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28일 목요일

(이재명 지사 퇴임 기자회견) 이재명, “민선7기 경기도는 공정의 가치 뿌리내리기 위해 최선다했다 임기를 다하지 못해 대단히 아쉽고 송구 ”

(이재명 지사 퇴임 기자회견) 

이재명, “민선7기 경기도는 

공정의 가치 뿌리내리기 위해 최선다했다 

임기를 다하지 못해 대단히 아쉽고 송구 ”

○ 이재명 지사, 25일 퇴임 기자회견 열어

- 민선7기 경기도정은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을 표방하며 

  공정의 가치를 뿌리내리기 위해 최선 다했다

- 공공기관 이전 추진, 불법 계곡 정비, 

  지역화폐 확대 등 공정 정책 언급

○ “대한민국이 부러워하는 

  경기도를 만들었던 것처럼, 

  전 세계가 부러워하는 선도국가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마지막 인사 전해

○ 오후 소방재난본부 방문, 

  확대간부회의 주재, 도의회 방문. 

  코로나19 대응부서 격려로 

  마지막 경기도지사 일정 수행 예정


문의(담당부서) : 보도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33    2021.10.25  11:21:51



[참고]

2018년 9월 3일 오전, 

이재명 도지사 취임 후 

첫 도-국회의원정책협의회 열어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09/2018-9-3.html


(인수위보도자료) 2018년 7월 2일 예정된

이재명 경기지사 취임식 전격 취소...

“모든 역량, 재난 대비에 집중할 때...

긴급 취소에 도민 여러분께 송구”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06/blog-post_42.html


(인수위보도자료)새로운 경기 인수위, 

이재명 취임식 핵심은 

‘도민이 주인, 평화의 중심’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06/blog-post_22.html


2014년 7월 1일

남경필 제34대 경기도지사 취임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4/07/34_1.html


남경필 제34대 경기도지사 취임사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4/07/34.html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민선7기 경기도정은 공정의 가치를 

뿌리내리기 위한 과정이었다고 평가하고 

경기도민들에게는 임기를 다하지 못해 

송구하다는 뜻을 밝혔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10월 25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퇴임 기자회견을 열고 

“자랑스러운 민선7기 경기도지사 임명장을 

받은 지 오늘로 1,213일째”라며 

“주어진 임기를 다하지 못하고, 

도지사로서 마지막 인사를 드리게 돼 

대단히 아쉽고 송구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자리를 빌려 지난 6월 기준, 

경기도 공약이행율 98%를 달성했다는 

기쁜 소식을, 경기도민 여러분께 

자랑스럽게 보고드린다”면서 

“부족한 점이 많은 저를 굳게 믿고 

응원하고 격려해주신 

도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날 민선7기 경기도정에 대해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을 표방하며 

공정의 가치를 뿌리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공정은 우리가 공동체를 이뤄 

살아가는 데에 있어 가장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가치이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이 지사는 “지난 3년여간 누구나 

동등한 기회를 누리고, 노력한 만큼 

정당한 몫을 보장받는 경기도, 

억울한 사람도 억울한 지역도 없는 경기도, 

한반도 평화가 시작되는 경기도, 

도민 누구나 최소한의 삶을 

누릴 수 있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술회했다. 


그러면서 100억 미만 

공공건설 표준시장 단가제 도입, 

공공기관 이전 추진, 

불법 계곡하천 정비 사업, 

지역화폐 확대, 배달특급, 

기본소득, 기본주택, 기본금융 도입 등 

주요 정책으로 실현된 공정의 사례들을 

언급했다. 


이 지사는 또, “경기도의 정책이 

대한민국의 표준이 됐다”면서 

“수술실 CCTV 설치, 

청소·경비노동자를 위한 휴게실 설치 법제화, 

지역화폐를 비롯한 다양한 경기도의 

정책들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경기도민이어서 

자랑스럽다는 도민들을 보며 

일꾼인 경기도지사로서 형언할 수 없는 

보람을 느낀다”면서 

“돌아보면 지난 3년여의 시간은 

숱한 위기의 연속이었지만 

고비마다 도민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성원이 있었기에 힘을 낼 수 있었다”고 

