정비 사업을
내년도 90억 원까지 확대 편성함으로써,
태풍·가뭄에 따른 흙수로 유실 및 붕괴 등의
재해피해를 최소화하고 영농기 안정적인 농
업용수 공급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도내 악취 민원해소와
생물성 연소에 따른 미세먼지 발생저감을 위해
17억원 규모의 농촌 환경공동체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축사 악취는
경기도 악취민원의 46.4%를 차지하고 있으나
현실적으로 개별농가에서 해결책을 찾기는 어렵다.
예산이 확보되면 경기도의 ‘악취개선 미생물제
지원 및 실증분석’을 통해 농가별 맞춤형
미생물에 대한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더불어
축사 악취가 저감될 것으로 전망된다.
잔가지, 폐비닐과 같은 농업잔재물
불법소각으로 발생하는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 오염원을 줄이기 위해
농촌 공동체에 잔가지 파쇄기도 지원한다.
공정하고 차별 없는 경기농정 실현을 위한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 과
‘친환경 등 우수 농·축산물 학교급식’은
국산 과일 및 친환경 농산물의 소비촉진과 안
정적인 판로확보(계약재배)를 구축,
농가소득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깨끗한 경기바다 조성 예산은
연안 침적 폐기물 조사와 청소선 건조 관련으로,
청소선이 건조되면 매년 100~200톤의
침적폐기물을 경기도가 직접 수거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게 된다.
2014년 ‘4·16 세월호 희생’의 교훈을 새겨
도민들과 학생들의 해양사고 대응 능력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건립 중인
해양안전체험관은 내년 11월까지
건축공사를 마친 후 2021년 상반기 중
개관할 계획이다.
침수선박 탈출·이안류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교 무상급식의 경우
도의 어려운 재정여건 상황에서도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 건의사항을
이재명 도지사가 ‘수용’하면서
도 지원비율을 상향 조정,
도비 164억원을 추가 부담해
시군의 재정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또 농촌지역의 급속한 도시화 및 고령화로
사라질 위기에 직면한 토종종자 보존을 위해,
‘토종종자은행’을 설치해 31개 시군
토종종자 수집・발굴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아울러 2021년까지 토종작물을 주제로 한
테마파크인 ‘경기도 토종식물원’을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토종 테마파크로
조성해 더 많은 도민들에게 토종종자를
알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경기도의 2020년도 예산안은
이달 25일부터 29일까지는 상임위인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의 심의를,
12월 2일부터 13일까지 예결위 심의를 받게 된다.
경기도 박승삼 농정해양국장은
“WTO 개도국 지위 포기와
농촌 인구의 급격한 감소,
초고령화 진행 등으로 농촌은 위기상황”이라며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업농촌을
활성화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년 11월 9일 토요일
경기도, 2020년 예산 ‘역대최대’ 27조 319억원 편성
경기도, 2020년 예산 ‘역대최대’
27조 319억원 편성
○ 이재명 지사, 4일 경기도청서 브리핑 열고
2020년도 본예산 편성안 발표
- 2019년 24조3,731억원보다
2조6,588억원 증액(10.9%)한 27조319억원 편성
- 도민 주인, 복지경기, 혁신경제,
깨끗한 경기, 안전한 경기 등 ‘5대분야’ 중점투자
- 이재명, “사회가 공정하면
개인 실질적인 삶 바뀐다는 것 보여줄 것” 밝혀
- 일반회계 23조,5,878억원, 특별회계 3조4,441억원 …
일반회계 2조4,904억원 11.8% 증액
- 복지분야 1조1,427억원(12.8%↑),
환경분야 5,337억원(77.2%↑) 등 큰폭 증액 특징
- 우수정책 확산 ‘경기도형 정책마켓’,
도교육청‧도의회와의 협치 통한
‘교육협력사업’도 반영
문의(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43 | 2019.11.04 12:05:14
[참고]
2020년 예산.
2020년 국가예산 관련 내용들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09/2020-2020_0.html
2020년 경기도 예산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11/2020_60.html
2020년 경기도 예산안 기본방향 및 특징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11/2020_63.html
2020년 경기도 예산안 편성내역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11/2020_9.html
경기도가 오는 2020년 예산안으로
올해 24조3,731억원보다 2조6,588억원(10.9%)
증가한 27조319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일반회계 23조5,878억원과
특별회계 3조4,441억원을 합친
‘역대 최대’ 규모로, 복지 및 환경 분야 예산의
큰 증가폭을 반영해 일반회계를
올해보다 2조4,904억원(11.8%)이나
증액한 것이 주요 특징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4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2020년 본예산 편성안’을
발표했다.
