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27일 월요일

힐스테이트 평택화양(평택화양지구 5블록 화양지구힐스테이트) 분양가액과 옵션비용

힐스테이트 평택화양
(평택화양지구 5블록 화양지구힐스테이트) 
분양가액과 옵션비용

[참고]
참고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
일부만 발췌한 것으로
자세한 것은
힐스테이트 평택화양 입지환경
(평택화양지구 5블록 화양지구힐스테이트)의 
입주자 모집공고를 참고하세요.














2023년 2월 20일(월), 스마트 물류 인프라 구축방안 발표 - 물류산업의 신산업 도약을 위한 3대 전략 마련 -

2023년 2월 20일(월), 
스마트 물류 인프라 구축방안 발표 
- 물류산업의 신산업 도약을 위한 
  3대 전략 마련 

담당부서 : 첨단물류과
등록일 : 2023-02-20 09:00


[참고]
新성장 4.0 전략 추진배경과 기본방향 및 
15대 프로젝트별 2023년 주요 추진사항은

번호판 사용료 등 지입제 피해, 
물류신고센터로 신고하세요. 
- 2023년 2월 20일부터 3월 17일까지 
4주간 “지입제 피해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은


◈ 주요 추진전략
❶ 차세대 물류 서비스 조기 구현 
(1) 로봇 배송(2026년)‧
드론 배송(2027년) 조기 상용화 : 
민‧관 협의체 구성‧운영, 기술 개발 및 
사업화 지원 추진(2023~)
(2) AI 기반 전국 당일배송 체계 구축 : 
도심 내 MFC 허용(2023)
(3) 차세대 물류 기술 구현 :
자율주행 화물차, 
지하물류 배송 체계, 
콜드체인 모니터링 시스템 등 구현(~2027)

❷ 세계 최고 수준의 물류 네트워크 구축
(1) 도심 물류 인프라 구축 : 
도시첨단물류단지 조성 추진 
(2) 글로벌 물류기지 조성 : 
GB 규제 완화 등 제도적 기반 조성
(3) 물류정보 통합 플랫폼 구축 : 
물류정보 통합 관리 및 민간 개방 

❸ 첨단 기술 기반 물류 안전망 구축 
(1) ICT 기반 화물차 모니터링 강화 : 
화물차 실시간 관제 구축(2027)
(2) 물류시설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 
‘교통안전관리구역’ 지정 추진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2023년 2월 20일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스마트 물류 인프라 
구축방안」을 발표하였다.

ㅇ정부는 작년 12월, 
초일류 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성장전략으로 
「新 성장4.0 전략」(2022.12)을 발표하면서, 
구체적인 도전 과제로 
3대 분야(新기술, 新일상, 新시장) 
15대 프로젝트를 선정한 바 있다.

ㅇ금번 안건은 
新 일상 분야의 ‘차세대 물류’ 프로젝트에 
대한 내용으로, 現 정부 국정과제*의 
구체적인 추진전략을 담았다.

* 국정과제 28번 
  ‘모빌리티 시대 본격 개막 및 
  국토교통산업의 미래 전략산업화’









2023년 2월 26일 일요일

경기도,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내 반도체 등 전략산업 투자유치 길 열려

경기도,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내 
반도체 등 전략산업 투자유치 길 열려
○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내 
   반도체 전용공간 조성을 위한 
   기업 투자유치 기반 마련
○ 산업 여건 및 기업수요를 감안한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 수립
○ 근로자 주거 안정을 위한 산업 용지 내
   기숙사 허용 및 공공임대주택 공급 검토

문의(담당부서) : 도시정책과  
연락처 : 031-8008-4871    
2023.02.20  07:01:00


[참고]
경기도,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지 
용인 원삼면 전역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은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 
개발계획 수립 완료…2023년 착공 목표는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경부고속도로와 
GTX 환승체계를 구축한다.는

삼성.SK하이닉스 연이은 투자결정에...
경기도, 경기반도체클러스터 지원안 마련은

2019년 5월 7일, 경기도-용인시와 
경기용인플랫폼시티 조성 업무협약 체결은


경기도 건의에 따라 도시개발구역 내 
도시첨단산업단지 산업시설용지도 
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수의계약을 
할 수 있도록 ‘산업입지법 시행령’이 개정되면서 
수도권 남부 신성장 거점도시인 
‘경기용인 플랫폼시티’에 
반도체 기업을 적극 유치할 수 있게 됐다. 