경기도민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임기를 함께 한 경기도 공직자들을 

향해서는 “유능하고 헌신적인 

경기도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 덕분에 

경기도가 이만큼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두는 

공직자로서의 본분에 충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지사는 마지막 인사로 

“1,380만 도민의 삶을 책임지는 자리에서 

5천만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나라의 대표일꾼이 되고자 한다”면서 

“대한민국이 부러워하는 

경기도를 만들었던 것처럼, 

대전환의 위기를 대도약의 기회로 삼아 

전 세계가 부러워하는 선도국가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재명 지사는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마친 후 

오후 1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오후 2시 마지막 확대간부회의 주재, 

오후 3시 경기도의회를 찾아 

퇴임 인사를 전할 계획이다. 


이 지사의 경기도지사로서 

마지막 일정으로 오후 4시 질병정책과 등 

코로나19 대응에 힘쓰는 

관련 공무원들을 만나 격려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 이재명 경기도지사 

퇴임 기자회견문 ]


존경하는 1,380만 경기도민 여러분!

인사드립니다. 

경기도지사 이재명입니다.


주어진 임기를 다하지 못하고, 

도지사로서 마지막 인사를 드리게 되어 

대단히 아쉽고 송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오늘은 도민 여러분께 영광스러운 

민선7기 경기도지사 임명장을 받은 지 

1,213일째 되는 날입니다.


그동안 도지사의 1시간은 

1,380만 시간과 같다는 각오로 

도민의 뜻을 받들었습니다. 

부족한 점이 많은 저를 굳게 믿고 

응원하고 격려해주신 

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자리를 빌려 지난 6월 기준, 

경기도 공약이행율 98%를 달성했다는 

기쁜 소식을, 경기도민 여러분께 

자랑스럽게 보고 드립니다.


민선7기 경기도는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을 표방하며 

공정의 가치를 뿌리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공정은 우리가 공동체를 이뤄 

살아가는 데에 있어 가장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가치이기 때문입니다. 

규칙을 지켜서 손해 보지 않고, 

규칙을 어겨 이익을 볼 수 없다는 

믿음이 확고할 때 나라가 

흥성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기회를 누리고, 노력한 만큼 

정당한 몫을 보장받는 사회라야 

희망이 생기고 활력이 넘칩니다. 

모두를 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이 

주어지는 게 상식으로 자리 잡을 때 

공동체를 위한 헌신이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은 

시대의 과제이자 제 소명이었습니다. 


지난 3년 여간 누구나 동등한 기회를 누리고, 

노력한 만큼 정당한 몫을 보장받는 경기도, 

억울한 사람도 억울한 지역도 없는 경기도, 

한반도 평화가 시작되는 경기도, 

도민 누구나 최소한의 삶을 누릴 수 있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100억 미만 공공건설 표준시장 단가제 도입, 

페이퍼 컴퍼니 입찰 담합 단속, 

건설공사 원가공개 확대로 

건설현장의 부조리를 바로잡고, 

체납자 실태조사 강화로 

상습 체납자에게는 철퇴를 내리고 

생활 형편이 어려운 도민은 복지와 

배려로 보듬으며 조세정의를 실현했습니다.


공동체를 위한 중첩규제로 

지금껏 특별한 희생을 치러온 

경기북동부지역에 합당한 보상을 위해 

투자를 강화하고, 

공공기관 이전을 추진해 

균형발전을 도모했습니다.


99.7% 자발적 동의로 완료한 

도내 불법 계곡하천 정비 사업으로 

청정계곡을 도민의 품으로 

돌려 드렸습니다. 


지역화폐를 확대해 

우리 경제의 모세혈관인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힘써왔고, 

3차에 걸친 전 도민 재난기본소득 

지급으로 코로나19 경제 한파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경기도 배달특급으로 플랫폼사업자의 

독과점 횡포에 시달리던 

도내 소상공인과 도민은 물론 

배달 플랫폼 노동자가 상생하는 

길을 만들었습니다. 

비정규직 공정수당과 취약노동자 

병가소득손실 보상제를 도입하고, 

청소ㆍ경비ㆍ배달 노동자 휴게시설을 

개선하는 등 노동존중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섰습니다.


