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눈이 제법 많이 내리네요.
어렸을 때는 눈이 내리면 좋았는데
지금은 눈이 싫습니다.
올해는 많이 추울것 같네요.
아니, 앞으로는 많이 추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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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now's pretty much down.
When I was younger, I liked the snow falls
I hate the snow.
This year seems to be a lot of cold.
No, the future seems to be a lot of cold.
첫눈
첫눈
첫눈
첫눈
첫눈
2013년 11월 18일 월요일
제1회 국제 주택금융 포럼 개최
제1회 국제 주택금융 포럼 개최
- 대한민국 서민 주택금융 미래 청사진 제시
* 초빙연사 (프로필 붙임2)
- (미국) 정부주택저당청(GNMA) 청장 Theodore Tozer
- (영국) 영국 주택협회(AHI) 상임고문 Derek Long
- (일본) 민간도시개발추진기구(MINTO)
미국·영국·일본에서 초청된 연사는 각각
- 대한민국 서민 주택금융 미래 청사진 제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가 주최하고,
서민주택금융재단(이사장
이정식)이 주관하는
『제1회
국제주택금융포럼 (International Forum
on
Housing Finance)』이 11월 1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주택·금융시장,
거시경제 환경변화에 따른
대한민국
주택금융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미국·영국·일본
등 주요 선진국의 주택금융
전문가*는
물론, 우리나라 주요 연구기관, 학계,
금융·건설업계
전문가가 참여하여 각국의 정책사례를
공유하는
등 심층 토론이 이루어졌다.
* 초빙연사 (프로필 붙임2)
- (미국) 정부주택저당청(GNMA) 청장 Theodore Tozer
- (영국) 영국 주택협회(AHI) 상임고문 Derek Long
- (일본) 민간도시개발추진기구(MINTO)
상무이사 나카무라 나오유키
- (한국) Boston Consulting Group Korea 이병남 대표
- (한국) Boston Consulting Group Korea 이병남 대표
미국·영국·일본에서 초청된 연사는 각각
‘08년
서브프라임 위기 이후 미국 주택금융
정책의
변화와 시사점, Equity Loan 등
영국의
자가소유촉진제도, 메자닌 금융을
활용한
일본의 성공적인 도시재생 사례를 발제하였다.
또한, 마지막 발제자로 나선 Bostin Consulting
또한, 마지막 발제자로 나선 Bostin Consulting
Group
Korea 이병남 대표는 해외 주요국의
사례
등을 기초로 한국 서민 주택금융의
발전방향을
제시하였다.
한편, 서승환 국토부 장관은
한편, 서승환 국토부 장관은
이
날 환영사를 통해
경제성장 둔화와 주택시장 장기침체로
경제성장 둔화와 주택시장 장기침체로
개발이익을
통한 공공임대주택 공급, 집값상승
기대에
기댄 민간부문의 값싼 전세 공급과
재개발·재건축을
통한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 등
과거와
같은 메커니즘은 더 이상 작동이
어려워졌다고
지적하며,
- 시중의 풍부한 유동성이 주거복지와
- 시중의 풍부한 유동성이 주거복지와
도시재생으로, 취약계층으로, 쇠퇴지역으로
흘러가도록 공적 보증·보험 확대, 리츠에 대한
주택기금 출자 등 서민 주택금융의 패러다임을
환경변화에 맞춰 전환해야 한다고 역설하였다.
또한, 설립 한 세대, 자산규모 100조원 시대를 맞아
또한, 설립 한 세대, 자산규모 100조원 시대를 맞아
국민주택기금의
운영체계를 혁신함으로써,
국민주택기금이
서민 주거복지와 도시재생의
중추적
기능을 담당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K-55(오산 공군기지) 전투준비태세 훈련실시 안내
□
K-55(오산공군기지)
전투준비태세 훈련실시 안내
○ 일 시 : 2013. 11. 17 ~ 11. 22 (6일간)
○ 장 소 : K-55(오산공군기지) 주변 및 상공
○ 내 용 : 전투준비태세 훈련(비행훈련)
- 전투기 폭음 등 발생예정으로
사전 주민 안내 사항임.
○ 문 의 : 오산공군기지 공보실(031-661-0844,0845)
전투준비태세 훈련실시 안내
○ 일 시 : 2013. 11. 17 ~ 11. 22 (6일간)
○ 장 소 : K-55(오산공군기지) 주변 및 상공
○ 내 용 : 전투준비태세 훈련(비행훈련)
- 전투기 폭음 등 발생예정으로
사전 주민 안내 사항임.
