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27일 월요일

평택시, 주요사업 전면적 점검 의지 밝혀

평택시, 주요사업 전면적 점검 의지 밝혀
- 브레인시티 사업 예정대로 추진
- 점검 결과, 시민들께 밝힐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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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공보관 
담당자 : 김강일 (☎031-8024-2110)
보도일시 : 2018.8.25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이번 브레인시티 사업에서 성균관대학의
사업참여 철회 결정에 대해서 안타깝게 생각하며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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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이 시작된 만큼 사업은
예정대로 추진하기로 하고,
시행사(중흥건설 등)로 하여금
보상일정을 주민들께 밝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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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향후 이 지역에 대해 컨설팅을 받아
대안을 모색하기로 하고 관련 용역비를
이번 추경에 상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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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역 결과에 대해서는
시민들께 투명하게 알리고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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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평택호 관광단지 일부해제,
현덕지구 경기도 특별감사,
브레인시티 성균관대 사업참여 포기 등
많은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어서
그동안 추진해 온 주요사업에 대해
전면적 점검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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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아주대병원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MOU)과 관련해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병원설립 관련 협의내용을 파악하고,
조속한 시일내에 아주대학교 관계자들과 만나
향후 설립 조건 등 의견을 나누고
이를 시민들께 밝힐 예정이다.

평택시는 이번 브레인시티 사태와 관련
시민단체에서 감사를 요구할 경우
이를 수용하고 감사 결과에 대해서는 필요한 경우
상응한 인사조치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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