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4일 목요일

평택시 ! 산업단지 환경개선 및 건강 보호를 위한 건설기계 노후엔진 교체사업 확대 추진

평택시 !
산업단지 환경개선 및 건강 보호를 위한
건설기계 노후엔진 교체사업 확대 추진 ” ​
- 수도권대기환경청과 업무협약체결

담당부서 : 환경과
담당자 :정혜선 (☎031-8024-3755)
보도일시 : 2018.10.4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4일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김동구)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산업단지 내 건설기계
노후엔진 교체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건설기계 엔진교체사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관계 구축이며, 건설기계 등
비도로이동오염원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기여도가 높은 평택시의 대기질 개선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
협약 체결에 따라 평택시는 사업 안내 및
엔진교체 사업 추진 등을 담당하고,
수도권대기환경청은 엔진교체사업 총괄 관리 및
언론 홍보 등 행정적 지원을 하게 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노후 건설기계 소유자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 02-3473-1221)로
10월 19일까지 신청하면 되며,
엔진 규모에 따라 지게차는 최소 1,157만원에서
최대 2,026만원, 굴삭기는 최소 1,671만원에서
최대 2,527만원이 지원된다.
​
이번 협약으로 하반기 건설기계 엔진교체
사업물량 60대가 추가로 지원되어
2004년 이전에 출시된 건설기계
총 120대(총 사업비 9억)의 구형 엔진이
신형 엔진으로 교체될 예정이다.
​
노후엔진의 교체로 기계 수명 증가,
수리 비용 절감은 물론 상당한 배출가스
감소 효과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더불어 산단 근로자들의 업무 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여 산업단지 내 기업들의
관심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수도권대기환경청과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평택시의 대기질 개선과 기관 간 원활한
업무협력체계 구축에 따른 엔진교체사업의
활성화를 기대하면서, 시민중심 살기 좋은
평택을 만들기 위한 지원사업을 확대 발굴하여
대기질 개선에 적극 앞장설 방침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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