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15일 일요일

GTX시대 대표 랜드마크될 환승센터 10곳 선정

GTX시대 대표 랜드마크될 

환승센터 10곳 선정

- 시범사업 공모결과 

  수원역·양재역 등 우수 역사 발표


담당부서광 : 역환승시설과,수도권광역급행철도팀

등록일 : 2020-11-11 11:00


[참고]

GTX)A, B, C 노선도와 

신안산선 노선도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1/gtx-b-c.html


GTX D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공동건의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9/gtx-d-4.html


GTX-D 최적노선 마련 첫발‥

경기남부권 교통편익 증진에 초점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5/gtx-d.html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최기주, 

이하 대광위)는 지난 6월부터 

5개월 동안 지자체를 대상으로 

‘GTX 역사 환승센터 시범사업 공모’를 

진행*한 결과, 

현장실사·전문가 평가 등을 거쳐 

최종 10개의 역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 (대상역사) GTX 30개 역사 중 

2개 노선이 교차하는 ‘GTX 환승 triangle

(서울역, 삼성역, 청량리역)’을 제외한 

27개 역사


이 중 수원역, 양재역 2곳이 최우수역사로, 

부평역, 용인역, 운정역, 인천시청역 4곳이 

우수역사로 선정됐다.











2020년 11월 14일 토요일

경기도-한국도자재단, 2020년 11월 27일부터 12월 6일까지 ‘2020 경기도자 온라인 페어’ 개최

경기도, ‘2020 경기도자 온라인 페어’ 개최…

한눈에 보는 도자 트렌드

○ 경기도-한국도자재단,

   2020년 11월 27일부터 12월 6일까지

   ‘2020 경기도자 온라인 페어’ 개최

- ‘1300℃ 온(溫)택트’ 주제로

   네이버 리빙윈도에서 진행

- 123개 업체 약 2,300점 상품 입점…

  도예인 대상 교육 및 상품 촬영 지원

- 온라인 도자 판매 유통망 넓혀

  시·공간 제약 없이 양질의 도자 구매 가능


문의(담당부서) : 관광과  

연락처 : 031-8008-4687    2020.11.11  05:40:00



[참고]

경기도자페어, 

2020년은 네이버와 손잡고 온라인 개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7/2020_14.html 


‘새로운 도자 트렌드’를 한눈에!

2019 경기도자페어 개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12/2019_4.html 



경기도가 ‘2020 경기도자 온라인 페어’를 

오는 11월 27일부터 12월 6일까지 

네이버 쇼핑(https://shopping.naver.com) 홈에서 

개최한다. 


경기도 주최, 

한국도자재단이 주관하는 

‘경기도자 온라인 페어’는

새로운 도자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대한민국 유일 도자박람회로, 

올해는 최초로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해 

개최된다. 


이번 온라인 페어의 주제는 

‘1300℃의 온(溫)택트’로 

1300℃에서 구워지는 도자기를 

온라인을 통해 만날 수 있다는 것과, 

거리두기를 넘어 도자를 통해 

일상속의 따뜻함을 전달한다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온라인 페어에는 123개 업체의 

2,300개 내외의 상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경기도 이천과 여주, 광주 

도자기 업체들을 중심으로 

신진작가와 도예 명장 등도 

함께 참여하여 생활 도자부터 

전통도자, 장신구, 오브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온라인 페어가 진행되는 

오는 27일부터 12월 6일까지는 

페어 기획전을 통해 상품 할인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도는 온라인 판매가 익숙하지 않은 

도예인들을 위해 페어 준비기간 

다양한 지원을 했다. 

우선 온라인 스토어의 

상세페이지 구성을 위한 

상품 사진 촬영을 지원하기 위해 

주방, 거실, 침실, 도서관, 스튜디오, 

머드룸 등 총 6개 콘셉트의 스튜디오를 설치해 

1,300여점의 상품 촬영을 진행했다. 


또한 페어 참가 업체 123곳을 대상으로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총 3회에 걸쳐 

▲네이버 쇼핑 운영 방법 

▲마케팅 및 판매 프로모션 전략 

▲상품 이미지 리뉴얼 및 

쇼핑 스토어 업데이트 방법 등 

전반적인 온라인 판매 교육을 진행했다. 