이 지사는 “민선 7기 출범과 동시에
경기도는 ‘공정한 세상’을 도정 핵심가치로
내걸었고, 지난 1년간 공정의 기틀을 닦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며 하나씩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라며 “내년에는 여기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사회가 공정하면 개인의
실질적인 삶 또한 바뀐다는 것을
보여드리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이 지사는 이어 “계획수립에 있어
가장 중요한 원칙은 도민들께 드렸던
약속을 지키고, 도민의 권리와 이익을
최우선에 두며, 적기에 도민의 수요에
부응한다는 것”이라며
“재정의 효율성과 건전성을 고려해
적은 비용으로도 중첩적인 정책효과를 내는
가성비 높은 사업에 투자를 늘리고,
탈루와 은닉 세원을 발굴해 조세정의를
실현하고자 했다”라며 2020년 예산편성
원칙에 대해 설명했다.
2020년 예산에는
‘공정한 세상을 열어가는 경기도’를
최우선 목표로
‘5대 분야’에 중점 투자함으로써
민선 7기 도정 3대 핵심가치인
‘공정, 평화,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는
구상이 담겼다.
‘5대 투자 중점분야’로는
▲도민이 주인인 더불어 경기
▲삶의 기본을 보장하는 복지 경기
▲혁신경제 넘치는 공정한 경기
▲깨끗한 환경, 살고 싶은 경기
▲안전하고 즐거운 경기 등이 제시됐다.
도는 경기도의회와 도내 31개 시군,
경기도교육청 등과 수평적‧동반자적 관계로
상호 협력하는 등 ‘협치’를 통해
각 기관의 자원과 역량이 가장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재정기능 재정립
▲철저한 재정관리
▲재정건전성 및 안정성 확보 등
‘3대 운용원칙’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 도민이 주인인 더불어 경기
도는 ‘공정한 경기도, 도민이 주인이 되는
경기도’ 조성을 위해 4,590억원을 반영했다.
먼저, ▲노동존중 ▲인권보호
▲공익제보지원 ▲성평등 확산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 등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는 일에
2,791억원을 투입한다.
이와 함께 도민 참정권을 확대함으로써
직접 민주주의를 강화하고 시군과의
상생을 위한 ‘협치’를 강화하는 일에는
784억원을 반영했다.
아울러 DMZ를 생태 및 평화 공간으로 조성하고,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에 대한 개발 등을
통해 ‘경기도를 평화와 번영의 심장’으로
조성하는 부문에는 1,015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대표적인 사업으로는
세외수입 및 지방세 체납 징수활동 지원 (192억),
군복무 경기청년상해보험 및
지역화폐발행지원(37억원) 등을 꼽을 수 있다.
□ 삶의 기본을 보장하는 복지경기
‘복지경기’ 건설을 위한 부문에는
총 11조 7,626억원이 반영됐다.
먼저 공공보육을 비롯한 아동 및
청소년 복지, 건강격차 해소를 위한
공공의료 강화 등의 부문에는 4조352억원을
편성했다.
이와 함께 산후조리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무상교복,
청년기본소득 등 민선 7기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사업’에는
6조8,770억원이 투입된다.
특히 교통비 일부를 지역화폐로 지원함으로써
청소년과 청년의 부담 완화를 도모하고자
새롭게 추진되는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에는
449억을 투입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주민과 외국인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을 지원하기 위한
‘차별없는 평등한 복지서비스 실현’ 분야에
8,504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대표적인 사업에는
민선 7기 대표 청년정책인
‘경기도청년기본소득’(1,054억원),
저소득층 청소년 생활장학금 및 위생용품 지원(78억원),
어린이집 공기청정기 지원(18억원),
장애인가구 냉난방비(18억원) 등이 있다.
□ 혁신경제 넘치는 공정한 경기
공정과 혁신이 바탕이 되는
경제산업을 육성하는 분야에는
총 1조 181억원이 투입된다.
먼저, 지역화폐 활성화를 통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지원하고,
창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분야에는
883억원이 반영됐다.
