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25일 일요일

안중출장소, 포승읍 쓰레기 취약지 환경개선 간담회 개최

안중출장소,
포승읍 쓰레기 취약지 환경개선 간담회 개최

          평택시       등록일   2017-06-23


평택시 안중출장소(소장 서종철)는
22일 포승지역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를 포함한
지역 기관·단체와 관련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승읍 쓰레기 배출 취약지에 대한
환경개선 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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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는 원룸과 다세대 주택이 많은
포승읍 도곡리, 원정리 지역에 쓰레기 무단 투기가
상습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 주민 단체들의 의견을 수렴해 더욱 효과적인
환경개선 방안 해결책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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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지역은 대표적 쓰레기 배출 취약지로
쓰레기 종량제가 낯선 외국인들이 한국어에 서툴러
쓰레기 배출방법을 이해하지 못해 쓰레기 무단투기로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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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출장소는 이러한 외국인들의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한국어,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등 4개 국어로 표기한 쓰레기 배출방법 및
무단투기 신고 포상금 안내문을 제작하여
공인중개업소, 일자리 알선사무소, 외국인 고용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현지를 방문하여 적극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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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간담회에 참석한 지역주민의 의견과
요청사항 등을 수렴해 주민의식 변화를 위한
이동식 CCTV 도입 검토, 환경정화 캠페인 전개,
쓰레기 상습 취약지에 대한 연중무휴 단속 실시 등
다각적인 환경개선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서종철 안중출장소장은 “ 깨끗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서는 우리시와 지역 주민들의 유기적 협조가
중요하다“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이러한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마련하여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쾌적하고 청결한 서부지역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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