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4일 월요일

정장선 평택시장, ‘삼성전자 창립 50주년 축하 성명’ 발표

정장선 평택시장,
‘삼성전자 창립 50주년 축하 성명’ 발표
- ‘삼성전자 창립 50주년’ 51만 평택시민과 함께 축하
- 정 시장, “평택은 삼성의

  새로운 미래를 꽃피울 거점도시 될 것”

담당부서-기업투자과
담 당 자-유희재 (☎031-8024-3461)
보도일시 : 2019. 11. 03.


정장선 평택시장이
지난 3일, 삼성전자 창립 50주년을 맞아
51만 시민과 함께 축하의 뜻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정 시장은 성명서를 통해
“삼성은 1969년 수원 매탄동 부지에
전자단지를 세우면서 기틀을 마련,
지난 50년간 메모리반도체 ․ 스마트폰 ․ TV 등에서
세계 1위를 달리며 244조원의 매출을
올리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
이어 “삼성전자에게 있어 수원은 태어난 고향,
용인․화성은 성장의 포석을 마련한 고향이라면,
평택은 새로운 50년 초격차 미래를 꽃피울
최고의 먹거리의 고향이 될 것”이라면서,
삼성전자의 미래가 평택에 있음을 강조했다.
​
시에 따르면 30조원이 투입돼 세계 최대 규모로
조성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2017년 7월부터 V낸드 플래시 메모리가
양산됨에 따라, 현재까지 평택에는
약 1만 5천명의 직접고용과
연 1,000억원의 지방세 증대 효과가 있었다.
앞으로도 삼성전자의 ‘반도체 2030계획’에 따라
2020년에 완성단계인 P2라인과 더불어,
P3 ․ P4라인도 증설투자가 평택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
시는 삼성전자의 투자에 발맞춰
소재·부품 ‧ 장비 협력사 및 연구단지,
지식산업센터 등이 입주하는
첨단복합 산업단지를 준비하는 한편,
모든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고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정 시장은 성명서 마무리에
“평택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삼성전자가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길 기대한다”면서
“같이 나누고, 함께 성장해 나가며
세계 최고의 기업, 세계 최고의 도시로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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