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19일 수요일

평택시 기관장 협의회, 얼어붙은 지역경제 살리기로 한 뜻

평택시 기관장 협의회,
얼어붙은 지역경제 살리기로 한 뜻
- 정 시장, “지역경제 살리기에

  각 기관 적극 협조” 당부

담당부서-자치협력과
담 당 자-이병수 (☎031-8024-2710)
보도일시 : 2020. 2. 19.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평택시 주요 기관장들이 한마음으로 뭉쳤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8일 종합상황실에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기 위해
‘평택시 기관장 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평택시 기관장 협의회’는
공공기관, 상공회의소, 군부대, 농협중앙회,
공사 등이 참여하는 협의회로
평택시 관내 33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
이날 회의는 21명의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감염증 조치사항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조 사항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회의를 주관한 정장선 평택시장은
“코로나19 감염증 상황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방역, 캠페인 등
참여 속에 빠르게 안정을 되찾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이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역경제 살리기에 집중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
이어, “각 기관에서는
관내 기업 제품 및 농수산물 구매 소비 촉진,
지역 상점 및 인근 식당 이용하기,
재정 조기 집행 등 최선의 방안을 강구해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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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평택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철저한 방역과 함께,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경제 살리기 본부’ 확대 운영,
소상공인 긴급 금융 대책 마련,
전 시민 소비장려 캠페인 전개 등
어려운 지역경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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