이와 함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분야에는
4,623억원을 투입하기로 했으며,
공유경제 활성화 등을 통해 농어촌 경쟁력을
강화하는 부문에는 4,675억원을 편성했다.
대표적인 사업은
지역화폐 발행 및 활성화 지원(101억원),
전통시장 안전 확충 및 주차환경 개선‧활성화(198억원),
소상공인 재창업 및 영세소상공인
노란우산공제 가입지원(48억원) 등이다.
□ 깨끗한 환경, 살고 싶은 경기
깨끗한 환경과 안정된 주거, 편리한 교통 등
도민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에는
총 2조3,692억원이 반영됐다.
먼저, 교통안전 인프라 구축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는 부문에는
9,297억원을 편성했다.
이와 함께 행복주택 건설 등
서민의 주거환경을 안정화하는 사업과
경기도형 도시재생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에는 1,592억원이 투입된다.
아울러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및
영세사업장 오염방지시설 설치 지원 등
미세먼지 저감 사업과 생태하천 복원을 통한
건강한 물환경 조성 등의 분야에는
1조2,803억원이 쓰일 예정이다.
대표적인 사업으로는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2,035억원),
전기자동차 구매지원(1,323억원),
소규모 영세사업장 방지시설 지원(1,061억원) 등을
꼽을 수 있다.
□ 안전하고 즐거운 경기
안전한 교육과, 문화, 체육 등
경기도민의 권리 보장을 위한 분야에는
1조2,501억원을 반영했다.
먼저, 응급의료전용 24시간 닥터헬기 등과 같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한 경기도를 조
성하는 부문에는 6,912억원이 투입된다.
이와 함께 문화와 교육기본권을 위한
분야에는 3,750억원이 반영됐으며,
체육활성화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 위생을 강화하는 분야에는 1,839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대표적인 사업은 지방하천 정비사업(1,468억원),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88억원),
응급의료전용헬기 운영지원(70억원) 등이 있다.
도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0년도 예산안을 오는 11월 5일 경기도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경기도의 2020년도 예산안은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는 상임위를 거쳐
다음달 2일부터 13일까지 예결위 심의를 받게 된다.
□ 2020년 예산개요
2020년 예산안은
일반회계 23조5,878억원과
특별회계 3조4,441억원으로 구성됐다.
특히 일반회계의 경우
올해보다 2조4,904억원(11.8%) 증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일반회계 주요 세입분야를 살펴보면,
내년도 지방세 추계액은 12조 5,658억 원이며,
국고보조금 등 의존재원은 9조 3,514억원이다.
세출은 공무원 인건비 등 행정운영경비 4,519억원,
소방안전특별회계, 재난관리기금 전출금 등
재무활동비 1조 5,136억원을 편성했다.
정책사업은
시군 및 교육청 전출금 등 법정경비 6조 9,287억원,
국고보조사업 10조 7,179억원,
자체사업 2조 7,294억원 등이다.
□ 2020년 예산 특징
내년도 경기도 예산안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복지예산의 꾸준한 증가와
환경예산의 가파른 증가를 꼽을 수 있다.
복지예산의 경우
올해 일반회계 기준 8조9,326억 원에서
내년 10조753억원으로 1조1,427억원 증가(12.8%),
지원규모가 역대 처음으로 10조원을 돌파했다.
이는 정부의 복지 예산 확대와
이재명 지사의 3대 무상복지 추진 등에
따른 것으로 예산안에는 ‘청년기본소득’ 1,054억원,
산후조리비 지원 296억원, 무상교복 198억원 등이
반영됐다.
환경분야 예산은
올해 일반회계 기준 6,911억 원에서
내년 1조 2,248억원으로 5,337억원 증가(77.2%)해
가장 큰 폭으로 확대됐다.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2,035억원),
‘전기자동차 구매지원’(1,323억원) 등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사업 예산이 대폭 확대된 결과다.
이와 함께 2020년부터는
도와 시군이 오직 정책으로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경쟁력 있는 정책을 도 전역에 확대되도록 하는
‘경기도형 정책마켓’이 새롭게 도입된다.
