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30일 일요일

2018년 6.13 지방선거당선 경기도기초의원 평균재산은 7억7,064만원

2018년 6.13 지방선거당선
경기도기초의원 평균재산 7억7,064만원 
○ 28일 경기도보에 6.13 지방선거 당선
    시·군 의원 등 293명 재산공개
- 평균재산 7억 7,064만 원


문의(담당부서) : 조사담당관
연락처 : 031-8008-2973  |  2018.09.28 오전 11:13:44


2018년 6.13 지방선거를 통해 선출된
경기도 31개 시군의회 의원 293명의 평균 재산이
7억7,064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
경기도공직자윤리위원회는
공직자윤리법 제10조(등록재산의 공개) 규정에 따라
6.13 지방선거를 통해 신규 선출직 공직자로 임명된
293명의 재산등록사항을 28일 경기도보를 통해
공개했다.
​
공개내용은 7월 1일 기준 시·군 의원이
경기도공직자윤리위원회에 신고한 재산내역으로
본인, 배우자, 부모, 자녀가 소유한
부동산·예금·주식 등이다.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동일 직위에서
재선된 의원은 이번 최초 재산신고 대상에서
제외된다.
​
공개내역을 살펴보면
신고 의원의 평균재산은 7억7,064만원이었으며,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사람은
남양주시의회 김지훈 의원으로 103억8,018만 원을
신고했다.
반면 재산총액이 가장 낮은 사람은
성남시의회 남용삼 의원으로 –15억9,345만원이다.
​
경기도공직자윤리위원회는
이들 재산등록 사항에 대해 심사를 실시하고
잘못 신고한 부분은 보완하도록 할 방침이다.
잘못 신고한 금액이 3억 원 이상이거나,
비조회성 재산을 1억 원 이상 잘못 신고한 경우는
관할 법원에 과태료 처분을 요청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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