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8일 목요일

경기도, 용인 태평양화학 이전부지 … 첫번째 기업형임대주택 지구 지정

도, 용인 태평양화학 이전부지 …
첫번째 기업형임대주택 지구 지정
○ 용인시 영덕동 태평양화학 공장부지 14만㎡,
    기업형 임대주택 공급 촉진 지구 지정
– 경기도가 지정한 첫 번째 기업형임대주택 지구
○ 기업형 임대주택 1,890세대 공급 …
    중산층 주거안정,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문의(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연락처 : 031-8008-4914  |  2017.06.08 오전 5: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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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용인시 영덕동 태평양화학 이전부지
약 14만㎡를 기업형임대주택(뉴스테이) 공급촉진지구로
지정하고 8일 경기도보와 홈페이지를 통해 고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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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형임대주택은 중산층 주거 안정을 위해 도입된
민간기업형 임대주택이다.
사업자는 정부로부터 주택도시기금 저리융자,
택지 할인공급, 인허가 특례 등의 지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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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자는 최소 8년의 거주기간을 보장받을 수 있으며,
임대료 상승률은 연 5% 이하로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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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영덕 기업형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는
지난 2015년 12월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시행이후 민간이 제안해 경기도가 지정한
첫 번째 기업형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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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스테이개발㈜이 2015년 12월 29일 지구지정
제안을 신청했으며, 이후 용인시 도시기본계획 변경,
전략환경영향평가, 관계기관 협의,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의 행정절차를 진행했다.
사업지구 내에는 기업형임대주택 1,890세대와 따복하우스,
연구시설·자족시설 부지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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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올해 말까지 통합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구계획 승인 및 감리자지정 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며,
시행자는 지구계획이 승인되면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건축허가 등 사업별 인허가 절차를 별도 진행하여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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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영덕 기업형임대주택 개요
 용인영덕 기업형임대주택 위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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