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22일 금요일

평택시, 추석 전 체불임금 방지에 팔 걷고 나서

평택시, 추석 전 체불임금 방지에 팔 걷고 나서

                평택시          등록일   2017-09-22


평택시(시장 공재광)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민생활과 직결되는 건설현장의 임금 체불 등
불공정 행위를 근절하고 근로자 생계안정 및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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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9월 19일과 21일 양일간에 걸쳐
​일반건설공사 현장관계자와 공동주택 건설현장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해 건설현장에서의 체불 임금 예방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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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서 김명화 도시주택국장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추석을 맞아 공사현장에서의
임금 체불이 없도록 공사대금의 조기집행 및
하도급 관계자까지 살필 수 있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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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서민생활 안정에 직결되는
임금 체불이 없도록 건설현장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한편, 시는 지난 7월 기초지방자치단체로는
최초로 건설현장에서의 지역건설업체 참여를 지원하는
전담부서를 신설, 건설현장과 지역업체와의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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