부동산 투기를 막기 위한 노력도 

기울였습니다. 

서민들을 울리는 기획부동산 불법행위 단속, 

부동산 투기 방지를 위해 외국인과 

법인 대상 토지거래허가제 시행 등이 

그것입니다.


또한 공공개발이익 도민환원제 시행으로

공공의 개발이익을 투명하게 적립 운용하고, 

도민 삶의 질 향상에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도민의 경제적 기본권을 확대하고 

누구나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기본소득, 기본주택, 

기본금융 도입에도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으로 

취약계층이 생계형 범죄에 내몰리지 않도록 

‘먹거리 그냥드림코너’를 운영했고, 

꿈을 위해 땀 흘리는 청년들이 

좌절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도록 

청년기본소득과 청년면접수당을 

지급했습니다.


공공산후조리원과 산후조리비 지원으로 

출생에 대한 공공의 책임을 강화했고,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 

친환경 학교급식, 무상교복, 

여성 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사업으로 

미래세대가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살폈습니다. 


경기도의 정책은 

대한민국의 표준이 되었습니다. 

수술실 CCTV 설치, 

청소·경비노동자를 위한 

휴게실 설치는 법제화 되었고, 

지역화폐를 비롯한 다양한 

경기도의 정책들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많은 성과가 있었지만 

도민 한 분 한 분이 각자 사는 

시·군을 넘어 경기도민이라는 

소속감을 갖게 된 것이 저로서는 

무척 소중한 성과이자 큰 자부심입니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라는 이름을 

수도권순환고속도로로 바꾼 것은 

경기도가 더 이상 서울의 변방, 

외곽이 아니라 당당한 대한민국의 

중심이라는 것을 선포하는 

작지만 상징적인 조치였습니다. 


경기도민이어서 자랑스럽다는 

도민들을 보며 일꾼인 경기도지사로서 

형언할 수 없는 보람을 느낍니다. 


돌아보면 지난 3년여의 시간은 

숱한 위기의 연속이었습니다. 

고비마다 도민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성원이 있었기에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19 위기 앞에 

나보다 이웃을 생각하는 

도민 여러분의 모습에서, 

계곡 하천 정비 사업을 진행하며 

우격다짐이 아닌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에서, 

도민의 높은 공동체 의식과 

함께 사는 세상의 꿈을 볼 수 있었습니다.


광역단체장 평가에서 

경기도지사가 1위를 한 것도, 

이렇게 장기간 1위를 유지한 것도 

모두 경기도민 여러분의 사랑 덕분입니다.


도민 여러분의 큰 사랑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경기도 공직자 여러분! 

유능하고 헌신적인 

경기도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 덕분에 

경기도가 이만큼 성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장기간 이어진 재판에도 

도내 모든 공직자께서 흔들림 없이 

책임을 다해주셨습니다.


일이 너무 많아 고되고 

어려운 순간도 많았을 텐데 

공직자들의 고난이 1,380만 도민의 

행복과 이어진다는 마음으로 

지금껏 동행해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두는 

공직자로서의 본분에 충실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저에게 있어 공직은 권세가 아니라 

책임입니다. 

경기도의 주인이시며 주권자이신 

1,380만 도민께 드린 약속과 

공직자로서의 책임을 다 하기 위해 

오늘까지 최선을 다했습니다. 


이제 저는 도민 여러분들께서 보여주신 

민주주의와 공동체에 대한 애정, 

집단지성의 힘을 믿고 

경기도지사직에서 물러나 

20대 대통령 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나서고자 합니다. 


1,380만 도민의 삶을 책임지는 자리에서 

5천만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나라의 

대표일꾼이 되고자 합니다. 


한없이 무거운 책임감에 어깨가 무겁지만 

주어진 소명을 다하겠다는 약속드립니다.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표준이 된 것처럼, 

대한민국을 세계의 표준으로 만들겠습니다.


대한민국이 부러워하는 

경기도를 만들었던 것처럼, 

대전환의 위기를 대도약의 기회로 삼아 

전 세계가 부러워하는 선도국가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경기도지사로 지내는 동안 

도민 여러분께 받은 크나큰 은혜, 

새로운 대한민국, 공정한 나라로 

반드시 보답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앞으로도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재명은 했습니다.