도는 이천시가 제안한
‘생애주기별 통합서비스 플랫폼 사업’(비예산)과
남양주시의 ‘장애영유아 보육교사 전문성
교육사업’ (1억원) 등 시군 우수사업 2건과
시군의 선택을 받은
▲경기도의 반려동물 보험사업(10억원)
▲폭염 대비 에너지복지 지원 사업(3억원)
▲하천·계곡 지킴이 지원 사업 (14억원) 등
3개 사업을 예산에 반영했다.
이어 경기도형 정책마켓 ‘최우수 정책’으로
선정된 고양시 치매조기검진 사업은
준비가 마무리되는 대로
2020년 추경에 반영, 도 전역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과의 협치를 통해
학생들의 권리를 강화하고 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교육협력사업’도 예산에 반영됐다.
중학생에 이어 고등학생까지 확대한
무상교복지원 사업과
초․중․고교 무상급식 지원 사업,
대기질에 영향을 받지 않고 언제나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학교 실내체육관 건립 사업 등에
총 2,618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27조 319억원 편성
○ 이재명 지사, 4일 경기도청서 브리핑 열고
2020년도 본예산 편성안 발표
- 2019년 24조3,731억원보다
2조6,588억원 증액(10.9%)한 27조319억원 편성
- 도민 주인, 복지경기, 혁신경제,
깨끗한 경기, 안전한 경기 등 ‘5대분야’ 중점투자
- 이재명, “사회가 공정하면
개인 실질적인 삶 바뀐다는 것 보여줄 것” 밝혀
- 일반회계 23조,5,878억원, 특별회계 3조4,441억원 …
일반회계 2조4,904억원 11.8% 증액
- 복지분야 1조1,427억원(12.8%↑),
환경분야 5,337억원(77.2%↑) 등 큰폭 증액 특징
- 우수정책 확산 ‘경기도형 정책마켓’,
도교육청‧도의회와의 협치 통한
‘교육협력사업’도 반영
문의(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43 | 2019.11.04 12:05:14
[참고]
2020년 예산.
2020년 국가예산 관련 내용들은
https://gostock66.blogspot.com/2019/09/2020-2020_0.html
2020년 경기도 예산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11/2020_60.html
2020년 경기도 예산안 기본방향 및 특징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11/2020_63.html
2020년 경기도 예산안 편성내역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11/2020_9.html
경기도가 오는 2020년 예산안으로
올해 24조3,731억원보다 2조6,588억원(10.9%)
증가한 27조319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일반회계 23조5,878억원과
특별회계 3조4,441억원을 합친
‘역대 최대’ 규모로, 복지 및 환경 분야 예산의
큰 증가폭을 반영해 일반회계를
올해보다 2조4,904억원(11.8%)이나
증액한 것이 주요 특징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4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2020년 본예산 편성안’을
발표했다.
이 지사는 “민선 7기 출범과 동시에
경기도는 ‘공정한 세상’을 도정 핵심가치로
내걸었고, 지난 1년간 공정의 기틀을 닦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며 하나씩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라며 “내년에는 여기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사회가 공정하면 개인의
실질적인 삶 또한 바뀐다는 것을
보여드리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이 지사는 이어 “계획수립에 있어
가장 중요한 원칙은 도민들께 드렸던
약속을 지키고, 도민의 권리와 이익을
최우선에 두며, 적기에 도민의 수요에
부응한다는 것”이라며
“재정의 효율성과 건전성을 고려해
적은 비용으로도 중첩적인 정책효과를 내는
가성비 높은 사업에 투자를 늘리고,
탈루와 은닉 세원을 발굴해 조세정의를
실현하고자 했다”라며 2020년 예산편성
원칙에 대해 설명했다.
2020년 예산에는
‘공정한 세상을 열어가는 경기도’를
최우선 목표로
‘5대 분야’에 중점 투자함으로써
민선 7기 도정 3대 핵심가치인
‘공정, 평화,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는
구상이 담겼다.
‘5대 투자 중점분야’로는
▲도민이 주인인 더불어 경기
▲삶의 기본을 보장하는 복지 경기
▲혁신경제 넘치는 공정한 경기
▲깨끗한 환경, 살고 싶은 경기
▲안전하고 즐거운 경기 등이 제시됐다.
