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9일 목요일

평택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보상협의회 개최

평택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보상협의회 개최

            평택시          등록일    2017-11-08



평택시(시장 공재광)가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원활한 보상협의를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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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에 따르면 지난 3일 시청 2층 종합상황실에서
평택시 도일동 일원 4,824,909㎡ 부지에 조성 예정인
’평택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의 보상협의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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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는 정상균 평택시 부시장을 비롯해
평택시 신성장전략국장,
사업시행자인 브레인시티프로젝트금융투자(주) 및
평택도시공사 관계자, 토지소유자 등
보상협의회 위원들과 법률자문을 위한 변호사와
보상자문을 위한 감정평가사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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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협의회에서는 토지보상법에서 규정한
보상평가 기준 외에 잔여지의 범위와 이주대책 수립,
생활보상 등을 논의하고 이를 사업시행자인
브레인시티프로젝트금융투자(주)와 평택도시공사에
건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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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관계자에 따르면
“보상협의회는 주민을 대표하는 법적공식기구로서
보상에 대한 모든 논의는 특정단체와의 면담이 아닌
보상협의회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면서
“향후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주민들이 정당한 보상을
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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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일부 단체에서는 주민들 보상금으로
성균관대를 지원하는 것처럼 오인될 수 있는
주장을 하고 있으나
성대지원금은 개발 후 사업자 이익금에서
지원하는 것으로 중앙 정부의 타당성 조사를
받았다”면서 “보상금은 선지급되어
성대지원금과는 관계가 없으므로 주민들의
오해가 없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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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시티 사업은 성균관대학교 유치와
교육연구 중심의 첨단복합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1단계는 평택도시공사가
2단계는 브레인시티프로젝트금융투자(주)가
사업을 맡아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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