2월 20일 경기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올해 1월 10일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국가 첨단전략산업(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에 제공되는 
산업시설용지의 분양·임대 등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산업입지법 시행령 개정을 공포·시행했다. 

이번 개정안은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내 
반도체 산업집적을 위한 
도의 건의안이 반영된 것이다. 
앞서 도는 용인 플랫폼시티에 
반도체 기업 유치, 
전문인력 양성 등을 위한 
반도체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내용의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내 
반도체 전용공간 조성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그러나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같은 
도시개발구역 내 도시첨단산업단지 
산업시설용지의 공급 방법은 
도시개발법에 따라 경쟁입찰로 공급한다. 
반도체산업 육성을 위해선 
우수기업의 투자유치가 필요하지만, 
가뜩이나 높은 토지가격 속에서 
수의계약 불가 여건은 투자유치에 
매우 불리했다. 

이에 도는 산업클러스터 조성 등의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국토교통부에 법령 개정을 건의했고, 
이번에 개정안 시행이라는 성과를 얻게 됐다. 

개정된 시행령에 따라 
도시개발구역 중 국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된 지역에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지정하면 
수의계약을 통해 산업시설용지를 
조성원가 수준으로 공급이 가능해진 만큼 
도는 경기용인 플랫폼시티를 
국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하기 위한 정부 공모 등의 
후속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도는 최근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자족 기능 강화방안 연구용역’을 통해 
수도권, 충청지역 등을 포함한 
약 3천 개 기업을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실시해 반도체·이차전지 등 
관련 입주 의향 기업 80개를 발굴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을 수립 중이며, 
2026년부터 기업에 용지를 공급할 예정이다. 

도는 플랫폼시티 내 
노동자 약 4천 명의 생활 안정을 위해 
산업 용지 건축물 용도에 기숙사를 허용하면서 
지역근로자의 주거 지원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공급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경기도, 용인시, 경기주택주택공사, 
용인도시공사가 시행하고 있는 
경기용인 플랫폼시티는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마북동, 
신갈동 일원 약 276만㎡(83만 평)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분당선 복합환승센터, 
첨단산업, 상업, 문화 등 다양한 기능을 도입한 
복합 자족도시를 조성할 예정이며, 
2024년 착공해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김기범 경기도 도시정책과장은 
“경기용인 플랫폼시티는 광역교통을 연결하는 
복합환승센터 조성을 통해 
대중교통 중심의 친환경 도시로 
조성이 가능한 지역”이라며 
“직(職)-주(住)-락(樂, Play)을 기본전략으로 
일할 기회, 창업 기회가 넘치는 
자족도시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경기국제공항추진단장에 한현수.사회적경제국장 석종훈 임명

경기도, 경기국제공항추진단장에 한현수.
사회적경제국장 석종훈 임명
○ ‘개방형임기제’ 취지에 맞는 
   전문성 갖춘 인사로
   민선8기 경기도정에 새로운 활력 될 듯
- 경기국제공항추진단장에 
  한현수 전 국방부 기획조정실장
- 사회적경제국장에 
  석종훈 전 청와대 중소벤처비서관
- 노동권익과장에 
  조상기 전 고용노동부 장관 정책보좌관 임명

문의(담당부서) : 인사과  
연락처 : 031-8008-4035    
2023.02.20  10:33:57

[참고]
2023년 새해, 더 좋아지는 
경기도 행정제도와 정책 
- 2023년 달라지는 경기도 행정제도는

경기도, 첫 공론화 의제로 
‘수원군공항 이전’ 선정. 
여론조사.숙의토론 등 거쳐 연말 도민 보고는

경기남부 민간공항 건설 
전혀 확정된 바 없으며, 
화성시와 무관은

화성시, 김진표 의원 발의
‘군공항 특별법’개정안 규탄 
공동 성명 발표는

화성시 범대위, ‘경기도민 대토론회’ 
“경기남부 민군통합공항 건설 주장” 반대 표명은



중앙정부의 고위공무원으로 활동하던 
인사들이 경기도 발전을 위해 
민선 8기 경기도정에 합류했다. 

