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25일 목요일

「경기북서부 해바라기 센터」 26일 개소 앞둬

도, 경기북서부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 강화한다.

○「경기북서부 해바라기 센터」
    26일 개소 앞둬
○ 향후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피해자에
    대한 365일 24시간 상담, 의료, 수사, 심리,
    지역자원 연계 등 서비스 지원


경기도가 최근 여성폭력에 대한 관심과
인식이 어느 때보다 높아져가고 있는
시점에서 경기북서부 지역 여성폭력
피해자들의 상처를 치유하고 극복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
도에 따르면, 26일 오후 2시 명지병원
대강당에서「경기북서부 해바라기센터」가
개소식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본 행사에서는 여성가족부, 경기도,
경기지방경찰청, 명지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향후 센터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
본 센터에서는 여성 폭력 피해자들에 대한
▲ 상담 및 심리지원(24시간 사례접수, 지속상담),
▲ 의료지원(24시간 응급조치, 피해자 진료),
▲ 수사 및 법률지원(수사·소송절차에
대한 정보제공, 진술조서 작성 등) 등
적극적인 서비스가 지원된다.
​
도 관계자는 “그동안 고양, 파주 등
경기 북서부에 거주하는 피해자의 경우
멀리 의정부나 서울, 인천 소재의 센터까지
방문해야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어려움이
많았다”며, “이번 경기북서부
해바라기센터 설치로 인해 보다 가까운
센터에서 원스톱 서비스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
한편, 경기도에서는 현재 의정부, 안산,
수원(거점), 성남(아동)에서 통합지원을
위한 해바라기센터를 운영 중에 있으며
고양 경기북서부해바라기센터 개소로
총 5곳의 통합지원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
​
《 연락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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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 010-****-****
입력일 : 2014-12-24 오후 2: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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