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16일 금요일

남 경필 지사, 17차 <도지사 좀 만납시다> 민원상담 실시


남경필 지사, 적극적 행정으로
도민 고민 해결할 것

〇 16일 북부청사 종합민원실서
    17차 <도지사 좀 만납시다> 민원상담 실시
〇 장암구역 주택재개발 정비구역
    해제 문제 등 5건의 상담 진행〇 오는 23일 수원 경기도청
    언제나민원실서 18차 상담 진행 예정


“건물들이 낡고 오래되어
당연히 재개발을 하면 좋죠.
하지만 우리 동네에는
대부분이 7,80대 노인 분들이에요.
그 분들이 쫓겨나면 어디로 가겠습니까.
그래서 재개발 해제를 원하는 겁니다.”
​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도정철학인
‘현장에서 답을 찾는 현장 행보’를
바탕으로 실시하는 「도지사 좀 만납시다」가
16일 오전 10시 경기도 북부청사
종합민원실에서 진행됐다.


​남 지사는 이날 민원인들 중
A씨(의정부 거주)로 부터 「장암구역
주택재개발 정비구역 해제」에 대해
호소하는 사연을 듣고 담당 공무원과 함께
해결 방법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
A씨는 현재 시에 장암구역 재개발 해제에
대해서 요구를 했으나 주민 의견 수렴 등의
절차 등으로 인해 진행이 더딘 것 같다며
도지사 직권으로 조속한 시일 내에
해제를 부탁한다는 요청을 했다.
​
남 지사는 재개발 해제 절차 상 주민들의
우편을 통한 의견수렴이 필요하다는
도시주택과장의 설명에 의견수렴의
방식에 대해 조금 더 적극적인 방안을
강구해보자고 의견을 제시했다.
​
더불어 남 지사는 “민원인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우편 방식이 주민들의 의견을
다 수렴하기가 힘든 것으로 생각된다.”며
“오프라인을 통해 의견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하루 일정을
정해 주민들을 한데 모아 의견을 수렴할 수
있지 않나.”라고 해결방법을 제안했다.
​
또한 남 지사는 민원인에게
“현재 해제절차를 밟고 있으니 걱정
마시길 바란다. 주민 여러분들도 협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면서 “앞으로도
이러한 사항이 있으면 적극적인 행정지도를
해 달라.”고 담당 부서에 지시했다.​

이밖에도 남 지사는
▲ 갈매 공공주택사업 관련
   주택 강제철거 부당,
▲ 마일리 망동부락 임도개설 요청,
▲ 정비구역 변경고시 없이
   사업을 추진하게 된 경위 요구,
▲ 건축현황도와 측량성과도가 불일치된
   경위 등의 대한 민원상담을 진행했다.

도는 이날까지
모두 127건의 민원을 상담하였고,
남부 95건, 북부 32건으로
이 가운데 110건을 완료했으며
17건은 현재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한편, 「도지사 좀 만납시다」
는 2014년 7월 11일 첫 번째 상담 이후
17번이 개최되었으며. 다음 ‘도지사 좀
만납시다’는 1월 23일 수원 경기도청
언제나 민원실에서 진행된다.
​
​
문의(담당부서) : 행정관리담당관
연락처 : 031-8030-2252
입력일 : 2015-01-16 오후 3: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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