이재명은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10월 25일

경기도지사 이 재 명


2021년 10월 27일 수요일

일산대교 무료화, 공정 가치의 실현” 도-3개시 2021년 11월 27일 합동선언

“교통기본권 회복 위한 일산대교 무료화, 

공정 가치의 실현” 경기도-3개시 

2021년 11월 27일 합동선언

○ 2021년 11월 27일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시행 현장 합동 발표 행사 개최

- 도의 공익처분 시행으로 

  11월 27일 낮 12시(정오) 기점으로 

  일산대교 전면 무료화


문의(담당부서) : 도로정책과  

연락처 : 031-8030-3925    2021.10.27  16:16:10


[참고]

경기도, 일산대교 공익처분 결정. 

이르면 2021년 10월부터 통행료 무료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9/2021-10.html



일산대교가 경기도의 공익처분 시행으로 

2021년 11월 27일 정오를 기점으로 

전면 무료화한 가운데, 

이날 도는 김포시, 고양시, 파주시와 함께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시행 현장 

합동 발표 행사’를 열었다. 


일산대교 현장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이재준 고양시장, 정하영 김포시장, 

고광춘 파주부시장, 김주영 국회의원, 

박상혁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한규 행정2부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일산대교 무료화는 국회와 도의회, 시장 등 

각계의 전폭적 협조로 이뤄낸 성과”라며 

“도민 교통기본권 회복과 시설운영 비용 절감, 

사회적 편익, 인접도시간 연계발전 촉진 등 

공정가치 실현에 한발 더 다가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일산대교 무료화는 시민이 앞장서고 

명문이 뒤따랐기에 가능했다”며 

“우리가 되찾은 것은 통행료가 아니라 

교통권이다. 

이를 계기로 더욱 단단한 

서북부 공동체가 되어 남북통일의 기틀까지 

마련할 수 있는 소중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일산대교 무료화는 차별받고 소외됐던 

경기 서부권 주민들의 교통기본권이

회복되는 날이자 비정상의 정상화”라며 

“김포시는 이를 계기로 한강하구 3개 시의 

상생발전에 앞장서고, 

사회적 형평성과 사회적 연대를 

증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광춘 파주부시장은 

“이번 일산대교 무료화로 

시민들의 교통기본권과 공정성 회복을 

위한 여정을 마무리 짓게 됐다”며 

“경기도와 파주시, 고양시, 김포시는 

나아가 동북아 평화와 통일, 협력과 

교류가 공존하는 북방 전진 기지로 

우뚝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도는 지난 26일 일산대교 운영사인 

㈜일산대교에 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하는 

공익처분을 시행한다는 내용의 통지서를 

전달했다. 

이번 공익처분은 

「민간투자법」 제47조에 의거, 

일산대교 주무관청인 경기도가 

교통기본권 보장, 교통망 효율적 활용 등 

공익 증진을 위해 결정한 것이다. 


민간투자법 제47조는 

사회기반시설의 상황 변경이나 

효율적 운영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필요한 경우, 

주무관청이 민간투자법에 따른 명령이나 

처분의 취소 또는 변경, 그 밖에 필요한 

처분을 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27일 낮 12시부터 

일산대교 통행차량에 부과되는 

요금시스템을 모두 0원으로 조정했다. 

이제부터 일산대교 이용 차량은 

다른 한강다리처럼 요금소를 

무정차 통과하면 된다. 


도는 국민연금공단 측의 

집행정지 신청 등에 대비해 

본안 판결이 나올 때까지

‘전체 인수금액 중 일부를 선 지급하는 방식’으로 

가처분 소송 결과와 관계없이 

일산대교의 항구적 무료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일산대교는 김포시 걸포동과 

고양시 법곳동, 이산포 분기점을 잇는 

길이 1.8km, 왕복6차선 다리로, 

경기 북서부 지역의 부족한 교통망을 개

선하기 위해 2003년 8월 착공, 

2008년 1월에 개통됐다. 


개통 당시 1일 통행량이 21,461대였으나 

김포 한강신도시, 파주 운정신도시가 들어서며 

지난해 72,979대로 늘었다. 

