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2일 월요일

경기도민이 생각하는 경기 건축 Vision(비전)은?

경기도민이 생각하는
경기 건축 비전은?

○ 경기도, 2015 경기도 건축문화상 주제
    도민 아이디어 공모 결과 발표
- 1등 ‘경기 건축 세계관, 그 도넛의
   포용성’ 등 24개 아이디어 선정
○ 선정 아이디어는 2015 경기도
    건축문화상(계획작품 부문) 주제에 반영
○ 2015 경기도건축문화상 계획작품부문,
    6~7월에 작품 접수
- 시상 : 본상 10작품, 상금 및
   해외건축탐방 기회 제공 등


경기도는 3월 1일 올해 건축문화상
계획작품 부문 주제에 대한 도민
아이디어 공모결과를 발표했다.
​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11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에는 건축 전공 학생 및 종사자
등이 74개 아이디어를 제출했으며,
​도는 이 가운데 전문가 심사를 거쳐
​1등 1점, 2등 3점, 3등 10점 등
​24개 아이디어를 선정했다.
​
1등에는 수도 서울을 둘러싼 경기도의
지정학적 위치와 사회경제적 여건을 반영해
포용성을 강조한 ‘경기 건축 세계관,
​그 도넛의 포용성’이라는 주제의 제안이
선정됐다.

2등에는 ‘소통의 건축’,
​‘G.L(Gyeonggi-do+LINK) 건축문화상’,
‘Harmonication(Harmony + communication)’,

3등에는 ‘다시, 새롭게 처음처럼’,
‘건축! 사람을 담다. 자연을 닮다’ 등이
선정됐다.

심사위원들은 “이번 아이디어 공모에서는
경기도의 비전과 핵심가치인 안전, 소통,
​통합에 대한 내용과 최근 건축 흐름을 반영한
친환경, 전통에 대한 내용이 다수를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
도는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는
금년도 건축문화상 주제 선정 시 자료로
활용되며 아이디어 제출자에게는
총 10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수여될
예정이다.
​
경기도 건축문화상(계획작품부문)은
우수 건축물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전국 건축 전공 대학생과
건축사사무소 근무자들의 창작 작품을
대상으로 경기도와 경기도시공사,
​경기도건축사회 등 유관단체가
공동으로 ​1996년부터 매년 실시해 온
건축설계공모전이다.
​
올해 경기도 건축문화상
​(계획작품부문)은 3월에 공고,
6~7월에 작품을 접수하여 10월 말
경기건축문화제 기간에 시상, 전시될
예정이다.
​공고문은 경기건축문화제
홈페이지(www.gacf.or.kr), 경기도 홈페이지,
​일간지 등에 게재된다.
​
도 관계자는 “금년도 경기도
​건축문화상(계획작품부문)은 예년과 달리
주제가 있고 학사일정에 맞추어 작품접수
시기를 9월에서 6월로 앞당겼다.”며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해외건축탐방
특전 등이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 당 자 : 조영선(전화 : 031-8008-4924)

문의(담당부서) : 건축과
연락처 : 031-8008-4924
입력일 : 2015-02-27 오후 1:53:34


첨부파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