도는 개방형임기제 취지에 맞는 
전문성을 갖춘 인사로 이들의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가 주요 도정 목표 실현에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023년 2월 20일 집무실에서 
개방형임기제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을 열고 
신임 경기국제공항추진단장에 
한현수 전 국방부 기획조정실장, 
신임 사회적경제국장에 
석종훈 전 청와대 중소벤처비서관, 
노동권익과장에 
조상기 전 고용노동부 정책보좌관을 
임명했다. 


[사진설명] 
2023년 2월 20일 오전 
경기도지사 집무실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한현수 경기국제공항추진단장, 
석동훈 사회적경제국장, 
조상기 노동권익과장에게 
임용장 수여를 하였다.


김동연 지사는 임용장 수여식을 마친 후 
“중앙정부 고위공직자 출신들이 
경기도에 합류했는데 
앞으로 하게 될 일에 대한 열정과 
의지 때문에 오셨을 것이다”라며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하게 돼 
든든하고 고맙다. 
핵심 도정 관련 일을 맡은 만큼 
기존 공무원의 틀에 얽매이지 말고 
상상력을 갖고 열심히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민선 8기 조직개편을 통해 신설된 
경기국제공항추진단장(3급)에는 
한현수 전 국방부 기획조정실장이 확정됐다. 
추진단은 경기국제공항 신설을 위한 용역과 
조례 제정, 배후지 개발 등을 담당한다. 

한 신임 경기국제공항추진단장은 
2017년~2020년 국방부 군공항이전
사업단장을 역임하며 
수원·대구·광주 군공항 이전 사업을 
담당했으며, 
2022년까지 국방부 기획관리관과 
기획조정실장(1급)을 지냈다. 

한현수 단장은 
“국방부 사업단장과 
기획조정실장의 경험을 활용해 
경기국제공항 건설의 당위성을 
국회와 중앙부처, 지역주민과 
자치단체에 확산할 것”이라며 
“국제공항을 중심으로 
주변 지역을 성장 거점화해 
경기남부 지역의 발전을 촉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역시 민선 8기 조직개편을 통해 신설된 
사회적경제국장에는 석종훈 전 청와대 
중소벤처비서관이 임명됐다. 
사회적경제국은 사회혁신경제과, 
베이비부머기회과, 청년기회과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도민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석종훈 신임 사회적경제국장은 
1989년~2000년 조선일보 기자를 거쳐 
2002년~2009년 다음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 등을 지냈으며, 
2018년~2019년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장, 
2019~2021년 대통령비서실 
중소벤처비서관(1급)을 역임했다. 
지난해 10월까지는 초기 벤처투자 
회사 퓨처플레이에서 본부장을 지냈다. 

석 신임 사회적경제국장은 
“경기도에서 사회적경제국을 신설한 것은 
다양한 사회·환경적 가치를 추구하는 
경제조직을 육성하고 그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한다”며 
“언론과 기업, 공직을 거치면서 쌓은 
사회 혁신과 청년세대 성장 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의 사회적경제 
생태계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개방형 직위로 전환된 노동권익과장에는 
조상기 전 고용노동부 장관 정책보좌관이 
임명됐다. 
조상기 신임 노동권익과장은 
2007년~2018년 노사발전재단에서 근무한 뒤 
2018년 기획재정부에서 장관 정책보좌관을, 
2019년~2020년 고용노동부 장관 
정책보좌관을 지냈다.
2021년~2022년에는 항공보안파트너스에서 
기획본부장을 역임했다. 

조 신임 노동권익과장은 
“20년 이상 노동 관련 업무만 
담당해온 경험과 경력을 바탕으로 
경기도 700만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겠다”면서 
“지방정부를 넘어 중앙정부 단위의 
노동정책 수립과 추진을 선도하는 
경기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년 2월 25일 토요일

경기도와 수원-용인-성남-화성시 2023년 2월 21일 서울3호선 연장.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의 효율적 대안 마련 위해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와 수원.용인.성남.화성시 
공동대응에 서울3호선 연장 탄력
○ 경기도와 수원-용인-성남-화성시 
   2023년 2월 21일 서울3호선 연장.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의 
   효율적 대안 마련 위해 업무협약 체결
- 용서고속도로 주변 교통정체 해소 위해 
  도와 4개 시 공동 대응
○ 김동연 지사 “도민에게 하루 한 시간씩 
   돌려드리겠다는 약속 지키는 데 
   오늘 협약이 중요한 역할. 
   함께 뜻을 모아서 빠른 시일 내에 
   처리할 수 있도록 하자”

