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9일 일요일

경기도 시각장애인복지관, 이제 만나러 갑니다


경기도 시각장애인복지관,
이제 만나러 갑니다 ~

○ 도움이 필요로 하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 확대실시
○ 재가복지, 평생교육, 교육지원,
    직업지원분야 40개 프로그램 개발



경기도에서 지난해 5월 건립한
도립 시각장애인복지관(의정부시
소재)에서는 시각장애인 관련
​▲재가복지,
​▲평생교육,
​▲교육지원,
​▲직업지원 분야에서
​40개 프로그램을 개발한 후
지난해 말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시각장애인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들 프로그램들은 시각장애인들을
학령기 아동, 중도 실명 장애인,
​청장년층, 노년층 등 연령별로 나누어서,
​
학령기 시각장애아동에게는
맞춤형 교육자료를 제작하여
학습을 지원 하고, 중도실명 및
청장년층 시각장애인에게는 점자와
보행 등 기초재활교육과 취업을
지원한다.
​
그리고, 노년층 시각장애인을 위해서는
체력단련, 수영교실, 문화탐방 등의
여가문화 사업과 건강교실 등을
지원하는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로
시각장애인의 복지향상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
특히, 지역사회와의 협력 및
네트워킹을 통해 보다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시각장애 아동 및
학령기 학생을 위한 방문교육을
실시하고 있고,
​
2015 서울세계시각장애인챔피언쉽대회
조직위원회와 경기도장애인체육회의의
지원으로 수영교실, 쇼다운교실,
​체스교육, 아쿠아로빅교실을 운영하여
시각장애인을 위한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있다.
​
한편, 경기도에는 5만여명의
시각장애인이 있으며 특히 시각장애인복지관이
소재한 경기북부 등록장애인
​13,731명(2012년 12월말 기준) 중 70%가
​50대 이상의 노령으로서 복지관의
상담프로그램과 일상생활교육,
​건강증진사업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이 필요한 실정이다.
​
이에 경기도에서는 교통과 복지시설이
상대적으로 낙후된 경기북부지역의
시각장애인의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하여
복지관 전용버스를 구입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노령 시각장애인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찾아가는 서비스’를
본격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김복자 경기도청 복지여성실장은
​“아직 경기 북부지역에 복지사각지대에
있거나 긴급한 도움이 필요로 하는
시각장애인이 있다면 도립 시각장애인
복지관으로 연락해 시각장애인이 충분한
서비스를 받도록 도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 도립 시각장애인복지관
  ​‘찾아가는 서비스’ 문의
   - 대표전화 : 031)856-5300
   - 주 소 : 의정부시 추동로 140,
     경기 북부 상공회의소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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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30-3184
 
 
문의(담당부서) : 사회복지담당관 / 031-8030-3183
입력일 : 2014-03-07 오전 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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