○ 문 의 : 오산공군기지 공보실(031-661-0844,0845)
DMZ 지하수 매장량 25억 톤…남북공동 먹는샘물 사업추진 제안
DMZ 지하수 매장량 25억
톤…
남북공동 먹는샘물 사업추진
제안
○ 물산업 시장 매년 10% 이상 성장,
1인당 먹는샘물
33.3L/년
○ 국내 먹는샘물 판매량 347만 톤,
○ 국내 먹는샘물 판매량 347만 톤,
판매액 3,754억
원
○ DMZ 먹는샘물, 경제협력사업 넘어
○ DMZ 먹는샘물, 경제협력사업 넘어
적극적 평화
개념으로
※ 해당 보도자료 관련 연구 원문은 경기개발연구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매년
10%
이상
증가하는 물산업 시장규모에 맞춰
DMZ
먹는샘물을
개발하면 남북협력에도
일조할
것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경기개발연구원
조영무 연구위원은
통해
세계 물산업 시장을 분석하고,
DMZ
먹는샘물
사업의 추진 의의를 밝혔다.
2010년
기준 세계 물산업 시장규모 중
병입수시장은
12.2%(약
65조
원)를
차지하며
매년
10%
이상
증가세다.
2011년
세계 1인당
먹는샘물 연평균
소비량은
33.3L로
2006년
대비 약 18%
증가했다.
국내
먹는샘물 제조업체는 1995년
14개소에서
2012년
67개소로
급격히 늘어났으며,
경기도가
16개소(24%)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경남,
충북
순이다.
전국의
일일 취수허용량은 34,739톤이며,
이
중 경기도는 12,258톤(약
35%)으로
가장
많은 양을 차지한다.
국내
먹는샘물 판매량은 2011년
347만
톤이며
판매액은
3,754억
원에 이른다.
현재
DMZ
내
지하수 매장량은 25억
톤으로
추정되며,
DMZ 인근에서
먹는샘물을
생산하는
곳은 총 4곳(파주시
1개소,
연천군
3개소)으로,
먹는샘물
원수 분석 결과
미네랄이
풍부한 양질의 원수로 나타났다.
조영무
연구위원은 “DMZ
먹는샘물
사업이
실현된다면
경제협력사업이라는 미시적
측면뿐만
아니라 남북관계라는 거시적
측면에서
‘적극적
평화’의
개념이 가능하다”면서,
“먹는샘물
개발사업이 소규모 프로젝트이기는
하나,
남북경협의
신사업 모델인 만큼 잠재가치가
풍부한
북한 광물자원을 활용한 남북협력사업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보고서는
먹는샘물사업 자체만으로는
북한의
동의를 얻어내기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북한에
제공할 수 있는 경제적 인센티브 등
다양한
편익 마련이 필요하며,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
구축’을
위한 공익목적으로
공공기관에서
추진하는 것이 적합하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조
연구위원은 “DMZ가
갖고 있는 지역의
특수성,
청정지역,
평화의
상징 등 긍정적
이미지를
활용해 먹는샘물의 해외시장 개척 및
프리미엄
워터 시장의 수출증대가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연락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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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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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번호
|
핸드폰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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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책임
|
조영무
연구위원
|
031-250-3153
|
010-3488-4465
|
문의(담당부서) : 경기개발연구원 기획조정본부 / 031-250-3292
입력일 : 2013-11-18 오전 7:30:00
첨부파일
경기도, 가구종합센터 설립 등 가구업계 발전위한 청사진 제시
도, 가구종합센터 설립 등 가구업계 발전위한 청사진
제시
○ 14일 경기도 가구산업 종합발전계획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열어
○ 제품경쟁력, 마케팅, 입지경쟁력 강화방안 담아
○ 도, 가구종합지원센터, 공동전시판매장,
○ 제품경쟁력, 마케팅, 입지경쟁력 강화방안 담아
○ 도, 가구종합지원센터, 공동전시판매장,
권역별 물류센터 건립 등 집중 투자하겠다 밝혀
초대형
가구업체인 이케아의 국내상륙으로
국내
가구업계가 긴장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가구종합지원센터,
공동전시판매장,
권역별
물류센터 건립도내 가구산업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경기도는
지난 14일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가구단체
대표,
업체
CEO
및
유관기관,
학계
전문가
등이 함께한 가운데 ‘경기도
가구산업
종합발전계획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도내
가구산업 발전을 위해 가구종합지원센터와
공동전시판매장,
권역별
물류센터 건립 등에
중점적으로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4월
경기도가
경기개발연구원(GRI)에
의뢰한 용역에
대한
최종
발표회로 도내 가구산업 발전을 위한
체계적
지원방안 마련에
대해
가구업계 관계자와
전문가
등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경기도는
최종보고서에서 제품경쟁력
강화를
위한 부문별 실행방안으로
▲
계획화된
집적단지 조성,
▲가구
자격증제도와 가구실명제 도입,
▲
숙련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가구전문고등학교 설립,
▲시험/인증센터
분소설립
▲
가구종합지원센터
건립,
▲가구의
주원재료인 PB(파티클보드)
등
가구재료에 대한 8%의
수입관세를
철폐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마케팅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영세기업을
위한 공동판매망 구축,
▲스마트
쇼핑환경 구축,
▲대형마트와
제휴/협력
지원,
▲
권역별
공동전시판매/물류센터
지원,
▲가구산업
단체 조합 등 네트워크 구축 지원
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밖에
▲지역특화발전특구
지정 운영,
▲경기도
통합물류시스템 구축,
▲가구상점가/전문상가단지
조성,
▲전통공예가구와
디자인 및 기술 접목의
공동마케팅,
▲경기도
국제가구전시회 개최,
▲가구브랜드
공동개발.마케팅
전개,
▲
가구디자인
집적단지 조성 등 입지경쟁력
강화를 위한 부문별 실행방안도 제시됐다.