그 외 행사 종료 후에도 

편리하게 우리 도자를 구매할 수 있는 

도자기 전용 테마 쇼핑 공간 구축을 위해 

도-도자재단-네이버 협업으로 

네이버 리빙윈도 창작공방 카테고리에 

온라인 도자기 거리를 조성하여 

시범 운영중이다. 


도자기 거리는 페어 기간에는 

‘경기도자 온라인 페어’ 기획전 

카테고리로 변경되었다가 

페어 종료 후에는 

상시 도자기 구매가 가능한 

도자기 거리로 지속 운영된다. 


오태석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코로나19로 많은 현장 전시·판매 행사 등이 

취소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예인들에게 

이번 페어가 온라인 소비 수요 전환에 

신속하게 적응할 수 있는 더 큰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2016년 첫 개최를 시작으로 진행된 

경기도자 페어는 매년 새로운 

도자 트렌드를 선보이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올해 페어에서는 많은 분들이 

시·공간의 제약 없이 우리 도자의 

매력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 신임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로 제윤경 전 국회의원 임명

경기도, 

신임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로 

제윤경 전 국회의원 임명

○ 11월 10일 경기도일자리재단 3대 대표이사로

   제윤경 전 국회의원 임명

- 1971년생. 제20대 국회의원, 

  롤링주빌리 상임이사 등 역임

- 일자리 문제를 경제·복지 등

  통합적 관점에서 접근해

  대안 제시할 적임자로 평가


문의(담당부서) : 일자리경제정책과 

연락처 : 031-8030-2955    2020.11.10  16:06:09



[참고]

경기도일자리재단-LH,

2022년까지 숙련건설인력 6천여 명 양성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9/lh-2022-6.html 



경기도일자리재단의 제3대 대표이사로 

제윤경 전 국회의원이 임명됐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1월 10일 경기도청 집무실에서 

제윤경 신임 대표이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제윤경 대표이사는 

덕성여자대학교 심리학 학사 출신으로 

20대 국회의원, 

롤링주빌리(주빌리은행) 상임이사, 

㈜에듀머니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약탈적 금융사회’, ‘빚 권하는 사회, 

빚 못 갚을 권리’ 등 저서를 발표했다. 


특히 20대 국회의원 당시 

전국 지자체 금융복지 상담센터 설치, 

연체 위기자 신속지원제도 도입 등 

취약계층의 금융문제 해결에 힘쓰는 등 

향후 경기도의 일자리 문제를 

경제·복지 등 통합적인 관점에서 접근해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제윤경 신임 대표이사는 

이날 취임식을 갖지 않고 바로 업무를 

시작했다. 


한편,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016년 설립된 지자체 최초 

일자리 전문 기관으로, 

그간 도민들에게 양질의 직업 알선과 

일자리 정보제공, 직업 교육, 

창업 기회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2020년 11월 13일 금요일

평택시 안중출장소, 추곡수매현장 찾아 농업인 격려

평택시 안중출장소, 

추곡수매현장 찾아 농업인 격려

- 농업인들이 한 해 동안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 위로 


보도일시-2020. 11. 12. 배포 즉시

담당부서-안중출장소 민원총무과

담 당-김연희 (031-8024-8030)




평택시 안중출장소(소장 유인록)는 

지난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서부지역 5개 읍・면의 추곡수매현장을 방문해 

농업인과 현장 관계자를 격려했다.


특히, 지난 11월 10일 

안중농협 자재센터에서 진행된 

안중읍 추곡수매현장에서는 

정장선 평택시장이 방문해 

수매과정을 지켜보면서,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미래 농업에 대한 고민도 함께 나눴다.




공공비축미곡 매입현장에서는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출하농가와 현장 관계자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했으며, 

손소독제 비치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됐다.


현장방문을 함께한 

유인록 안중출장소장은 

“올해는 긴 장마와 태풍뿐만 아니라 

코로나19까지 겹쳐 어려움이 많았는데, 

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고품질 쌀 생산에 

최선을 다해주신 농업인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서부지역 5개 읍면의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 

배정량은 62,675포(40kg 기준)로 

평택시 전체 배정량의 85.1%를 차지하고 있으며, 

안중농협 농자재센터 등 5개소에서 

오는 18일까지 매입이 진행될 예정이다.