도는 경기도의회와 도내 31개 시군,
경기도교육청 등과 수평적‧동반자적 관계로
상호 협력하는 등 ‘협치’를 통해
각 기관의 자원과 역량이 가장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재정기능 재정립
▲철저한 재정관리
▲재정건전성 및 안정성 확보 등
‘3대 운용원칙’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 도민이 주인인 더불어 경기
도는 ‘공정한 경기도, 도민이 주인이 되는
경기도’ 조성을 위해 4,590억원을 반영했다.
먼저, ▲노동존중 ▲인권보호
▲공익제보지원 ▲성평등 확산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 등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는 일에
2,791억원을 투입한다.
이와 함께 도민 참정권을 확대함으로써
직접 민주주의를 강화하고 시군과의
상생을 위한 ‘협치’를 강화하는 일에는
784억원을 반영했다.
아울러 DMZ를 생태 및 평화 공간으로 조성하고,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에 대한 개발 등을
통해 ‘경기도를 평화와 번영의 심장’으로
조성하는 부문에는 1,015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대표적인 사업으로는
세외수입 및 지방세 체납 징수활동 지원 (192억),
군복무 경기청년상해보험 및
지역화폐발행지원(37억원) 등을 꼽을 수 있다.
□ 삶의 기본을 보장하는 복지경기
‘복지경기’ 건설을 위한 부문에는
총 11조 7,626억원이 반영됐다.
먼저 공공보육을 비롯한 아동 및
청소년 복지, 건강격차 해소를 위한
공공의료 강화 등의 부문에는 4조352억원을
편성했다.
이와 함께 산후조리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무상교복,
청년기본소득 등 민선 7기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사업’에는
6조8,770억원이 투입된다.
특히 교통비 일부를 지역화폐로 지원함으로써
청소년과 청년의 부담 완화를 도모하고자
새롭게 추진되는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에는
449억을 투입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주민과 외국인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을 지원하기 위한
‘차별없는 평등한 복지서비스 실현’ 분야에
8,504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대표적인 사업에는
민선 7기 대표 청년정책인
‘경기도청년기본소득’(1,054억원),
저소득층 청소년 생활장학금 및 위생용품 지원(78억원),
어린이집 공기청정기 지원(18억원),
장애인가구 냉난방비(18억원) 등이 있다.
□ 혁신경제 넘치는 공정한 경기
공정과 혁신이 바탕이 되는
경제산업을 육성하는 분야에는
총 1조 181억원이 투입된다.
먼저, 지역화폐 활성화를 통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지원하고,
창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분야에는
883억원이 반영됐다.
이와 함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분야에는
4,623억원을 투입하기로 했으며,
공유경제 활성화 등을 통해 농어촌 경쟁력을
강화하는 부문에는 4,675억원을 편성했다.
대표적인 사업은
지역화폐 발행 및 활성화 지원(101억원),
전통시장 안전 확충 및 주차환경 개선‧활성화(198억원),
소상공인 재창업 및 영세소상공인
노란우산공제 가입지원(48억원) 등이다.
□ 깨끗한 환경, 살고 싶은 경기
깨끗한 환경과 안정된 주거, 편리한 교통 등
도민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에는
총 2조3,692억원이 반영됐다.
먼저, 교통안전 인프라 구축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는 부문에는
9,297억원을 편성했다.
이와 함께 행복주택 건설 등
서민의 주거환경을 안정화하는 사업과
경기도형 도시재생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에는 1,592억원이 투입된다.
아울러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및
영세사업장 오염방지시설 설치 지원 등
미세먼지 저감 사업과 생태하천 복원을 통한
건강한 물환경 조성 등의 분야에는
1조2,803억원이 쓰일 예정이다.
대표적인 사업으로는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2,035억원),
전기자동차 구매지원(1,323억원),
소규모 영세사업장 방지시설 지원(1,061억원) 등을
꼽을 수 있다.
□ 안전하고 즐거운 경기
안전한 교육과, 문화, 체육 등
경기도민의 권리 보장을 위한 분야에는
1조2,501억원을 반영했다.
먼저, 응급의료전용 24시간 닥터헬기 등과 같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한 경기도를 조
성하는 부문에는 6,912억원이 투입된다.
이와 함께 문화와 교육기본권을 위한
분야에는 3,750억원이 반영됐으며,
체육활성화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 위생을 강화하는 분야에는 1,839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대표적인 사업은 지방하천 정비사업(1,468억원),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88억원),
응급의료전용헬기 운영지원(70억원) 등이 있다.