경기도는
연구용역에 담겨진 내용 가운데
중.장기적으로
가구종합지원센터,
공동전시
판매장,
권역별
물류센터 건립 등에 중점
투자하는
한편,
재원
투자가 필요한 사업은
국비를
신청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중.소
가구기업에 대한
기술.신제품개발,
경영컨설팅
지원 등을
통해
유망가구기업을
집중 지원하고 영세가구기업에
대해서는
카탈로그
제작,
마케팅
강화 중점지원,
국내가구전시회
참가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김희겸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용역보고를
받은
후 “연구용역
내용 중 인증지원
관련 부분은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 도내 영세가구기업에 대한
인증획득비
부담을 줄이도록 하라”고
당부하며,
“오늘
보고된 연구용역 성과를
바탕으로
실행방안이
잘 추진돼 경기도 가구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국내 가구제조업계 생산의 1/3,
사업체
수의 42%,
종사자
수의
47%를
보유하고
있는 가구산업 중심지다.
경기도내
가구제조업은 2011년
기준 4,519개로
경기북부지역에
2,014개,
남부지역에
2,505개가
분포하고
있다.
북부의 포천과 파주는 전국을 대상으로
가구제품을
생산,
공급하고
있으며
포천은
중저가,
파주는
원목의 재질을 살린
중고가,
남양주는
식당 등 영업점 대상의
주문형
가구를 주로 생산하고 있다.
경기도는
이케아의 국내 상륙으로 경영악화가
예상되는
도내 가구업계
보호를
위해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하는
등 다각적 지원방안을 모색 중이다.
담
당 자 :
이영수
(전화
:
031-8030-2732, 핸드폰
:
010-2421-9869)
입력일 : 2013-11-17 오전 7:56:34
첨부파일
2013년 11월 17일 일요일
베트남 공무원 “한국 건설 정책 배우러왔어요!”
베트남 공무원 “한국 건설 정책
배우러왔어요!”
- 건설부 공무원 국내 연수…
우리 건설업체 베트남 진출 확대 기대
- 건설부 공무원 국내 연수…
우리 건설업체 베트남 진출 확대 기대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 소속 공무원
교육기관
국토교통인재개발원(원장 김기석)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에 걸쳐
베트남
건설부 중견 공무원 10명을
대상으로
국내 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연수 프로그램은 한국의 선진화된
건설
분야 정책과 기술을 배우고 싶다는
베트남건설도시간부교육원의
요청으로
추진하게
되었다.
알차고
내실 있는 교육을 위하여
국토교통부
관련 정책 담당관은 물론,
국토개발
전문가인 국토연구원 본부장을 강사로
활용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의
정책과 기능․역할을 소개하고
한국의
인프라 개발과 경제발전, 한국의
건설산업
육성․지원 정책 그리고 한국의
건설
기술경쟁력 제고 정책 등에 대한
강의와
함께 인천국제공항과 동홍천~양양 간
고속도로
건설현장을 직접 보고 체험하는
현장교육을
병행한다.
그간
국토교통인재개발원은 베트남건설
도시간부교육원과
‘07년도부터 교류협력
협의서(MOU)를
체결하고 금년 6월까지
6차에
걸친 협력회의 개최와 2차례의
국내
연수를 실시하는 등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하여 최근 급속한 경제성장을
이루고
있는 베트남 건설부 중견 공무원들에게
우리나라의
선진 건설정책과 제도를 전수함으로써,
우리나라
건설업체들의 베트남 진출이 보다
확대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붙임 : 연수개요 1부
붙임 : 연수개요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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