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17일 월요일

도, 지하수자원관리사업 대상지로 안삼(안성시 삼죽면), 남진지구 선정


도, 지하수자원관리사업 대상지로
안삼, 남진지구 선정

○ 도가 사업지구 선정.
    농어촌공사가 사업 시행
○ 내년 상반기까지 3억 7천만 원 투입,
    지하수 이용실태 조사 실시



경기도가 2014년 지하수자원관리사업
대상지로 안삼지구(안성시 삼죽면 등
​30개리 131㎢)와 남진지구(남양주시
오남읍 등 31개리 236㎢)를 선정했다.
 
‘지하수자원관리사업’은 지하수의
효율적 이용과 개발을 위한 계획수립을
위한 것으로 도가 사업지구를 선정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시행하는 국책사업이다.
​이번 결정으로 농어촌공사는 2015년 상반기까지
국비 3억 7천만 원을 투입해 안삼지구와
남진지구의 농어촌 지하수 이용실태 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실태조사는 수량 및 수질조사, 잠재오염원 조사,
​수리시설 관련 지자체 담당자와 실수요자,
​마을대표자 등을 대상으로 한 지하수
이용만족도 설문조사 등으로 이뤄진다.
​농어촌 공사는 수집된 자료를 토대로
가뭄우려지역과 상습가뭄지에 대한
지하수 개발계획을 수립해 지자체에
제공하게 된다.
 
해당 사업은 2001년 화성시에서
처음 시작됐으며 그동안 경기도내
​9개 지자체 41개 용수구역 중
​27개 용수구역(9개 지자체)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도는 양평군, 연천군 등 주요 농어촌지역
​5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2020년까지
사업을 완료 할 계획이다.
 
담당과장 김상경 031-8008-5450, 
팀장 김범진 4487, 
담당자 양홍석 4435  
문의(담당부서) : 친환경농업과
연락처 : 031-8008-4435
입력일 : 2014-11-14 오후 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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