도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0년도 예산안을 오는 11월 5일 경기도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경기도의 2020년도 예산안은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는 상임위를 거쳐
다음달 2일부터 13일까지 예결위 심의를 받게 된다.
□ 2020년 예산개요
2020년 예산안은
일반회계 23조5,878억원과
특별회계 3조4,441억원으로 구성됐다.
특히 일반회계의 경우
올해보다 2조4,904억원(11.8%) 증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일반회계 주요 세입분야를 살펴보면,
내년도 지방세 추계액은 12조 5,658억 원이며,
국고보조금 등 의존재원은 9조 3,514억원이다.
세출은 공무원 인건비 등 행정운영경비 4,519억원,
소방안전특별회계, 재난관리기금 전출금 등
재무활동비 1조 5,136억원을 편성했다.
정책사업은
시군 및 교육청 전출금 등 법정경비 6조 9,287억원,
국고보조사업 10조 7,179억원,
자체사업 2조 7,294억원 등이다.
□ 2020년 예산 특징
내년도 경기도 예산안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복지예산의 꾸준한 증가와
환경예산의 가파른 증가를 꼽을 수 있다.
복지예산의 경우
올해 일반회계 기준 8조9,326억 원에서
내년 10조753억원으로 1조1,427억원 증가(12.8%),
지원규모가 역대 처음으로 10조원을 돌파했다.
이는 정부의 복지 예산 확대와
이재명 지사의 3대 무상복지 추진 등에
따른 것으로 예산안에는 ‘청년기본소득’ 1,054억원,
산후조리비 지원 296억원, 무상교복 198억원 등이
반영됐다.
환경분야 예산은
올해 일반회계 기준 6,911억 원에서
내년 1조 2,248억원으로 5,337억원 증가(77.2%)해
가장 큰 폭으로 확대됐다.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2,035억원),
‘전기자동차 구매지원’(1,323억원) 등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사업 예산이 대폭 확대된 결과다.
이와 함께 2020년부터는
도와 시군이 오직 정책으로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경쟁력 있는 정책을 도 전역에 확대되도록 하는
‘경기도형 정책마켓’이 새롭게 도입된다.
도는 이천시가 제안한
‘생애주기별 통합서비스 플랫폼 사업’(비예산)과
남양주시의 ‘장애영유아 보육교사 전문성
교육사업’ (1억원) 등 시군 우수사업 2건과
시군의 선택을 받은
▲경기도의 반려동물 보험사업(10억원)
▲폭염 대비 에너지복지 지원 사업(3억원)
▲하천·계곡 지킴이 지원 사업 (14억원) 등
3개 사업을 예산에 반영했다.
이어 경기도형 정책마켓 ‘최우수 정책’으로
선정된 고양시 치매조기검진 사업은
준비가 마무리되는 대로
2020년 추경에 반영, 도 전역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과의 협치를 통해
학생들의 권리를 강화하고 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교육협력사업’도 예산에 반영됐다.
중학생에 이어 고등학생까지 확대한
무상교복지원 사업과
초․중․고교 무상급식 지원 사업,
대기질에 영향을 받지 않고 언제나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학교 실내체육관 건립 사업 등에
총 2,618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경기 양주테크노밸리 2022년 부지조성공사 착공, 2024년 기업입주 목표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조사설계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본격 궤도 올라
○ 제3차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통과
○ 제4회 경기도 지방산업입지심의회
물량배정 승인
○ 2022년 부지조성공사 착공,
2024년 기업입주 목표
문의(담당부서) : 도시정책과
연락처 : 031-8008-4874 | 2019.11.07 15:57:43
[참고]
경기양주테크노밸리 추진 동의안 도의회 통과 …
2019년 6월말 조사.설계 용역 발주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5/2019-6_31.html
경기북부2차 양주시 및
구리.남양주 테크노밸리 사업
행정안전부에 타당성 조사 의뢰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05/2-2-24-031-8008-4875-2018.html
경기도 창조경제 이끌
창조경제혁신센터, 양주에 문 열어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4/07/blog-post_4031.html
경기도-양주시-경기도시공사는
7일 양주시청 상황실에서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조사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은
양주시 남방동, 마전동 일원 30만1,000㎡ 부지에
1,424억 원을 투입해 섬유·패션·전기·전자 등이
결합된 첨단섬유, 디자인산업 등
경기북부의 산업경쟁력을 강화하는
거점단지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경기도와 양주시가 37%,
경기도시공사가 63%의 예산을 분담하며,
오는 2024년 조성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사업은 앞서 행정안전부의
2019년 제3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와
경기도의 2019년 제4회 지방산업입지심의회를
통과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사업이
본 궤도에 올랐다는 신호다.