최초 1천 원이었던 통행료는 2회 인상돼 

무료화 직전까지 승용차 기준 1,200원의 

통행료를 지불해야 했다.

2021년 10월 27일(수), 제32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 개최 - 홍남기 부총리 모두 발언 -

2021년 10월 27일(수), 

제32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 개최 

- 홍남기 부총리 모두 발언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1-10-27


[참고]

2021년 9월 29(수), 

제31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 개최 

- 홍남기 부총리 모두 발언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9/2021-9-29-31.html



□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21년 10월 27일(수) 07:30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2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여 다음 안건에 대해 논의하였음


➊ 최근 주택시장 동향 점검 및 평가

➋ 2.4대책 1차 예정지구 지정 결과 및 

  후보지 추가 확보 계획

➌ 투기근절대책 주요 추진상황 및 성과






평택시, 2022년 주민자치회 신규 시범실시 지역 주민자치회 위원 모집

2022년 주민자치회 신규 시범실시 

지역 주민자치회 위원 모집


보도일시-2021. 10. 27. 배포 즉시

담당부서-자치협력과

담 당 자-강성미 (031-8024-318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2년 주민자치회 신규 시범실시 지역은 

팽성읍, 안중읍, 신평동, 비전1동이며 

2021년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주민 스스로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갈 주민자치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주민자치회 위원이 되기 위한 신청자격은 

모집공고일 기준 만18세 이상의 사람 중 

해당지역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 

해당지역에 주소를 두고 있는 사업장에 

종사하는 사람, 

해당지역에 소재한 각급 학교, 기관, 

단체에 속한 사람이다.



신청자는 6시간 이상의 주민자치학교 

교육을 필수 이수해야 한다. 

주민자치학교 교육은 

11월 12일부터 12월 2일까지 

시범실시 지역 읍・동행정복지센터 및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신청방법은 해당 읍・동행정복지센터 방문 및 

온라인(이메일)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시는 2020년부터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을 실시 중이며, 

주민의 참여에 바탕을 둔 

다양한 자치활동을 위해 자치계획 컨설팅, 

역량강화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 신청・접수 문의

∘ 팽성읍 031-8024-5613 (dlektha1113@korea.kr)

∘ 안중읍 031-8024-8513 (jin4861@korea.kr)

∘ 신평동 031-8024-5672 (cjs0818@korea.kr)

∘ 비전1동 031-8024-5772 (sohyeon1702@korea.kr)

평택시, 2022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평택시, 2022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 정장선 시장, 

“민선7기 주요사업 성공적 마무리” 당부 


보도일시-2021. 10. 27. 배포 즉시

담당부서-기획예산과

담 당 자-한현진 (031-8024-2226)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26일까지 

14회에 걸쳐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실・국・소별 2022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코로나 이전으로의 

일상 회복을 중점사항으로 

내년도 업무추진 방향을 설정하는 한편, 

민선7기 주요성과와 문제점을 점검하고 

주요 현안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사업의 타당성과 실효성 등을 

부서장들과 함께 심도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시는, 활기찬 2022년을 위하여

▲경제활성화와 행정혁신으로 

  미래신도시 도약 

▲대도시 수요에 부응하는 행정체계 구축 

▲문화의 힘으로 완성하는 

  품격있는 국제도시 

▲시민 모두가 누리는 복지도시 

▲탄소중립 선도도시 

▲균형발전 도시행정 추진 

▲시민행복 안전도시 구현 등의 

시정 목표 달성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2022년은 민선7기 주요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한 중요한 시기임을 감안, 

시정 전반에 대해 추진상황을 살펴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해 

내실있게 사업이 진행되도록 

총력을 다 할 방침이다.


정장선 시장은 “중앙부처, 도와 면밀히 

협의해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주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시민 모두가 살기 좋은 미래도시로 

도약해 나가기 위해 공직자들이 

총력을 다 할 것”을 당부했다.


