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25일 일요일

평택시, 각종 개발 사업지내 수목 이식사업 본격 추진으로 미세먼지 저감

평택시, 각종 개발 사업지내
수목 이식사업 본격 추진으로 미세먼지 저감

                  평택시            등록일   2018-03-19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오는 3월 20일부터 3월 26일까지
모산영신지구 (민간개발사업지)에서  베어져
폐기 처리되는 나무를 공원, 녹지 및 
공공청사에 이식하는 사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개발 사업지내 수목 재활용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2018년 수목 재활용을 위한 이식사업비는
10억으로 금회 20백만 예산을 투입하여
스트로브잣나무 35주, 단풍나무 5주,
느티나무 5주 총45주를 현장여건을 고려하여
이식한다.
특히 느티나무는 대형목으로 공원으로 이식하여
재활용할 예정이다.
​
또한 평택시는 각종 개발사업 및 주택재건축으로
벌목 되어질 수목과 시민들이 기증한 수목 중
이식이 가능하고 조경가치가 있는 수목을 선별하여
재활용할 수 있도록 ‘나무은행’을 설립하고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적인 도시숲 조성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
공재광 평택시장은“각종 개발 사업지내 수목을
적극 재활용하여 예산절감 뿐만아니라
재활용 수목으로 도시숲을 조성하여
미세먼지가 저감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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