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7일 토요일

정장선 평택시장, 태풍 ‘링링’ 대비 현장 점검

​정장선 평택시장, 태풍 ‘링링’ 대비 현장 점검
- 평택시, 재해취약지 사전점검 완료,

   전직원 비상근무체제 돌입

담당부서-안전총괄관
담 당 자-장근혁 (☎031-8024-4921)
보도일시 : 2019. 9. 6.


정장선 평택시장이 제13호 태풍 ‘링링’
북상에 따른 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정장선 시장은 태풍 ‘링링’이 중형급 이상의
강력한 태풍으로 발달해 북상함에 따라
6일 오전 8시 긴급 대책회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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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를 주재한 정 시장은 실․국․소장과
관계 부서장 등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강풍 및 집중호우 대비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각 분야별 적극적인 대처를 주문했다.
​
정 시장은 대책회의에 이어
세교동 영신지구 아파트 건설 현장을 찾았다.
현장에서 정 시장은 비와 바람에 의한
피해가 없도록 공사장 내 가림막 및
철제 구조물을 점검하고,
특히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타워크레인에 대한
안전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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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정보가
제공될 수 있도록 재난문자와 SNS 등
시 홍보채널을 적극 활용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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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시장은 “이번 태풍은 경로와
발달 정도를 볼 때 많은 피해가 우려 된다”며,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대비하는 한편,
피해발생 시에는 신속한 응급복구와 구호조치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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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평택시는 제13호 태풍 북상과 관련해
급경사지 15개소, 대형공사장 58개소,
개발행위 허가지 59개소 등 총 197개소의
재해취약지역에 대해 8월 30일부터 9월 4일 까지
예찰 및 사전점검을 완료했으며,
전직원 비상근무체제 속에 태풍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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