문의(담당부서) : 철도정책과  
연락처 : 031-8030-4833    
2023.02.21  15:06:52

[참고]
출퇴근 하루 1시간의 여유, 
‘경기도 GTX 플러스’ 본격 추진을 위한 
연구 용역 발주는


경기도가 400만 경기남부 도민의 출퇴근 
소요 시간이 1시간 빨라질 수 있도록 
서울3호선 연장·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 방안을 놓고 
수원·용인·성남·화성시와 
최적의 대안 마련에 나선다. 
정당과 지역을 초월한 상생협력으로 
서울3호선 연장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월 21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신상진 성남시장, 
정명근 화성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울3호선 연장·경기남부광역철도의 
효율적 대안 마련을 위해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김동연 지사는 
“4개 시의 인구를 보니까 
웬만한 광역 시의 2배가 넘는다. 
이들 4개 시 교통 대책에 
중요한 내용인 3호선 지하철과 
경기남부광역철도에 함께 
뜻을 모으게 돼서 대단히 기쁘다”며 
“저도 경기도민에게 
하루 한 시간씩 돌려드리겠다는 
약속을 했다. 
오늘 협약이 
그 약속을 지키는 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함께 뜻을 모아서 
빠른 시일 내에 처리할 수 있도록, 
또 400만 주민들뿐만 아니라 
1,400만 경기도민들이 이용하고 
경기도가 발전할 수 있도록 
여·야, 지역을 뛰어넘어 
뜻을 모을 수 있도록 제가 앞장서겠다”며 
“함께 의논드리면서 해결방안을 찾고 
중앙부처(건의)도 제가 앞장서서 
열심히 하겠다. 
상생과 협치로 경기도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광역철도망은 착수하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경기도와 네 개 지자체가 잘 합의하고 
실무적으로 연구와 논의를 시작한다면 
빠른 시일내에 착공과 
준공이 가능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2023년 2월 21일 오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재준 수원시장, 
이상일 용인시장, 신상진 성남시장, 
정명근 화성시장 등이 
서울3호선 연장 최적노선(안) 마련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앞으로 많은 과제들이 남아있는데 
오늘 협약식에 저희들이 모인 그 뜻을 
잘 새기면서 추진해나간다면 
좋은 결과가 나오리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들어가도록 똘똘 뭉쳐서 
해봤으면 좋겠다. 
3호선 연장이 된다면 
성남시의 첨단산업, 
판교 교통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표시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현재 화성시에 전철역이라고는 
병점역 하나가 전부 다 보니 
서울이나 인접시로 출퇴근하는 
시민의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고 
화성시에서도 할 수 있는 역할을 
최대한 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와 4개 시는 
▲서울3호선 연장·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관련 법령에 따른 일련의 행정 절차 
  공동 대응 
▲시민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등 공정하고 
  균형 있는 사업이 되도록 상호 협력 
▲철도사업의 최적 노선안 마련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등 
  상위계획 반영 노력 
▲협력 사항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실무협의체 구성을 하기로 했다. 

협약안에 나오는 
서울3호선 연장ㆍ경기남부광역철도는 
서울시에서 경기도 동․남부권인 성남시, 
용인시, 수원시, 화성시를 연결하는 
철도사업을 말한다. 

서울3호선 연장은 고양시 대화역에서 
서울 송파구 오금역에 이르는 노선을 
성남을 거쳐 용인·수원·화성지역까지 
연장하는 것이다. 
도와 4개시는 협약 목적을 
조기에 달성할 수 있도록 
사전타당성 용역을 신속히 추진하고 
3호선 연장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수서차량기지 이전 등 
현안 사항을 서울시와 
지속 협의하기로 했다. 

도는 서울3호선 연장이 실현될 경우 
성남, 용인, 수원, 화성시 지역에 거주하는
 400만 인구의 서울 출퇴근길이 
1시간 정도 줄어들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경기남부광역철도는 
서울3호선 연장이 어려울 경우 
대안으로 추진될 노선으로 
서울 강남지역과 성남, 용인, 수원, 
화성시를 연결하는 광역철도다. 
아직 구체적 계획이 나온 것은 아니다. 