도는 전철1호선 양주역, GTX-C노선 덕정역,
국도3호선, 구리~포천 고속도로 등
우수한 교통여건과 법인세, 취득세,
재산세 감면 등의 세제해택으로
기업들의 입주수요가 풍부해
조성 완료시 양주시 및 경기북부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손임성 경기도 도시정책관과 이성호 양주시장,
안태준경기도시공사 균형발전본부장,
정성호 국회의원 및 박재만·박태희 도의원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정성호 국회의원은
“제가 대표발의한 조세특례법 통과로
양주의 기업유치 경쟁력이 높아진 만큼,
양주테크노밸리를 ‘경기북부의 판교’로
가꿔가겠다”며 “일자리 넘치는 자족도시
양주를 위해 함께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경기북부 산업을
하나의 클러스터로 연계하는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손임성 경기도 도시정책관은
“경기양주 테크노밸리를 낙후된 북부 지역의
신성장 거점으로 육성하여 경기남․북부
균형발전에 견인차 역할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안태준 경기도시공사 균형발전본부장은
“경기양주 테크노밸리가 경기북부지역의
미래복합형 첨단산업단지가 될 수 있도록
경기도, 양주시와 적극 협력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 양주테크노밸리 위치도
‘조사설계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본격 궤도 올라
○ 제3차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통과
○ 제4회 경기도 지방산업입지심의회
물량배정 승인
○ 2022년 부지조성공사 착공,
2024년 기업입주 목표
문의(담당부서) : 도시정책과
연락처 : 031-8008-4874 | 2019.11.07 15:57:43
[참고]
경기양주테크노밸리 추진 동의안 도의회 통과 …
2019년 6월말 조사.설계 용역 발주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5/2019-6_31.html
경기북부2차 양주시 및
구리.남양주 테크노밸리 사업
행정안전부에 타당성 조사 의뢰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05/2-2-24-031-8008-4875-2018.html
경기도 창조경제 이끌
창조경제혁신센터, 양주에 문 열어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4/07/blog-post_4031.html
경기도-양주시-경기도시공사는
7일 양주시청 상황실에서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조사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은
양주시 남방동, 마전동 일원 30만1,000㎡ 부지에
1,424억 원을 투입해 섬유·패션·전기·전자 등이
결합된 첨단섬유, 디자인산업 등
경기북부의 산업경쟁력을 강화하는
거점단지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경기도와 양주시가 37%,
경기도시공사가 63%의 예산을 분담하며,
오는 2024년 조성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사업은 앞서 행정안전부의
2019년 제3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와
경기도의 2019년 제4회 지방산업입지심의회를
통과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사업이
본 궤도에 올랐다는 신호다.
도는 전철1호선 양주역, GTX-C노선 덕정역,
국도3호선, 구리~포천 고속도로 등
우수한 교통여건과 법인세, 취득세,
재산세 감면 등의 세제해택으로
기업들의 입주수요가 풍부해
조성 완료시 양주시 및 경기북부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손임성 경기도 도시정책관과 이성호 양주시장,
안태준경기도시공사 균형발전본부장,
정성호 국회의원 및 박재만·박태희 도의원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정성호 국회의원은
“제가 대표발의한 조세특례법 통과로
양주의 기업유치 경쟁력이 높아진 만큼,
양주테크노밸리를 ‘경기북부의 판교’로
가꿔가겠다”며 “일자리 넘치는 자족도시
양주를 위해 함께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경기북부 산업을
하나의 클러스터로 연계하는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손임성 경기도 도시정책관은
“경기양주 테크노밸리를 낙후된 북부 지역의
신성장 거점으로 육성하여 경기남․북부
균형발전에 견인차 역할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안태준 경기도시공사 균형발전본부장은
“경기양주 테크노밸리가 경기북부지역의
미래복합형 첨단산업단지가 될 수 있도록
경기도, 양주시와 적극 협력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 양주테크노밸리 위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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