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14일 화요일

BABY 2+ 따복하우스’ 2차 민간사업자 선정완료, 7월 착공

BABY 2+ 따복하우스’ 2차 민간사업자 선정완료,
7월 착공
○ 민간사업자로 푸르지오서비스㈜, 씨앤씨종합건설㈜ 등
    2개 업체 컨소시엄 선정
- 3월 협약 체결 후 7월 착공 실시 예정,
   내년 5월부터 입주 실시
- 가평읍내, 수원광교실버, 수원망포, 남양주창현,
   양평공흥 등 5개 지구 397세대
- 올 하반기 중 2차 사업 입주자 모집 계획

문의(담당부서) : 따복하우스과 연락처 : 031-8008-3232  |  2017.02.14 오전 5: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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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BABY 2+ 따복하우스’ 2차 민간 사업자를
선정하고 7월부터 착공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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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경기도시공사가 공모한 따복하우스의
2차 민간참여 사업자로 푸르지오서비스㈜와
씨앤씨종합건설㈜ 등 2개 업체 컨소시엄을 선정하고
3월 협약을 체결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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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2+ 따복하우스’는 청년층의 주거와 결혼,
저출산 극복을 돕기 위해 도가 추진 중인
공공임대주택이다.
입주하는 신혼부부가 두명 이상(2+)의 자녀(Babay)를
낳으면 임대료 지원 등 최대로 지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정부의 행복주택방식과 도의 임대료 지원 등을 결합해
주거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이번 2차 사업도 1차와 마찬가지로 설계부터 시공,
운영관리까지 민관이 공동으로 시행하는 민간사업자
공모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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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사업 지구는 신혼부부를 주 공급대상으로 하는
‘남양주 창현’ 48호와 사회초년생에게 공급되는
​‘가평 읍내’ 48호·‘수원 망포’ 100호·‘양평 공흥’ 49호,
고령자에게 공급하는 ‘수원 광교 실버’ 152호 등
총 5개 지구 397세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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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차 사업 대상은 오는 7월 실시설계와
공사 착공에 들어가 내년 5월 남양주 창현지구를
시작으로 내년 12월까지 순차적으로 입주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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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국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지난해가 부지확보 등
BABY 2+ 따복하우스의 사업기반을 조성하는 시기였다면
올해는 1만호 사업계획 승인을 목표로 민간사업자 선정,
입주자 모집 등 사업을 구체화하는 시기”라며
“2020년까지 1만호 입주를 통해 저출산 문제 극복 등
새로운 주거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1차 사업으로 지난해 12월 수원 광교 등
4개 지구 291호에 대해 최초 입주자모집 공고를
추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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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3~7차 민간 사업자를
모집하고 하반기 중 2차 사업 입주자 모집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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