평택시,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종합대책 추진

평택시,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종합대책 추진


보도일시-2020. 11. 12. 배포 즉시

담당부서-안전총괄과

담 당-이세민 (031-8024-4924)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겨울철 자연재난대책기간(2020년 11월15일~

내년 3월15일)인 4개월 간 

‘2020년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앞서, 평택시는 2018~19년 2년 연속 

경기도 자연재난(대설・한파) 대책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기관표창을 받은바 있다.



시는 지난 10월 겨울철 자연재난 

피해발생에 대비해 적설 취약구조물 및 

취약구간 지정・관리, 제설장비・자재 확보, 

한파 대비 전담반(T/F)구성 등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특히, 특보 발효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한파 전담반(T/F)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 

군부대, 자율방재단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취약계층 보호와 농축수산 시설물 

피해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


이밖에 시민들의 자발적 

제설 참여활성화를 위해 

운영비와 제설장비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마을 제설반’을 운영하고, 

‘겨울철 자연재난 행동요령’ 및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겨울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재산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며 

“시민들께서는 올 겨울 내 집 앞 눈치우기 등

겨울나기에 적극 협조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미세먼지 공동대응 위해 경기 남부-충남 환황해권 12개 도시 모여

미세먼지 공동대응 위해 

경기 남부-충남 환황해권 12개 도시 모여 

○ 11월 11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12개 시·군 실무 부서장 회의 

○ 화성시, 전국 최대 미세먼지 배출원

   감시단 운영 사례 공유 


         화성시         등록일   2020-11-11



화성시가 11월 11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평택시, 오산시, 이천시, 안성시, 여주시, 

보령시, 서산시, 당진시, 서천군, 홍성군, 

태안군 총 12개 자치단체 실무진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 남부권-충남 환황해권 미세먼지 

공동대응협의체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기남부와 충남 환항해권 지역의

‘2021년도 미세먼지 공동대응방안’을 살피고 

정부 건의안을 비롯해 

공동사업 국비 지원방안, 

공동 연구용역 추진 등이 논의됐으며, 

각 시군별 우수 정책사업이 소개됐다. 


화성시는 이 자리에서 

전국 최대 규모인 ‘미세먼지 배출원 

민간환경감시단’사업을 공유하고, 

교통, 생활, 사업장 등 총 1만 2천건에 대한 

점검 및 단속 성과와 운영 상 문제점 및 

해결책 등을 통한 운영 노하우를 발표했다. 


차성훈 기후환경과장은 

“앞으로도 경기 남부권, 충남 환황해권 

12개 시군의 연대를 바탕으로 

정부에 미세먼지 저감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적극적으로 우수사례를 공유해 

보다 쾌적한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 2021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보고회 실시

화성시, 

2021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보고회 실시


            화성시     등록일    2020-11-11



화성시는 11일 화성시청 상황실에서 

2021년(2020년 실적) 정부합동평가를 

대비하기 위해 부서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각 부서별로 2021년 시군종합평가에 

목표가 미달성 된 지표에 대해 

원인 및 문제점 규명하고 

이에 대한 대책과 전략 방안 보고를 통해 

부진한 지표에 대한 추진 실적을 

향상시키고자 실시되었다.


보고회는 임종철 부시장을 주재로 

정보통신과, 농업정책과, 인사과, 

징수과 등 12개 부서장이 14개 지표에 대해 

각 지표별 사업추진 상황과 

향후 대책 등에 관한 보고와 

부진지표에 대해 실적제고 방안을 

모색했다.


임종철 부시장은 

“평가 자체에 기준을 두지 말고 

평가 지표가 시정 발전과 

시민들께 수혜가 되는지 판단해야 한다”며 

“목표 추진에 있어 명확한 목표와 

컨셉을 가지고 전략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해 

각종 지표 달성에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성과를 거두고 있으나, 

일부 부진한 지표 달성율은 아쉬움을 

남긴다”며 “금년도 얼마 남지 않았지만 

남은 기간에 계획된 목표가 달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시는 향후 2021년 정부합동평가를 위해 

11월 중 2020년 시군종합평가 결과를 게시하고 

오는 12월 중 보고회를 실시 할 예정이다.   


한편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매년 정부업무평가 기본법에 따라 

전국17개 광역시‧도가 수행한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의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로 

화성시는 2020년(2019년 실적) 정부합동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