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25일 월요일

평택시 ‘찾아가는 생활민원SOS 서비스’ 운영

​⁠​평택시 ‘찾아가는 생활민원SOS 서비스’ 운영

담당부서 : 안전총괄관
담당자 : 최영준 (☎031-8024-4905)
보도일시 : 2019.2.22.


평택시(시장 정장선) ‘생활민원SOS팀’이
복지취약계층의 생활불편까지 해결하기 위해
맹활약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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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부터 가동한 ‘생활민원SOS팀’은
평택시내 곳곳을 누비며 공공시설물의
파손이나 불량 등에 대해 시민이 불편함을
느끼기 전에 즉시 조치하여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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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민원SOS팀’은 시민들의 반응이
뜨거워짐에 따라 기존 도로, 교통 등
공공시설물에 국한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여
2018년 11월부터 복지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활민원SOS 서비스’를 운영,
경로당 등 공공시설물을 대상으로
72건의 생활민원을 접수하여
총 135건의 크고 작은 생활불편을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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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생활민원SOS 서비스’는
가정 내 전기 분야(형광등, 콘센트, 스위치 보수 등),
배관 분야(수도꼭지, 샤워기, 싱크대 수전 등),
기타 즉시 처리 가능한 생활불편 사항에 대하여,
자체 수리능력이 없는 기초생활수급자,
1~3급까지 중증장애인, 80세 이상 노인 가구 등
복지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재료비 10만원 이내에서 소규모 수리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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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마을회관, 경로당 등
공공시설물(관리사무소가 있는
공동주택 내 경로당은 제외)의
생활불편사항도 30만원 이내로
무상으로 수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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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시장은 “찾아가는 생활민원SOS 서비스는
생활이 어려운 시민을 돕는 일이므로
수혜자가 정보 부재로 인해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드린다” 고
말했다.

한편 시는 ‘찾아가는 생활민원SOS 서비스’를
올해안에 북부(송탄)・서부(안중)・남부(평택)
3개 권역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수혜 기준에 해당되는 대상자에 대한
홍보물 우편발송,
버스승강장 안내 등을 통하여 홍보하고,
경로당 방문, 마을 통・리장을 통하여
대상자 찾아가는 등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하여 복지취약 계층의
생활불편을 해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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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생활민원SOS 서비스’는
읍・면・동 주민자치센터를 통하거나,
전화(031-8024-5050(‘SOS’의 ‘zero(0)’화))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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