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10일 화요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차세대융기원), 충치 예방하는 초콜릿 개발


차세대융기원,
충치 예방하는 초콜릿 개발

○ 융기원식의약센터,
    충치 예방·항산화 효과
    기능성 초콜릿 개발
○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과
    초콜릿 카페(명칭: 쇼코 아틀리에) 열어
○ 연구자-중소기업 연결,
​​
    산학협력 성공모델로 눈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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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를 예방하고 항산화 효과가 있는
기능성 초콜릿이 개발됐다.​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원장 박태현,
이하 융기원)이 충치 예방과 항산화
효과가 있는 기능성 초콜릿을 개발하고,
초콜릿 생산 설비를 만드는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과 함께 초콜릿 카페를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

융기원 식의약맞춤치료시스템
창발센터(센터장 이기원, 이하
식의약센터)는 설탕 대신 ‘팔라티노스’
와 ‘말티톨’과 같은 대체당을 사용해
충치를 예방하고,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함량을 높여 미용효과도
있는 기능성 초콜릿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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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에 따르면 ‘팔라티노스’는
당의 급속한 흡수를 막아 혈당이
오르는 것을 방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칼로리와 충치 걱정 없이
초콜릿을 즐길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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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의약센터는 기능성 초콜릿을 개발하고,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 태환자동화산업
(대표 김용환)과 함께 지난 5월부터
수원 광교에 초콜릿 카페
‘쇼코아틀리에(대표 송원종,
김용환)’를 열고 영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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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기원 관계자는 “쇼코아틀리에는
융기원 식의약센터와 서울대기술
지주회사의 자회사인 ‘BOBSNU’,
도내 중소기업 태환자동화산업이
협력해 만든 곳으로 대학의 연구성과를
기업의 기술력으로 현실화한 산학협력의
좋은 사례로도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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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환자동화산업 대표이자
쇼코아틀리에 공동 대표인 김용환 사장은
“융기원 연구 성과를 기업이 구현해
이를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된 것은 매우 뜻 깊은 일.”이라며,
“제품 소재와 상품성에 자신이 있는 만큼
앞으로 건강한 초콜릿 문화를 전파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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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융기원은 우수한 창업아이템을
지원하는 연구원 창업지원제도를
시행하면서 현재 엔트리움, 핵사솔루션,
에임하임(예정) 등 창업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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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 창업한 나노융합소재의
엔트리움(대표 정세영)은 중기청의 7억여 원
펀딩에 성공한데 이어 올해 첫 매출을
기대하고 있으며, 융기원 인턴프로그램에
참여한 도내 학생들이 현재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등 향후 도내 일자리창출과
R&D산업발전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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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현 융기원장은 “26개 연구센터를
중심으로 입주기업과 도내 중소기업의
교류를 확대해 우수한 아이디어만 있다면
적극 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융기원 인턴에 참여했던 학생들이
우선 채용되는 긍정적인 선순환 구조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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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관련 추가 문의: 융기원 식의약센터
이혁근 연구원 031-888-9495 
 
 
 
문의(담당부서)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연락처 : 031-888-9034
입력일 : 2014-06-09 오후 7: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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