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9일 토요일

경기 양주테크노밸리 2022년 부지조성공사 착공, 2024년 기업입주 목표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조사설계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본격 궤도 올라
○ 제3차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통과
○ 제4회 경기도 지방산업입지심의회

    물량배정 승인
○ 2022년 부지조성공사 착공,

   2024년 기업입주 목표

문의(담당부서) : 도시정책과
연락처 : 031-8008-4874   |  2019.11.07  15:57:43

[참고]
경기양주테크노밸리 추진 동의안 도의회 통과 …
2019년 6월말 조사.설계 용역 발주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5/2019-6_31.html

​경기북부2차 양주시 및
구리.남양주 테크노밸리 사업
행정안전부에 타당성 조사 의뢰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05/2-2-24-031-8008-4875-2018.html

경기도 창조경제 이끌
창조경제혁신센터, 양주에 문 열어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4/07/blog-post_4031.html

​
경기도-양주시-경기도시공사는
7일 양주시청 상황실에서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조사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은
양주시 남방동, 마전동 일원 30만1,000㎡ 부지에
1,424억 원을 투입해 섬유·패션·전기·전자 등이
결합된 첨단섬유, 디자인산업 등
경기북부의 산업경쟁력을 강화하는
거점단지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
경기도와 양주시가 37%,
경기도시공사가 63%의 예산을 분담하며,
오는 2024년 조성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
사업은 앞서 행정안전부의
2019년 제3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와
경기도의 2019년 제4회 지방산업입지심의회를
통과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사업이
본 궤도에 올랐다는 신호다.

도는 전철1호선 양주역, GTX-C노선 덕정역,
국도3호선, 구리~포천 고속도로 등
우수한 교통여건과 법인세, 취득세,
재산세 감면 등의 세제해택으로
기업들의 입주수요가 풍부해
조성 완료시 양주시 및 경기북부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손임성 경기도 도시정책관과 이성호 양주시장,
안태준경기도시공사 균형발전본부장,
정성호 국회의원 및 박재만·박태희 도의원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
정성호 국회의원은
“제가 대표발의한 조세특례법 통과로
양주의 기업유치 경쟁력이 높아진 만큼,
양주테크노밸리를 ‘경기북부의 판교’로
가꿔가겠다”며 “일자리 넘치는 자족도시
양주를 위해 함께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
이성호 양주시장은 “경기북부 산업을
하나의 클러스터로 연계하는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
손임성 경기도 도시정책관은
“경기양주 테크노밸리를 낙후된 북부 지역의
신성장 거점으로 육성하여 경기남․북부
균형발전에 견인차 역할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안태준 경기도시공사 균형발전본부장은
“경기양주 테크노밸리가 경기북부지역의
미래복합형 첨단산업단지가 될 수 있도록
경기도, 양주시와 적극 협력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 양주테크노밸리 위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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