화성시-더불어민주당 화성을 지역위원회, 2021년 4분기 당정협의회 개최

화성시-더불어민주당 

화성을 지역위원회, 

2021년 4분기 당정협의회 개최

◆ 경부고속도로 직선화 사업 

   적기 완공 위한 대책 회의 이달 내 개최

◆ LH·도로공사에 경부 직선화 공사기간 

   지연 대책 마련 공동 요구키로 

◆ 동탄시립도서관 및 경기교육도서관

   정상 추진해 교육인프라 확충


       화성시      등록일   2021-10-26



[참고]

더불어민주당 화성갑지역위원회-화성시 

2021년 1차 당정협의회 개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3/2021-1.html


더불어민주당 화성을지역위원회-화성시 

2021년 1차 당정협의회 개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1/2021-1_28.html



이원욱 더불어민주당 화성을지역위원장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과 

서철모 화성시장은 

경부고속도로 직선화 사업 적기 완공을 위해

LH와 한국도로공사 등이 함께 

참여하는 대책회의를 이달 내 개최하고 

적극적인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이 위원장과 서 시장은 

11월 26일 오전 화성시청 동탄출장소에서 

‘더불어민주당 화성을지역위원회-화성시 

2021년 4분기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시민 불편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공사가 추가 연기되는 것은 

결코 수용할 수 없다. 

경부 직선화 및 동서연결도로 

공사 기간이 추가로 지연되지 않으면서도 소

음 피해는 최소화 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방안을 

LH와 도로공사에 강력히 공동 촉구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화성시는 지난달

‘경부고속도로 직선화와 

상부 도로 개통을 조속히 우선 완료하고 

후속대책으로 소음 여건 개선을 추진해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달라’는 

‘원안 이행 촉구’ 공문을 LH에 보냈다. 

또한 이원욱 의원은 이달 초 

LH와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들을 

긴급히 소집해 공기 지연에 대한 

주민설명회 개최와 대책마련을 위한 

협의체 구성을 촉구한 바 있다. 


이번 당정협의회에서는 

동탄 1, 2지역에 추진되는 

동탄시립도서관과 

경기교육도서관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동탄 지역 교육인프라 및 문화서비스 

환경 구축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시립도서관은 내년 착공을 목표로 

다음 달 설계에 착수하고, 

경기교육도서관은 화성시의회 의결을 거쳐 

내년 4월 공동 중앙투자심사 심의를 

받을 예정이다.    


또한 매송-동탄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 받고 

중앙정부의 3기 신도시 지정에 따른 

광역교통개선 대책 등을 고려해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한 이후

적격성 조사를 검토 의뢰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동탄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건립과 

트라이엠파크 공연장 조기 완공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지역위와 화성시는 

▲오산천 산책로 바닥 교체 

▲동탄권 지하차도 터널 조명 교체 

▲동탄 1, 2동 노후 보도 개선 및 

  자전거도로 보수 공사 

▲화성시 소공인 대상 기업 

  소개 영상 제작 지원 사업비를 

2022년 본예산에 편성해 

조속히 시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2025년 동탄 소방서 개청에 맞춰 

어린이 및 유아 안전체험프로그램을 신설해 

지원하기로 했다. 


이 위원장은 “동탄 지역은  

트램과 GTX-A, 경부고속도로 직선화 등 

교통 분야와 도서관을 비롯한 

대규모 교육 문화 기반 시설 등이 

추진되고 있다”면서 

“주민 숙원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당정이 굳건히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서 시장도 “화성시는 시민 불편 해소를 

최우선으로 하는 시정 원칙을 지속해서 

유지하고 있다”면서 “화성이 수도권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핵심 기반 시설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당정협의회에는 

이 위원장과 서 시장 외에 

화성을지역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도·시의원과 

화성시청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안중보건지소 선별진료소 이전안내(2021년 11월 8일)

안중보건지소 선별진료소 이전안내

(2021년 11월 8일)


[참고]

안중보건소 이전 운영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10/blog-post_26.html


안중보건지소 

2021년 9월 1일부터 이전 운영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9/2021-9-1.html


안중보건지소 선별진료소가  

2021년 11월 8일(월)부터 

이전하여 업무개시 하오니 

이용에 불편 없으시길 바랍니다.


○ 이전주소: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 안현로서9길 14-4

   (안중공용버스터미널 부지 내)

○ 이전날짜:  11.06.(토) ~ 11.07.(일)

○ 업무개시일:  11.8.(월)부터

○ 문의전화: 031-8024-8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