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1일 금요일

평택시, IoT기술 활용 시민들에게 미세먼지 실시간 서비스 제공

평택시, IoT기술 활용 시민들에게
미세먼지 실시간 서비스 제공
-관내 30개소 모니터링 시 홈페이지, 스

  마트폰 앱으로 시민누구나 OK

담당부서 : 환경정책과
담당자 : 홍광헌 (☎031-8024-3757)
보도일시 : 2019.1.31.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해 말 IoT(사물인터넷) 활용
미세먼지 실시간 알림시스템 구축사업을 시작하여,
올해 1월 시험가동 및 정상작동을 확인 하고
각 주민센터 등 주요지역 전용 현황판은 물론
전용 어플 및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시민들에게 미세먼지, 초미세먼,
소음 현황을 오는 2월중에 실시간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
미세먼지 실시간 알림시스템은
미세먼지(PM10, PM2.5), 소음, 온도,
습도 등 공기질 상태를 24시간 실시간
수집 분석하는 시스템으로 설치가 어려운
국가 대기오염측정망을 보완하여
좀 더 촘촘한 측정망을 구축해
가장 인접한 곳의 오염수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미세먼지 특성상 순간적으로 기상상황이
급변하여 공기질이 나빠질 수도 있는데,
미세먼지 실시간 알림시스템을 활용 한다면
시민들에게 실시간으로 미세먼지 위해성을
알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측정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빅데이터화 기능을 통해
평택시 여건에 맞는 미세먼지 정책 수립이
가능하다.
​
정 시장은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미세먼지와 소음 저감 대책 마련으로
50여만 시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
한편, 현재 이용하는
‘우리동네 대기정보(에어코리아)’어플은
국가대기측정망 기준으로 1시간 이전의 단위를
표출하기 때문에 급격하게 나빠지는
미세먼지 대응이 어렵지만
이번 미세먼지 실시간 알림시스템은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고 시민들에게
실시간 미세먼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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