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13일 토요일

메르스 의료위원회, 도 감염병관리본부 수원병원으로 이전

메르스 의료위원회,
도 감염병관리본부 수원병원으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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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메르스 대응 민관합동 의료위원회가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 주재로 12일(금)
오전 10시 30분 메르스 중점치료센터로
운영되고 있는 수원병원 3층 회의실에서
2차 정례회의를 열고 메르스 대책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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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는 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와
함웅 경기도 병원회장을 포함하여,
현병기 경기도의사회장,
유병욱 경기도의료원장,
이철희 분당서울대병원장,
김지일 김포우리병원장,
조경숙 경기도 간호사회장,
이왕준 명지병원 이사장
(병원협회 메르스대책 T/F위원장),
탁승제 아주대학교병원장,
박진식 세종병원장,
유인상 김포 뉴고려병원장,
최원석 고려대안산병원 감염내과 교수,
김양리 가톨릭대의정부성모병원 감염내과 교수 등
14명을 위원으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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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는 이날 경기도청사 내에 있던
「경기도 감염병관리본부」를 수원병원으로
이전해 신속한 환자 입원과 이송 등을
전담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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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39개 「외래진료 기반 지역거점
병원」을 대상으로 「외래 격리진료소」 설치,
의심환자 선 검사 후 진료 등의 원내 감염
차단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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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위원회는 세부적인 환자 치료와
이송 방침을 논의하고 이를 수원병원에
마련된 중점치료센터와 각 외래진료 기반
지역거점 병원에 전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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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회의는 6월 15일(월) 개최 예정이다.

문의(담당부서) : 연정협력관
연락처 : 031-888-0100
입력일 : 2015-06-12 오후 3: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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