앞서 도는 지난 2020년 2월 
수원·용인·성남시와 서울3호선 연장관련 
상생 협약을 체결했으며 
같은 해 8월 공동용역에 착수했다. 
2021년 7월에는 
수서차량기지 분산 이전 방안을 
서울시에 협의 요청했다. 
또한 2021년 9월에 착수해 진행 중인 
‘경기도 철도 기본계획 및 
도시 철도망 구축계획 연구용역’에서 
기초지자체가 제안한 
‘서울3호선 연장과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있다. 

한편, 도는 지난해 버스 업계 
노사의 의견을 수렴해 
도내 시내버스 전 노선에 
준공영제 도입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광역버스 증차와 심야 연장 운행, 
GTX플러스 기본구상 연구용역 발주 등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년 2월 24일 금요일

2023 평택 구석구석, 모바일 스탬프 투어 실시

2023 평택 구석구석, 모바일 스탬프 투어 실시

보도일시-2023. 2. 24. 배포 즉시
담당부서-관광과
담당과장-문종호 (031-8024-3960)
담당팀장-김진숙 (031-8024-3290)
담 당 자-김미정 (031-8024-3292)

[참고]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둘레길 ‘사이로’ 개장은

아직도 안가봤다면, 스탬프투어 하러 
“가볼까 평택?”은

평택시, 스탬프투어 “가볼까 평택?” 진행은

경기도 관광 
‘경기 둘레길’ 860km 전 구간 
2021년 11월 15일 개통…
걸으며 느끼는 경기도 생태.문화.역사를 
도보로 체험은

경기도 관광,
경기둘레길(경기도둘레길) 코스 정보는

2020년 여름 휴가는 깨끗해진 
경기도 계곡에서 즐기세요.는

경기도 관광, 경기도 트레킹 명소 5선은

경기도 관광, 
경기도 벚꽃길 드라이브 명소 4곳은

경기도, 2021년 11월15일 
경기둘레길 전 구간 개통…
캐릭터 이름 공모전 등 사전 이벤트 진행은

경기도, 주요 관광지 50개소 연결한 
1,089km 관광코스 ‘경기 그랜드 투어’ 개발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해 ‘가볼까 평택? 모바일 스탬프 
투어’에 이어 「평택 8경 및 평택 
놀고 먹고 코스」를 담은 
두 번째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오는 3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평택의 도심과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는 
투어 프로그램으로, 
작년 한 해 동안 4,0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시민의 많은 호응을 얻은 
평택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신설된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걷기 좋은 길 16곳을 소개하고 있으며, 
평택 8경의 벚꽃·유채꽃·억새 명소, 
역사문화길, 전통시장길 등 
계절마다 즐기기 좋은 매력적인 코스들로 
구성돼 있다.

참여 방법은 
스마트폰 모바일 앱 ‘스탬프 투어’ 설치 후 
관광지에 도착하면 
자동으로 스탬프가 발급되고, 
코스를 완주하면 
선물추첨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단, 평택시민은 공직선거법에 따라 
코스 완주 후 SNS 후기 작성 시 
기념품 지급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통해 
숨은 관광 명소에서 평택의 계절을 만끽하는
여행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평택시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 보고

평택시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 보고

보도일시-2023. 2. 24. 배포 즉시
담당부서-청년정책과
담당과장-이영월 (031-8024-3380)
담당팀장-이연숙 (031-8024-2260)
담 당 자-고백열 (031-8024-2261)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인구정책 관련 사업 실국소장 및 
인구정책위원, 이번 사업 수행기관인 
세종경영자문 연구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평택시 인구현상의 실태 파악 및 
원인에 대한 심층 분석 및 평가를 통해 
평택시가 지향하는 인구정책 
기본계획의 비전과 역할 과제를 발굴해 
시민들에게 실효성 있는 인구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는데 의의를 뒀으며, 
평택시 인구정책의 방향과 
전반적인 과업 진행 사항 등에 대한 
발표와 의견을 제시하는 시간이 됐다.


이번 인구정책 기본계획 연구용역의 
주요 과업으로는 시 인구현황 분석 및 
인구구조 진단, 
시민욕구․정책수요조사 및 분석, 
평택시 단․중․장기 인구정책 비전제시 및 
5개년 기본계획 수립 등이다.

한편, 이번 연구용역 기간은 
지난 9일부터 오는 9월 6일까지 
7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